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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Domain=GKErrorDomain

 

Error Domain=GKErrorDomain Code=27 "The requested operation could not be completed because you are not signed in to iCloud or have not enabled iCloud Drive"

 

 

 

the secret is iCloud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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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ft Languages.docx

Swift Languages.pdf


해킹 스위프트 강의를 20만원 가량 주고 구입 한 것 같은데, 잘 보고 있으나, 그리 대단한 자료는 없다 ㅡㅡ;

오히려 더 유용한 자료는 공개된 것 중 있네.


4.0 부터 5.0까지 인쇄하려고 갈무리 해서 정리 했다. 


필요하신 분께 도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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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구글 에러 포함 너무 자주 보인다. 

 

대형 ISP는 가고, 비트 토렌트와 비트 코인 등 소규모 이익 집단의 모임의 시대가 올 것 같다.

 

물론, 10년 뒤 일이긴 하다. 슬슬 준비 해야지.

 

서버는 게임 센터로 통일하기로 함. 

 

제약 사항에 묶이겠지만 게임 센터를 선택하지 못했던 기업들의 비용 대비 수익 구조로 가뿐히 이길 듯.

 

경쟁 기업들은 아마 머리 좋게 빠질테고 사기 당한 개미만 남겠지.

 

모두 스위프트 5로 업글 완료.

 

Twallt, Tshooting, Tbloc, Talram

 

https://www.hackingwithswift.com/articles/126/whats-new-in-swift-5-0

 

P.S 블로그는 대외용이다. 내가 따로 쓰는 일기장은 따로 있다. There's a true heart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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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xxx 디자인 대회 대상,

레드닷 어워드 대상 수상 디자이너와 협업 시작

 

정의란 무엇인가? 카테고리 개 발 일 지 999 로 바꿈. 정의 구현은 다른 방식으로.

 

모든 SNS 줄임.

 

남는 시간은 책, 논문 보면서 보냄.

 

삶이 단순해짐.

 

Swift Power Pack $150에 구입. 인터넷 검색하면 다 그쪽으로 연결되어서.

 

서적 PDF 전체 받을 수 있고 동영상 강좌 있음

 

영국식 발음. 또 색다르군.

 

PDF 양이 너무 많다 ㅠㅠ 발췌독 해야 하나... 휴가 때 정독 해야 할 듯.

 

프로그램이 커지니 결국 동시성 문제가 나온다.

 

CBD 로 전환. manager class 생성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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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the Game Center feature to your App ID

Link GameKit.framework

Add the GameKit key to your info plist file -> Required device capabilities Item 1 String gamekit

 

한신삼소음 한의원

보험됨

 

먹게 음식

  1. 콜라
  2. 비린 생선

 

 

Unidirectional data flow

State

Actions

Reducers

Store

 

방송 요약.

 

  1. 법무부 장관 가족(혈연이라고 했지만 확대 해석하는 좋아하니 같은 논리로 가족이라고 하겠음)에게 하고 싶은 - 당신이 글이 사과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이 채널 애독자 포함 구독자 10명이 사과문이라고 인정하면 사과하겠다.
  2. 8Layer 게획 마지막 레이어 빼고 밝혔습니다.  
  • 1: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 2: 정보를 흘렸는데 방송을 안해서, TV 조선 세븐팀 나쁘지 않다. 다만, 의도는 내가 알고 있었다. 
  • 3: 강경윤 기자 선행 밝히기.
  • 4: 쌍욕 없애기 : 이미 삼성에서 없애고 1 피드백 받았을 확실히 없앤 전적으로 온라인 쌍욕도 없애겠다.
  • 5: 우리는 모르고 상대를 욕한다. 욕을 하려면 확실히 알고 해야 한다. 그게 아니라서 왕따 문화가 퍼지는 .
  • 6: 가정사 관련자들이 제대로 타이틀을 가져가도록 활동.
  • 7: 가정사 아니라 사회에서도 똑같이 나쁜 인간들이 많다.
  • 8: 밝히는 순간 망하기 때문에 밝힘.

 

알람 앱 초기 버전 생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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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l Request to Google

SENDER
Korea Internet Safety Commission ("KISCOM")
[Private], , ,Sent on
RECIPIENT
Google Inc.
[Private], , ,Received on 
SUBMITTER
Google Inc.

Re: Korea Internet Safety Commission Complaint ;Korea Internet Safety Commission - Telecommunications Business Act

SENT VIA: UNKNOWN

NOTICE TYPE:
Government Request
ACTION TAKEN:
Yes
Explanation of Request

 We have received a list of pages from the Korea Internet Safety Commission ("KISCOM") that allegedly infringe on the Korean Telecommunications Business Act. In accordance with sections 53(1) and 53(2) of this Act, we have removed these pages from our search results.

승리카톡이 궁금하여 구글링을 해봤다. 다른 키워드도 있어서 그것을 네이버에 쳐봤다. 모두 같은 영상으로 귀결된다. 물론, 성인 인증 계정이 있긴 하지만 성인 인증 받지 않은 상태로 검색했다. 그리고 위와 같이 국내에서 영상을 막기 위해 노력하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게 진짜던 아니던. 연예인들에게는 큰 타격이 올 것 같다. 그러나 예전처럼 카더라 통신으로 장기간 타격을 주지는 못한다. 진실이 밝혀지면, 사람들은 잘못된 것을 분간하고 용서할 사람은 용서할 줄 아는게 요즘 세태다.


KT 요즘 채용 비리로 말 많고 딱히 좋아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 뭔가를 막는 것에는 사실 찬성하는 쪽이다. 물론, 인터넷이라는 철학 자체를 막을 수는 없기에 막지 못한다가 내 스탠스긴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다. 


정준영 사태를 보면서 내가 썼던 KT의 필터링 기능을 무력화 하는 공유 글도 지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색결과 약 20,500개 (0.2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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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ogram.kbs.co.kr/1radio/radio/economy/pc/ 3월 28일 입니다.

팟빵은 http://www.podbbang.com/ch/16839?fbclid=IwAR2K5fQKnH8iX05vzdgXwi10CqLe6N_F1WQG8d3GVUt5wtIQ1Czv2cgAwO0


뒷 이야기는 티스토리에만 적겠습니다. 저도 힘들어서 ^^;; 방송보다 더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을 거예요.


오홍홍홍, 오늘 라디오 출연 합니다. 계속 삼성이 잘 되도록 밖에서 옳은 길을 많이 제시하겠습니다. 혹, 방송 보시고 삼성 나쁘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삼성에서 나쁜 일 했던 제가 나쁜겁니다. 장충기도 그렇고. 향기나던 동생도 그렇고. 비상식적이거나 비논리적인 것은 고치고 함께 나아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 장자연 사건 안 묻히도록 윤지오 페이지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경영학자들은 왜 삼성과 같은 재벌을 비판할까요?
삼성이 한국 사회에 기여한 게 얼마나 많습니까.
막대한 부를 창출했구요.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재용씨 증여세 문제는 있습니다만 삼성이 법인세는 꼬박꼬박 납부하고 있잖아요. 
이 정도면 괜찮은 기업인데 왜 삼성을...

더 보기
PODBBANG.COM
[KBS] 최경영의 경제쇼 : 1라디오 월-금 16:10~16:55 지식보다 ‘재미’를 추구하는 본격 경제수다 라디오쇼!! 웃고 즐기다보면 경제지식이 야금야금 쌓여있을거예요^^ 지금 팟빵 모바일앱에서 방송을 들으면 캐시를 적립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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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편 // 다른 편







어벤저스 팀 의사(義士)파 

iOS & Swift


1. 고발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91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848


2.


내 생각


Link(s)

1.URL

 



 


 

iOS & Swift


1.


2.


내 생각


Link(s)

1.URL

 



 


원문 출처 : http://blog.naver.com/eminent8?Redirect=Log&logNo=20171068429



종합지, 전문지, 경제지, 지방종합지, 인터넷뉴스 등 기사의 홍수속에 산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21세기 입니다.

스마트폰 하나로도 각종 신문을 찾아 볼 수 있는 이 시점에서,

꼭 필요한 정보는 "신문을 선택하는 기준"이라고 생각이되어 장기간에 걸쳐 준비한 포스팅을 올립니다.

어떤 신문을 볼지 고민하며 들어오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출처 : 위키 백과

http://ko.wikipedia.org/wiki/%ED%8B%80:%EB%8C%80%ED%95%9C%EB%AF%BC%EA%B5%AD%EC%9D%98_%EC%8B%A0%EB%AC%B8



언론,신문은 크게 보수(우파) / 중도 / 진보(좌파)의 순으로 나뉩니다.

아! 어딜가든 보수-중도-진보의 순이 많은데요, 

저는 반대로 진보-보수-중도순으로 쓰겠습니다. 제 맘입니다 하하하

 

 

참조는 위키백과, 네이버백과, 보수성향카페, 진보성향카페의 각 신문에 대한 의견과

         + 4년간 조선일보,동아일보,한겨레,경향신문,서울신문을 봐온 제 생각.

 

 

 

 

* 대한민국 신문사 종류 *

  

cf) 발행부 수 공개는 언론사에서 꺼려하는 부분이기에 노출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2009년 ABC협회 자료에 따라 발표된내용만 기재하겠습니다.

-> 11/18일자로 발행부수 삭제합니다. 부수 집계가 힘들기도하고, 종이신문보다 인터넷신문을 더 많이보는 관계로 발행부수는 삭제합니다.

 

  

 

■ 진보언론 (기재 순서대로 진보성향이 뚜렷)


1. 한겨레 (종합신문)


 - 성 향 : 극좌, 진보 - 진보신문 중 강도 최상위 (한국기자협회 언론인 대상 여론조사 : 신뢰도1위, 영향력 6위)

 - 창간일 : 1988. 05. 15.

 - 설립자 : 송건호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해직 언론기자들을 중심으로, 전 국민대상 주식을 공모해 모금된 자본금으로 창간)

 - 특 징 : 세계 언론 사상 유일한 '국민주신문' / 종합일간지 최초 한글전용&가로쓰기 도입 / 특정 자본으로부터 독립위해 국민의 자본금으로 경영 / 대표 진보언론인만큼 북한에대한 태도에서 논란이 있음. (까놓고 말하면, 보수언론에서 종북딱지를 붙여서 논란이 있는것)

 - 지배구조 : 국민주 신문 / 특정 기업, 특정자본의 지배 불허.

 

  


2. 프레시안 (인터넷신문)

 

- 성 향 : 극좌, 진보 - 인터넷신문사중 강도 최상위 / 정치면에서 대립되는 인사들에대한 비판수위가 높기때문(오마이뉴스에 비해 전문성을 띄는편)

- 창간일 : 2001. 09. 24

- 설립자 : 기존 언론계의 중견기자들 + 국내외 전문가 + 현장활동가 100여명 등

- 특 징 : Press+Internet Alternative News를 합친것으로 대안언론을 만드는 신문쟁이들 이라는뜻 / 진보적 정론지 표방 / 정치기사가 강하며 내부기자에 의한 기사보다 외부 필진(명망가)과 투고에 의한 기사비율이 더 높음 

  / 자신의 성향과 맞지않는 인사를 과도하게 비판하는 경향이있음 / 전문가,전문기자들 중심의 네트워크 형성 -> 기사의 전문성이 높음

 - 지배구조 : 


  


3. 오마이뉴스 (인터넷신문)


 - 성   향 : 극좌or좌, 진보 - 진보신문 중 강도 상위 

- 창간일 : 2000. 02.  22.

 - 설립자 : 오연호

 - 특  징 :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창간 / 독자로부터 직접 기사를 받는 시민 기자 체제 / 시민의 정치 참여 장을 확대하고 여론의 기능성 확대 / 보통은 오마이뉴스측에서 기사를 검증 후 업로드하지만 철저한 검증을 놓칠경우, 잘못된 기사 가능성제기. 

- 지배구조 : 시민이 누구나 기사를 업로드 할 수 있음. 지배구조의 생성 자체가 불가능.

  

 


4. 경향신문 (종합신문)

 

- 성 향 : 좌or중도, 진보 - 보수,진보를 통틀어 중립적인 신문 / 일부 좌파라고 하나, 여&야의 목소리를 골고루 담고있음 / 감싸기식 보도 없음.

 - 창간일 : 1946. 10. 06.

 - 설립자 : 양기섭 (신부)

 - 특 징 : 창간당시 기독교적 색체 있었으나 분리 후 중립 / 기사,논설 독자들로부터 호평 / 이승만정권에 의해 폐간 / 박정희정권에 의해 강탈 후 독립.

 - 지배구조 : 국내 첫 '사원주 신문' / 사원(기자)이 96%의 지분을 나누어 갖고있음 / 특정기업, 특정세력 지배 불허.

  


 

5. 기타 


** 인터넷신문

 딴지일보, 시사in, 미디어오늘,노컷뉴스(CBS),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레디앙, 미디어스, 민중의 소리 등

 -> 진보는 저마다 제 목소리를 내는편이라 극좌라기보다는 그냥 같은 진보에 가깝습니다.


 ** 통신사

 뉴스1 : 머니투데이에서 만든 통신사로서 진보에 해당.

 

 

 

 


■ 보수언론 (기재 순서대로 보수성향이 뚜렷)

 

 

 

1. 조선일보 (종합신문)


 - 성 향 : 극우, 보수 - 보수신문 중 강도 최상위 (한국기자협회 언론인 대상 여론조사 : 신뢰도 6위, 영향력 1위)

 - 창간일 : 1920. 03. 05.

 - 설립자 : 조진태 (친일인명사전, 친일반민족행위 명단 수록된 분입니다. 일제강점기 경제계의 3대거상중 한명..)

 - 특 징 : 대정친목회(친일단체)를 모체로 만들어짐 / 일본천황부부의 사진을 전면에 내걸고 충성을 맹세 등 친일논쟁 비판 쟁쟁 / 반면 문자보급운동, 문맹퇴치운동 등으로 항일운동의 흔적이 있다고 주장.

 - 지배구조 : 방씨일가 (족벌신문)

 

** 현 네이버백과사전에 조선일보를 검색하면 마치 항일운동을 했던 신문사로 나와있으며, 

"이 신문은 편파성을 떠나서 중용적인 논조로 나아간다"라고 언급되어있습니다. 판단은 독자가 하는걸로..ㅎㅎ 



 

 2. 중앙일보 (종합신문)


 - 성 향 : 친기업, 보수

 - 창간일 : 1965. 09. 22.

 - 설립자 : 이병철 (삼성그룹 총수)

 - 특 징 : 삼성과 위장 계열 분리주장 / 삼성관련 비리 축소보도 의혹 / 친일인명사전 만드는것 반대 / 족벌신문으로 간주되고있으나 부인중

 - 지배구조 : 삼성그룹일가 (족벌신문)

 


  

3. 동아일보 (종합신문)


 - 성 향 : 극우, 보수 (친박)

 - 창간일 : 1920. 04. 01

 - 설립자 : 송진우, 김성수, 유근

 - 특 징 : 일제강점기당시-브나로드운동, 물산장려운동, 연정회, 신간회운동등을 지원했으나 태평양전쟁 이후 친일논조  / 해방후 반독재, 민주언론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유신정권에 반발-> 정부권력에 의해 두차례 기자 대량해고 후 보수적인 색채를 띔 

 - 지배구조 : 김성수일가 (족벌신문), 고려대학교 재단

  

 


4. 문화일보 (종합신문)


 - 성 향 : 극우or우, 보수 - 한때 조중동문으로 제2의 조중동으로 불렸음.

 - 창간일 : 1991. 11. 01.

 - 설립자 : 이규행, 현대그룹

 - 특 징 : 국내 최초로 오피니언면을 만들어 국내 유수의 필진을 고용해 다양한 시각제공 / 현재는 친 보수에 가까움.

 - 지배구조 : 현대그룹일가 (족벌신문)

 

 

 

5. 국민일보 (종합신문)


- 성 향 : 우, 보수, 기독교색채

 - 창간일 : 1988. 12. 10

 - 설립자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

 - 특 징 : 일반 시사뿐만아니라 종교계 소식도 담고있음 / 종교단체에 의해 창간된 신문인만큼, 보수의 색을 띄는 경향이 많음  / 기자들은 진보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으나, 편집국에서 보수성향을 띄어 한때 파업 (기독교재단과 목사들은 보통 보수입니다)

 - 지배구조 : 교회재단에서 독립되었다고는 하지만, 조민제가 회장으로 있어 실질적 지배는 여전히 조용기목사인것으로 추측.

 

 

 

6. 기타

 

** 인터넷신문

 뉴데일리, 독립신문, 데일리안, 한국논단 -> 조중동을 능가하는 극우. 기존 보수지보다 비판의 강도가 높음. (일부에선 보수의 지능형 안티라고...)

 천지일보, 뉴스라이브, 아시아투데이, 빅뉴스, 코나스, cnb뉴스, 브레이크뉴스, 데일리NK, 쿠키뉴스(국민일보)

 

** 통신사

 연합뉴스 : 국영통신사로 정부에따라 성향 달라짐. (현재 보수에 가까움)

 YTN : 원래 진보에 가까웠음. MBC와 함께 뉴스의 양대산맥이었으나 MB덕분에 보수가 됨. 바른소리하던 사장,PD,기자 모두 해직당함.

 

 

 

 

 

■ 중도언론 


  1. 서울신문


 - 성 향 : 중도 

- 창간일 : 1904. 07. 18

 - 설립자 : 베델, 양기탁

 - 특 징 : 국내 유일의 정부 출자신문 / 창간당시 항일논조, 항일투쟁 / 한일합방이후 일본에 매입되어 조선총독부의 기관지로 전락(친일미화, 통치합리화) 

 / 이승만정권을 적극지지, 박정희,전두환시절 정부운영 관영지로 정부찬양기사 / 지금은 민영화되어 정부와 직접적인 관련은없음 (보통은 사실위주의 보도를 하나, 정권이 바뀔때마다 논조가 조금씩은 달라짐)

 - 지배구조 : 정부우호지분(기획재정부+포스코+KBS)61% +자사주(우리사주조합)39%

 

 

 

2. 한국일보


 - 성 향 : 중도, 보수 

- 창간일 : 1954. 06. 09

 - 설립자 : 장기영

 - 특 징 : 초창기 상업주의 성향이 짙었음 / 성향이 보수쪽에 약간 가까우나 진보,보수의 독자들 모두가 한국일보를 중도라 부름.

 - 지배구조 : 장씨일가 (족벌신문)

 ** 과거에는 보수에 가까웠으나, 현재는 진보에 가깝다는 말도 많이 나옵니다. 


 

 

3. 내일신문

 

- 성 향 : 중도, 진보

 - 창간일 : 1993. 10. 09.

 - 설립자 : 장명국

 - 특 징 : 회사주식의 60%를 사원이 소유하고있는 '사원주주회사' / 모토="진보와 보수를 넘어 내 일을하며, 내일을 지향한다" / 사원주주회사를 통한 경영,소유,노동의 통일, 생활인의 입장에서 정론만 생각하는 신문, 지역과 중앙, 남성과 여성의 통일 등을 지향. / 현 사장인 장명국씨는 전 민주당 '최영희'의원의 남편이나, 관계없이 중도의 입장을 지키고있음.

 - 지배구조 : 사원주주회사 / 특정기업, 특정세력 지배 불허.

 

 

 

4. 기타


 ** 인터넷신문

 경제투데이, JP뉴스, 아이비타임즈 코리아

 

** 통신사

 뉴시스 : 민간이 운영하는 규모있는 통신사로서 정치성향 중도.

 

 


 

■ 경제지

  

- 한국경제(보수) : 친대기업, 보수, 성장에 취중. 우파에 가까움. 경제지 1위 / 현대,SK,삼성,LG등을 사주로 두고있어 친 대기업의 성향이 뚜렷함. 현재 경제민주화와 상반되는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경제지.

- 매일경제(보수) : 경제 신문지, 정치면에서는 우파or중도우파에 가까움. 경제지 2위 / 자유시장경제 옹호

  - 서울경제(보수) : 한국경제, 매일경제보다 상대적으로 전문성은 떨어지지만, 서민경제, 생활경제에서 알찬 내용이 많음.

- 헤럴드경제(보수) : 경제전문 신문은 아님 (보통 일간신문에서 경제면의 비중이 높은수준), 타 경제지에 비해 쉽게 쓰여져있음. 새누리당의원이 사주로있음. 

- 아시아경제, 이투데이, 서울경제 : 보수 


- 머니투데이, 이데일리 : 진보

- 파이낸셜뉴스 : 중도

 

 

 

----------------

 

여기서부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가~득 들어가 있으니, 태클 정중하게 사절하겠습니다.

 물론 위의 언론사를 쓸때 제가 조금 덜 쓰고, 더 쓴점이 있기는하지만.. 핵심이 되는 사실은 모조리 기재했습니다.

 보태어 없는 사실을 쓰거나 있는사실을 안쓴것!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향신문이 가장 중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성향의 신문이라 정치면까지 좌파로 몰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제가 읽어온 바로는 항상 가운데에서 여,야 모두에게 한 목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여,야 모두의 목소리를 담고있기도 하구요. 사건의 중심을 파악하기 쉬운 편이고, 진보에 속하지만 중립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모두가 지적하는 북한에 대해서도 정치적접근보다는 인권적접근을 시도하는 편이구요. 

또한 보수라고해서 무조건 까거나 진보라고해서 무조건 감싸지 않는다는점이 신뢰가 갑니다.

동전의 양면과 마찬가지로 정치,사회,경제 등 모든면에는 양면이 존재하는데요. 이런측면에서 볼 때, 경향신문은 양면을 모두 기사에 싣는편입니다. 

(저는 보수성향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들의 논리에서도 배울것은 있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신문을 판단하는 가장 큰 기준은, 1면의 기사와 정치면이기도 하지만 '오피니언'과 '사설'면에서 대부분 뚜렷한 색을 나타냅니다.

경향신문은 사설면에서도 여,야를 막론하고 뼈있는 소리를 하기때문에 제가 좋아합니다.ㅎㅎ

 

 

 

보수의 조선일보 같은경우는 여권, 정부의 단점은 배제하고, 장점만 치켜세우면서 야권을 무한디스하는 반면.

진보의 한겨레 같은경우는 야권을 치켜세우고, 보수를 무한디스합니다.  

조선 or 한겨레만 보는 분들과 얘기해보면 이유없이 상대를 싫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본 바로는.. 진보독자들은 논리적으로 보수를 싫어하고, 보수독자들은 감정적으로 진보를 싫어하는듯)

아마 각 성향을 대표하는 언론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경향신문을 추천하는 저이지만, 경향의 단점을 꼽으라면.. 다른 종합신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경제면이 약합니다. 

조선일보는 정치면에서 정통보수, 친정부의 색깔이 굉장히 뚜렷하죠. 그래도 정치면을 제외하면 볼거리가 (상대적으로) 많은 신문입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만큼 계열사와 자매지들에서도 좋은 정보가 꽤 많구요. 하지만 정보전달면에서 그다지 논리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한겨레는 정치면에서 조선일보와 뚜렷한 대립각을 내세우지만, 논설과 논리에 있어서는 사고력을 길러주는 신문이고,

조선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있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해직기자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이유가 크겠죠)

 

그리고, 보수와 진보의 큰 차이중 하나는 바로 "지배구조" 형식 입니다. 

보수는 90%이상이 '족벌' 중심의 지배구조를 가지고있습니다. 대기업이나 특정단체에 소속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죠.

반대로 진보는 '시민,사원' 중심의 지배구조를 가지고있습니다. (지배구조라고 하기에는 뭣하지만..)


이 "지배구조"가 언론에 있어서, 아주 큰 작용을 하는데요.

보수의 경우, 어떠한 권력이나 기업의 족벌로 이루어진 구조이기 때문에 단면만 본다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으나, 

언론사의 순수한 목표인 '자기목소리'를 내기가 힘이 듭니다. 사주가 편집권을 가진 행태기에 바른말을 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는것이지요.

 

기자 한사람 한사람이 제 목소리를 강조한다해도 위에서 커트될 확률이 높으니까요. 

 반면 진보의 경우, 권력이나 기업과는 거리가 멀고 국민,시민,기자를 토대로 회사가 구성됩니다.

 자기목소리'를 내는 진정한 구조이고, 민주주의에 적합한 언론사의 구조라고 볼 수 있으나, 

그 목소리들이 너무나 다르기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려다보니 흘러 넘치게 되는거죠.

 

하지만 이 흘러넘침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것이 민주주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제 생각은 여기까지구요!

 

지적은 받아도 근거없는 질타는 사절합니다. 

신문 포스팅한 이후로 이상한 쪽지도오고,, 근거없이 좌빨이니, 종북이니, 치졸하고 졸렬하단 소리까지 들었네요 ㅡㅡ;;;;

신문정보에서 편향되었다면 이해하겠으나, 덧붙인 제 생각을 문제삼고 싶으시다면..

모두모두 본인의 블로그로 가셔서 자신의 성향이 짱이라고 쓰세요. 억울하면 똑같이 쓰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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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일기


꿀위키는 블라인드 메신저나 잡플래닛의 직원 이야기가 있게 해 준 장본인이다. 오리지널스에서 라스트 무버를 찬양하는 문화, 혹은 그들을 대변하는 문화로 바꾸었으나 꿀위키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 뒤로 텀블벅에 다시 나타났는데 사실, 이미 경쟁은 너무 많이 생겼고, 시기는 너무 늦어버렸다. 게다가 사람들이 한번 외압에 의해(추측이지만 외압 아니면 사실 내릴 이유가 없었다) 내려진 것에 다시 관심을 가지기란 쉽지 않다. 안철수가 강을 건너오고 다리를 불태워 버렸다고 했는데 다시 건너가는 것을 보며 돌아선 것도 비슷한 이유. 안철수 대통령 출마 권유를 위해 열심히 활동했었던 나도 부끄러웠었지.


꿀위키랑 비슷한 사람(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사람)이 만든 또 다른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것은 가솔린, 경유를 수입해 오는 프로젝트였다. 아마 그것도 외압에 의해 무산되었을거라 생각한다. 산유국은 아니나 정유국에서 기름값 장난 치는 것도 지겹다. 기름값에 큰 영향을 받고 1조 적자니 5조 흑자니 하고 있는데 일단은 가격이 주유소마다 너무 다르고 뭔가 속 시원하게 공개되는 자료도 없다. 왜 꼭 우리나라 정유사만 이용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정유사 직원 연봉은 같은 연차 금융업 보다 많고, 근속은 공무원 수준에 업무 강도는 한수원 뺨 치지 않을까? 전체는 모르지만 몇몇 지인의 말로는. 물론, 그런 사람 키워서 외제차 타고 외국 제품 쓰게 해주는 것도 좋지만, 경쟁 구조 아래 서민들이 더 저렴하게 주유할 수 있는게 더 애국인 것 같다.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자세한 자료는 필요없고, 해외 정유사 하나만 shell 정도? 만 들여오자. 어떻게 경쟁하나 보게.


꿀위키를 블로그 역사에 남기려다 글이 길어졌다.


믓튼, 이 글을 빌어 꿀위키를 기획하고 만들었던 사람에게 찬사를 보낸다. 블라인드나 잡플레닛처럼 계속해서 좋은 서비스가 나왔으면 한다. 객관적 사생활을 제외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은 공개되지 않으면 90%는 비리라고 보면 되겠다.


꿀위키



# 꿀위키 ?

꿀위키는 2012 12월에 만들어진 IT 개발자들의 위키 입니다. 오픈 이후 '게임회사 뒷담화' 라는 주제로 이슈가 되었습니다그렇게 시간이 흘러 꿀위키는 '회사 뒷담화 위키'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가졌던 위키 입니다. 지금은 폐쇄된 상태라 보여드릴게 없네요 ㅜㅜ

  1. 한겨례뒷담화' 웹사이트 '꿀위키' 아십니까
  2. 뉴스토마토 - 아온 '꿀위키'..실제 내용 확인 해보니
  3. 뉴스1 - 다시 돌아온 '꿀위키'…게임회사들 떨고 있나?

꿀위키 서비스 기간 중의 기사들 입니다.

그러나, 너무나 많은 관심과 과격한 이용으로 명예훼손 부터 다양한 법적 문제들이 하루하루 발생 하였습니다. 매일매일 많은 회사들로부터 ' 고소!' 연락을 받아왔었지요

관리도 어려웠습니다. 하루에 백건에서 많게는  건의 작성이 이루어지다 보니 제가 하나하나 내용을 정리 하거나 수정 하기도 어려웠습니다

 

# 2015 5 꿀위키의 폐쇄

회사 뒷담화로 폭주중인 꿀위키를 식히기 위해서  차례 서비스 중단이 있었습니다그리고 2015 5 공식적으로 폐쇄를 하게 되었습니다.

꿀위키 운영비용과 이런저런 문제들을 혼자서 감당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굳이 꿀위키를 서비스 해야 이유도 딱히 없었습니다.

그렇게 꿀위키를 닫고서 1년이 흘렀습니다.  그간 저를 만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꿀위키는 닫았나요? " " 꿀위키 언제 오픈 하나요 ? " " 꿀위키가 필요해요 "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 꿀위키 2세대,  "꿀위키의 진화"

꿀위키 폐쇄 1 동안 꿀위키의 필요성에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모습으로 똑같이 오픈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진화되고 강력한 꿀위키가 되어야 합니다.


진화 1 - 변호사 선임

꿀위키의 가장 문제는 '명예훼손' 입니다. 제가 법을 모릅니다이전 꿀위키는 편집내역에 작성자 IP 공개하여 작성자에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 방법으로 운영을 했었습니다. 꿀위키 2세대는 다음과 같이 진행 합니다.

1. 작성자 정보의 비공개
-
수색영장이 있는 경우에만 제공합니다.

2.
명예훼손 문서의 사전 차단
-
명예훼손이 만한 내용을 검토, 수정하여 이용자를 보호 합니다.

3.
문서 삭제요청의 거부
문서 전체의 삭제는 없습니다문제가 부분만 선별하여 수정 합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변호사를 통하여 어려운 용어로 겁을 줍니다. 그래서 꿀위키도 변호사로 대응하며, 문제가 되는 부분만을 선별하여 처리 합니다정확하게 법적 근거에 의하여 합법 뒷담화 꿀위키로 운영합니다.

" 명예훼손 관련 소송에 경험이 풍부한 파트너 변호사와 협의가 완료 되었습니다 "


진화 2 - 인터넷 신문사 꿀위키

위키의 글과 언론의 뉴스는 다릅니다. 저도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명예훼손이나 그외 법적인 문제에서 훨씬 자유롭다고 합니다. (변호사님 말씀)

또한 일부 신문사에서 함께 해보자는 연락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언론사도 기업을 고객으로 하는 영리단체 이며, 꿀위키가 변질 있기에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직접 꿀위키가 언론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

위키 시스템은 변화가 없으며, 위키의 내용들을 사용하여 꿀위키 뉴스로 편집  보도 됩니다

" 꿀위키가 신문사가 된다고 해서 영향력이 있을까요 ? "

당연히 처음에는 듣보잡 언론일 뿐입니다저의 뚝심과 이용자 분들의 관심으로 영향력 있는 언론을 만들 있을 입니다.


진화 3 - 편집 인력의 구축

인터넷 신문사 설립을 위해선 취재,편집 인력 5명의 상시고용 인원이 필수 조건 입니다. 그리고 이들은 뉴스 생산과 꿀위키 편집에 도움을 주실 분들 입니다꿀위키의 모든 편집 내역을 확인하여 깔끔하게 정리하고, 문제가 법한 내용은 변호사와 조율하여 합법한 내용으로 변경하며 꿀위키를 아름답게 이끌어 주실 것입니다.
꿀위키 2세대는 매일 또는 격일 간격으로 하루 2~3시간 동안 모든 이용자의 편집을 제한하고 내부 편집자들이 일괄적으로 정리,조정하는 시스템을 가질 계획 입니다.

외형적으로 변화는 없습니다. 기존의 위키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 합니다. 다만 페이지와 약간의 카테고리 작업을 통해서 뉴스(신문사 부분) 위키 부분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 꿀위키 2세대 오픈일정

꿀위키 2세대의 오픈 목표일은 2016 8 마지막 입니다.
현재도 위키 시스템에 대한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변호사와의 스케쥴 조율 입니다.  
펀딩 상품은 8 31 까지 받아보실 있도록 진행 됩니다.

 

펀딩 상품 안내

오직 이번 펀딩에서만 얻을 있는 ! 가격을 매길 없는 ! 상품입니다. 비싼것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꿀위키 컵세트는 당신의 허세로움을 절정에 오르게 합니다

  1. 꿀위키 식당컵 A


  1. 꿀위키 식당컵 B


  1. 꿀위키 육수컵 A


  1. 꿀위키 육수컵 B


  1. 꿀위키 스텐 맥주컵


  1. 배너광고 2주권
    • 꿀위키 사이트의 좌측에 배너 광고를 걸어드립니다. 기간 2
  2. 배너광고 5주권
    • 꿀위키 사이트의 좌측에 배너 광고를 걸어드립니다. 기간 5
  3. 배너광고 8주권
    • 꿀위키 사이트의 좌측에 배너 광고를 걸어드립니다. 기간 8

꿀위키는 오픈 이후에는 구글 광고와 내부 서비스 광고 배너만 진행 합니다특정 업체의 고정 배너 광고권은 이번 펀딩에서만 얻으실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이즈와 위치는 사이트 오픈 후에 개별적으로 알려드립니다. 광고는 PNG, JPG, GIF 고정 이미지만 가능합니다.

광고는 불법,성인,폭력성만 없다면 무엇이든지 가능합니다.

  • 20,000 - 꿀위키 식당컵 A
  • 50,000 - 꿀위키 식당컵 A + B
  • 100,000 - 꿀위키 식당컵 A + B & 꿀위키 육수컵 A
  • 200,000 - 꿀위키 식당컵 A + B & 꿀위키 육수컵 A + B
  • 200,000 - 꿀위키 스텐 맥주컵
  • 400,000 -  꿀위키 식당컵 A + B & 꿀위키 육수컵 A + B & 꿀위키 맥주컵
  • 1,000,000 - 꿀위키 풀세트 (5) & 배너광고 2
  • 2,000,000 - 꿀위키 풀세트 (5) & 배너광고 5
  • 3,000,000 - 꿀위키 풀세트 (5) & 배너광고 8

꿀위키 컵세트는 스텐레스에 레이저 인쇄 되어 100 이상 영구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지금 커다란 원기옥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재미난 세상이 입니다.

 

Q. 펀딩이 실패하면 어떻게 되나요?

꿀위키 2세대 프로젝트 펀딩이 실패하면 오픈이 불가능 합니다. 돈이 없거든요. 훗날 제가 돈을 많이 벌면 오픈 하겠습니다그러기 위해 그냥 지금의 일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Q. 펀딩 금액이 큽니다 ?

펀딩 목표 금액은 꿀위키 2세대 시스템을  3개월간 유지할 있는 금액 입니다. 변호사 비용과 5명의 편집인력 비용으로 서버나 기타 개발비용은 모두 제외하고 최소한의 꿀위키 인건비만을 책정 하였습니다.  

펀딩에 성공하여도 3개월 이상을 버틸 있을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일단 시도는 해보려 합니다.

Q. 꿀위키의 수익 모델은 무엇인가요 ?

꿀위키의 수익모델은 구글광고와 기부금 외에는 없습니다. 펀딩에 성공하여 오픈 후에도 꿀위키는 항시 기부금을 받아야 합니다이용자 분들의 작은 기부금이 모여서 꿀위키가 유지 것입니다.  염치없지만 작게라도 계속 도와 주셔야 합니다. ㅜㅜ

기업들의 배너광고 유치도 해서는 안됩니다. 기업과의 관계에 따른 불필요한 의혹이 생길 있으므로 광고는 오직 구글광고와 자체 서비스 홍보를 위한 배너만 진행 합니다.

Q. 현재 비슷한 앱과 사이트가 있습니다. 꿀위키는 이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꿀위키는 회사의 상세하고 외부에서 접하기 어려운 정보들을 공유 합니다또는 잘못된 부분들을 밝혀 기업이 발전하고, 근로자가 힘을 있는 공간 이고자 합니다.

단순히 회사에 평점을 주어 순위를 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또는 비공개로 사내 사람들만 모여서 이야기 하는 수다방도 아닙니다

Q. 꿀위키는 누가 서비스하는 것인가요?

꿀위키는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 '게임코디' 게임서버 교육학원 '프로카데미'  운영중인 ()게임코디 에서 서비스 합니다.  

Q. 꿀위키는 영리 사이트가 되는 것인가요

꿀위키 자체를 영리 목적으로 하지는 않지만 비영리 사이트를 표방하지는 않습니다. 꿀위키의 서비스 주체가 ()게임코디 이므로 비영리 사이트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꿀위키는 기부금과 구글광고 외에는 수익모델이 없습니다.
이용자들에게 비용을 요구하는 유료 서비스는 절대 없으며, 기업들에게 돈을 받는 서비스도 절대 없습니다꿀위키로 돈을 벌기보단 게임코디의 다른 서비스 (커뮤니티, 교육사업, 게임개발) 에서 얻은 수익을 꿀위키가 까먹는 입장이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살짝 말씀 드리자면, 이전 꿀위키 서비스 중에도 꿀위키를 인수하려는 접촉들이 있었습니다만 모두 거절 하였습니다꿀위키가 팔려나가면 변질 것이 뻔합니다사정이 악화되어 팔려나갈 바에는 폭파 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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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만 말하면 안 지워진다.


내가 지운 글에 있던 사진이다.

https://1.bp.blogspot.com/-J9n86LoUacc/XB8nO-ZiYXI/AAAAAAABw5w/NKHYjhs1JtoqbJneLvSuk5YW5Q7LVhkXwCLcBGAs/s1600/233332323.png

이런 주소로 저장이 되기 때문에 블로그 이전하며 글을 지워도 티스토리에서는 계속 해당 사진을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왜 안 지워질까?


빅데이터 가공하는데 이용되기 때문이다.


- 끗 -


사족으로 "이건, 잘못된게 아니라고?" 이런 질문을 받을 수도 있겠다.


내가 스타트업 있을 때 스타트업 사장한테 배웠다.

힘 있는데 나쁜 짓 하는게 뭐가 나쁘냐고.

그 때는 그 말을 하며 삼성을 미워하는게 정말 싫었는데, 그 뒤로 프리랜서, 중소기업 직원으로 일하면서 알게 되었다.

모두가 그렇게 하는 것을.

그래서 교훈으로 남았으나 우리 가족은 정말 힘들 세월을 보냈었다. 그런데도 나쁜게 아니라고?


나쁜게 아니라는 결론이다.


원망은 없다. 말년에 복수하면 되니까. 보통 밥을 다 짓고 난 다음에 재를 뿌려야 진정한 복수다.


다만 힘있는 자들이 이렇게 한다는 것을 모르면 안되겠다.


이런 진실들이 여기 많다. -> 뉴스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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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명인의 방송을 보고 코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무작정 따라 하기 때문.

즉, 위닉스 뽀송 광고 때문.


위닉스 뽀송 광고를 바로 링크하면 듣기 많이 거북할 수도 있어 다른 광고도 함께 있는 링크를 단다.


https://www.youtube.com/watch?v=9LJTgqRt_k4

김수미가 욕을 하던 시점은 7LI ^^LI 77l처럼 직접적인 욕을 하는 것보다 견공 자제분처럼 간접적으로 욕하는,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 같은 사람들이 판치던 시점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tTdKa8ucmA


3분 40초에 최경영 기자가 욕을 한다.


그렇다. 


내가 대학생 때는 복도에서 담배를 피우는 학생도 많았다. 버스 타면 할아버지들이 창문 열고 담배피던 분도 많았다. 또, 기업에서 안하무인으로 쌍욕하는 상사가 많았다. 김수미가 욕을 하면 욕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욕을 일상어와 같이 평준화시키려나 보다 한다. 김수미가 걸어왔던 길이 있기 때문이다. 최경영 기자가 욕을 하면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한다. 그가 걸어왔던 길이 있기 때문이다.


김수미도 여전히 그 길을 걷고 있고, 최경영 기자는 뉴스타파 편집장을 거쳐 다시 KBS로 복귀할 정도로 바른 길을 걸었다. 한 개인의 힘이 조직의 방향을 결정할 정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개인 방송은 그런 것을 보지는 않는다. 욕이 많은 이유는 단순하다.

회사에서 밀어주기 때문이다. 왜 김수미, 최경영(너무 저명한 사람은 존칭을 생략한다)

욕을 해도 되고 우린 욕하면 안 되냐고 말할 수도 있다.


아래 내 글을 더 보지 않고 이것에 대해 생각하면 아마 한 달이 지나도 논리를 못 찾을 것이다. 내 글을 구독하는 구독자를 제외하고는 생각의 시간을 투자하지도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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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방송에서 욕하면 정산한 돈 지급이 안된다고 했을 때 최경영은 확실히 걸러진다. 돈과 관계없이 정의로운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김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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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sYSAPSIXhdc


살아온 인생을 보면 된다. 동네 양아치 짓 하다가 개인 방송을 하는 게 아니라 시대상을 반영하는 여러 작품의 아이콘으로 출연했었기 때문이다. 또 한 전쟁과 가난 속에 어려운 시대를 살아갈 수밖에 없었던 우리네 할머니들의 억척스러움도 그 안에 있었기 때문에 용납될 수 있었다.


욕 못하는 사람 없다.


오래 전 방송국에 일 하는 분께 들었다. 아나운서나 방송국 관계자들이 뒤에서 욕하면 훨씬 잘한다는 것.


개인 방송하는 사람들이여. 나중에 니 아들이나 딸이 니 면상 보고 쌍욕 하기 전에 적당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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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자 효과 때문.


삼성전자 재직 시절 검증 파견으로 경북 구미 원룸촌에 살았던 기억이 있다.


기숙사에 살고 싶어 하는 과장님이 계셨는데 집이 3번이나 털리셔서 너무 무서웠기 때문이다. 직급도 높고 연봉도 높고 다른 기준이 만족되지 않아서 기숙사에 못 들어갔었다.


그 당시 TV에 문이나 초인종 바로 아래 벽에

"여긴 여자 혼자 사는 집"이라는 표식을 하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0912220500255

난 직접 봤었다. 그리고 한 번은 지인 연락을 받고 연장 챙겨서 보호하러 간 적도 있었다.

뭐, 그랬다. 지금 십 년도 넘었으니 안 그렇겠지.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당시 원룸촌에서 도둑이 들어 당했던 많은 분들이 있었고.

따로 알릴 방법이 다른 분들을 위해 전봇대나 건물에 전단지를 만들어 붙여 놓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을 떼는 사람도 보았고, 집값 떨어질 것을 걱정한 집주인 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화하고 싶지 않다. 내가 아는 많은 집주인들은 경제적 여유에서 오는 인간다움을 가진(가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털린 집이 또 털렸던 이유는 당연히 도둑놈이 나쁜 ㅅㄲ니까가 명확한 이유겠다. 그러나 이 이유와 더불어 경찰의 무능이나 주변 사람들의 무관심, 안전 불감증, 등을 이유로 들고 싶지는 않다.

딱, 바로 그 집주인이 문제다. 혹은 몇몇 집주인. 

결국 구미 집값은 내가 처음 구미 갔을 때와 8개월 뒤 구미를 떠날 동안 반토막이 났다. 도둑이 많다는 이유가 아니라 삼성전자가 위쪽으로 올라간다는 이유로.


몇몇 집주인을 방관하는 이가 많아지면 방관자 효과가 나타난다. 


물론, 난 싸웠다. 그때 그 성격 아직도 그대로다. 최근 쓸데없이 아이들 놀이터 앞에 계속 지상 주차하는 가오 잡이 동네 아저씨에게 캠 들고 찾아가서 인터넷에 얼굴을 올려버리거나, 밤에 담배 피우러 오는 고등학생들에게 야구 방망이 들고나가기도 했다. 다른 사람들은 나 덕분에 편안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꼭 내가 아니더라도 문제가 심각해지면 나서는 사람이 1%는 있다고 생각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6171948295&code=100100#csidx92529de1e0c70f99ba1ded99831dcdb

우리나라에서 방관자 효과는 없애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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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쓴 이유는... PC방을 좋은 이미지로 착각해서 아르바이트하는 착한 아르바이트생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딱히 뭔가에 대한 결론이랄 것은 없고 개인의 생각을 남겨 당신의 생각에 도움이 되고자 경험을 끄적여 본다.


-아래- 기사 외에도 많은 기사가 있는데 왜 다들 일반화를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냇물 가장 위에서 독극물을 내려보내면 아래쪽 사람들은 다 죽는데, 독극물 내려보낸 사람을 욕하는 게 아니라. 위에 사는 사람들의 정신이 문제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내리면 안 된다. 등등... 그냥 저~ 산이네 하니까 우~~~~ 하고 사람들이 달려가는 꼴. 뻔한 이야기를 굳이 누가 나서서 하지 않으니 젊은 요즘 기자들이 이상한 생각을 하나보다.라는 생각.


PC 방 살인 사건에 대해서 내 경험과 빗대어 이야기해 보면 이렇다.


1. 게임은 폭력성과 연관이 있다. 게임을 해서 폭력적이 되는 것은 아니다. 폭력성이 높은 게임을 하면 폭력적이 된다. 쿠키런 고수인 와이프가 살인 기술을 배우는 것을 아니라는 것. 우리는 굳이 배울 필요 없는 살인 기술을 폭력성 높은 게임을 통해 배운다. 물론, 재미도 있고. 화를 푸는 방법을 노래로 배웠다면 노래로 풀 텐데 게임에서 배우는 것은 폭력의 방법이다. FPS 게임에서 50 킬 넘게 하면, 혹은 사람 머리를 터뜨리는 헤드샷을 5번 이상하면, 확실히 스트레스가 풀린다. 물론, 좋은 말로 바꿀 수도 있겠다. 가상 세계에서 사람을 죽인다는 의미보다, 게임이 마련해 놓은 캐릭터를 게임의 룰에 맞게끔 잘 조작해서 상대를 쓰러뜨리는 승리 목표를 달성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는 식으로. 국감에서 게임이 안 좋다 논하는 그분들도 난이도 조절해서 헤드샷 하게 만들어 드리면 아마 스트레스 푸는 데는 확실히 동의하실 것이다. 나도 수십 년간 게임했고 지금도 한다. 군대보다 게임에서 무기의 종류와 살인 기술을 더 많이 배웠다. 그러니 군에서도 게임 시뮬레이션을 이용해서 군인 육성하려고 하지 않겠나? 


2. 자동차 사고 나면 브랜드를 보고 싶은데 브랜드는 나오지 않는다. 보일러 사고 나면 나는 관련이 없더라도 해당 보일러 브랜드가 궁금한데 알 수가 없다. PC 살인 사건에서 게임이 문제면 살인자가 즐겨하던 게임이 뭔지 알고 싶은데 뭔지 모른다.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폭력성이 높은 게임이 문제인데 뭔지 알 길이 없다. 살인자 면회 가서 물어보면 될 것 같긴 하다. 게임으로 일반화하지 말고, 어떤 게임이 문제인지 확인해야 한다. 수원 PC방에서 도끼로 손을 찍었던 사람과 PC 방 살인자가 즐겨하던 게임이 동일 게임이라면 그 게임은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폐쇄라기보다는 할 수 있는 연령대를 더 올리던지.


3. PC방 문화 자체도 연관 있다. 옛날 오락실에는 조폭들이 많이 왔었다. 지금의 PC 방 문화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담배가 살인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반항의 상징이다. 지금처럼 규제가 심하고 의식이 많이 바뀌었는데도 담배를 피운다는 것은 문신과 비슷하게 반항을 의미하며, 반항의 특정 대상이 없다고 했을 때 우월주의의 상징이다. PC방 가면 그 자리에서 담배 피우는 사람도 많이 있고, 사실 옛날 오락실 분위기 그대로 옮겨놓은 듯하다. 물론, 현대적 PC방, 규모가 있는 PC방은 다르지만 오락실이 PC방으로 변모되는 과정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은 큰 곳을 가던 작은 곳을 가던 어린 학생들이 쌍욕을 자유롭게 하는 장소는 PC방이다.


4. 웃길지도 모르지만, PC 방 말고 한 가지 더 말하면 살인자의 문신도 연관 있다. 문신 많이 한 연예인이 종편급 채널에 나올 때는 문신을 다 가린다. 왜 그럴까? 우리 정서가 문신을 허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지금은 거의 조폭이 사라졌지만 나 어릴 때는 유명 거리를 지배하는 것은 어둠의 주먹들이었다. 난 부산사람이니 해운대나 서면, 부산대 등... 그래서 관련해서 영화도 많이 나왔는데 사실 그런 류의 조폭이 사라진지는 20년이 넘었다. 지인이 건설 쪽에 있어서 직접 연관 있는 경우도 많고. 우리나라 경찰이 이룬 쾌거로 확실히 알고 있다. 그런 조폭들이 즐겨하는 게 문신이었다. 그래서 좋지 않은 이미지는 있지만 이제 많은 타투 신봉자들이 문화를 많이 바꾸긴 했지만, 여전히 좋지 않은 시선은 이 친구 덕분에 이어질 것 같다. 물론, 난 1년에 한두 번 정도 문신하려고 와이프에게 물어본다. 하는 답변은 "네 딸이 문신한다고 할 때 어떻게 반박하려고?" 사실 난 괜찮긴 하지만 문신하는 친구들 보면 낫는 과정에 많이 아파해서 그 점이 아쉽긴 하다. 내가 문신하려는 이유는 늘그막에 해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일이 생각보다 험한 일이기 때문에 굳은 다짐을 위해서이다. 뭐, 사실 그런 게 없어도 이미 하나 있긴 하지만. 떠나는 사람은 작별 인사를 하지 않듯이 사실, 필요도 없고.


1, 2, 3, 4를 말한 이유는 학생들이여~ PC방 아르바이트하지 말고. 하게 된다고 해도 흡연실이 없어서 앉아서 담배 피우는 PC방은 피하고, 흡연실이 있는 PC 방도 피하라는 뜻이다. 그게 아니면 건전할 수가 없다. 굳이 건전할 필요는 없겠지만 질 나쁜 사람들 계속 보다 보면 미간 위를 억누르는 듯한 개운치 못한 기분을 매일 느껴야 한다.


그냥 내 경험이다. 결혼해도 새벽까지 PC방에서 새벽까지 게임해서 오버워치 1년 안되어서 금장 달고. 최근 처가댁 갔다가 PC 방 밤새면서 휴대폰 배터리 다되어 할아버지 걱정시키고, 학생들에게 GTX 그래픽 카드를 스승의 날 선물로 받을 정도로 확실한 경험에서 말한다. 그리고 PC방 알바도 했었구나. 해운대 신시가지에서. ^^;; PC 방은 건전하지 않고, 폭력성이 있는 게임은 사람을 폭력적으로 만든다. 물론, 내가 어릴 적 아르바이트할 때 야간에 항상 오던 조폭은 나에게는 너무 좋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사실과 내 생각을 적지 않을 이유는 없다.


아마 PC 방 자체를 좋게 만들려고 애쓰는 사장님 많을 것이다. 그러면 그냥 10시 되면 문을 닫는 게 맞을 텐데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제 구조다. 결국 게임 폐인이 있지 않으면 PC방 유지가 되지 않고, 지속적인 폭력성 게임은 사람을 폭력적이게 만들 수밖에 없다.


게임 회사가 그렇다고 한 계정에 접속 시간을 제한하지는 않는다. 법에서 강제하니 그나마 청소년들이 10시에 못 오도록 막는 수준에서 그친다. 


게임과 담배와 마약은 크게 다르지 않다. 또 한, 내가 만났던 서울/카이스트 출신 및 잘 나가는 사람들은 담배도 피우지 않았지만, 게임도 하지 않았다. 더 재미있는 것은 게임 만드는 사람들이 무슨 게임 광인 것처럼 생각하는데 게임 만드는 사람보다 게임 폐인들이 게임을 더 많이 할 수밖에 없다. 물론, 게임 광이었지만 네임 벨류가 올라가고 더불어 일이 많아져서 바빴지만 게임할 시간 거의 없다. 우리나라 의사 되기 힘들다고 하지만 의사 신입생은 매년 2000~3000명이다. 프로게이머? 지금까지 프로게이머 다 합해봐야 1000명 안된다. 지인이 프로게이머 한다고 하면, 물론 그 가능성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겠지만. 숫자로 말하면, 차라리 의대를 추천하는 게 낫다.


난 PC방 자주 가고 사람들과도 곧잘 어울린다. 끊었던 담배도 가끔 피울 때도 있다. 내가 살인자는 아니지만 살인에 대한 기술은 모두 게임에서 배워서 안다고 생각한다. 주짓수나 태권도를 배운 사람이 폭력적인 것은 아지만 특정 상황에서 충분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그런 격투기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들지만 게임 속에서는 사실 대부분이 이건희다. 나 역시 게임과 군대가 아니었다면 칼을 쥘 줄도 몰랐겠지. 이것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끝도 없고,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니, 우리나라 총기 소유도 합법화되어야 한다는 결말까지 가니까 그만해야겠다.


살인/폭력 사건이 계속 나고 그 장소가 PC 방이라면, 전국의 PC방 수에 관계없이 문제는 있는 것인데.

해당 문제에 대해서 논리로만 말하려고 하니.


내가 게이머라는 사실과 폭력성 게임은 살인 사건과 직접적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남긴다. 해외 연구나 논문 말고 실험으로 증명하면 좋을 텐데. 선량한 10 사람을 폭력성 게임 속에서 PC 방 게임 폐인의 평균 플레이 시간만큼 몇 달간 돌렸을 때 살인 충동에 대해 연구하면 좋을 텐데 말이다. 어떤 결과가 나더라도 게임 산업이 커진 만큼 충분히 연구되어야 한다. 우리 먹거리에 들어간 나쁜 균이 뭔지 항상 연구하고 찾아야 하듯이 말이다. 굳이 말 안 해도 우린 다 알고 있다. 사행, 폭력 같이 자극적 요소가 변형되어 게임에 녹아났고. 게임 업계가 충분히 할 돈이 되지만 자정 작용을 위한 돈은 아까워한다는 것을.


좀 더 사견으로 가겠다. 개인적 게임 취향을 적자면 오래전 디센트라는 미로 찾기 게임이 있었다. FPS랑 조작 방법이 비슷하지만 뒤집히기도 해서 3D FPS가 어지러운 사람이 하면 손을 못 댈 정도로 어려운 퍼즐이었는데 난 재미있었고 엔딩 크레디트도 보았다. 그런데 지금 나오는 게임들은 그만큼의 쾌감과 몰입감을 주는 게임은 사실상 없다. 그때의 성취감과 쾌감은 사실 군에서 전역했을 때나, 취뽀했을 때나 내가 결혼할 때도 아이를 낳았을 때도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감정이었다. 그래서 게임을 사랑하고 비판적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확실히 문제는 있다.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면 지금 같은 문제는 계속 발생한다.


스필버그가 레디 플레이어 원이란 영화에서 해결책을 이미 제시했다. 일주일 중 하루는 접속 못하게 하면 된다. 혹은 계정 당 하루 접속할 수 있는 시간을 제한하면 된다. 교육용 게임을 제외하고는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아 래 -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ee2162e4b0860184a6d1dd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209557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502503

https://news.joins.com/article/2308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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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경험하고 들은 바에 의하면, 70%가 비리 때문.(10개 중 7개)

1. 어릴 적부터 강사 활동을 하다 보니, 제자가 많아졌다.

2. 또, 술을 좋아하다 보니 민감한 정보를 많이 듣게 된다.

3. 제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장의 친인척이 월급 700 이상 받는 경우가 많다. 

    각기 다른 기업, 다른 고용 형태로. 그런 경우는 다른 이유 불문하고 연봉 비공개의 이유로 흑백논리 적용!

4. 대기업 비리야 뉴스에 많이 나온다. 중소기업, 스타트업, 비리는 더 많다. 문제는 자각하지도 못한다.

5. 직급이 낮으면 비리를 판단할 수 없다. 권한이 없다. 누가 물어볼 때는 우리 회사는 미국 문화, 중요한 것 물어볼 때는 군대 문화.

6. 내가 있었던 스타트업도 몇 달 동안 얼굴도 못 보던 사장형을 감사로 앉히고 월급 1000. 원래 중소기업 돌던 애들은 딱 그 수준에 맞춰주는 것. 그런 더러운 관례를 벗어나지는 못하더라. 따져보면 대기업도 수익의 매우 적은 % 밖에 직원들에게 주지 않는다. "발톱의 떼"라고 표현하는 것은 몸에서 차지하는 비율을 따져 이야기하는 것.


돈에 대해서 깨끗하고 공정한 기업은 이런 이야기를 오히려 더 편하고 환영한다. 연봉 관련 수많은 거짓 기사와, 멋진 기사를 찾다 보면 아마 전 직원 연봉 공개했던 기업의 이야기와 충분히 고개를 끄덕일 만한 논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대기업 임직원이 참 많지만, 중소기업중앙회 자료나 연봉 관련 기사를 보면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내 경험상 중소기업 연봉 정보를 알기가 더 힘들다. 대기업은 연봉 이야기했다고 자를 권한이 한 사람에게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직원은 설국열차의 뒷칸에 있어야 한다는 것. 내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직원들 연봉 공개하지 말라고 하지 말고 비리 저지를 때 정말 남들 모르게 좀 해달라.


그 외 다양한 이유도 있을 것이다.

1. 평가와 보상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해당 내용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

2. 해당 사원의 역량을 평가할 수 있는 잣대가 없어 다른 사람들을 이해시킬 논리를 만들 수 없기 때문.

3. 직원이 회사가 가지지 못한 핵심 역량을 가지고 있고 돈으로 데려올 수밖에 없었으며, 그 역량이 사활을 좌우하고 그 액수가 다른 사람 연봉의 몇 배가 되기 때문.

4. 그 외 다른 이유.


+


1. 판단을 컴퓨터에게만 맡기지 않으면 정확한 결과물을 내는 것이 컴퓨터이다. 

2. 즉, 투자를 제외한 돈 계산만 컴퓨터가 하면 매우 정확할 것이다.

3. 아이리니 하게도 회계 분야에서 판단이 불필요한 부분이라도 컴퓨터가 대체할 수 없다.

4. 물론, 해당 분야(회계)에는 AI 역시 들어갈 수 없다.

5. 연봉 정보는 비공개되어야 비리를 저지를 수 있기 때문이다.

6. 브런치라는 공간을 마련해 준 카카오에게도 미안하지만 카카오도 못한다.

7. 이에 반해, 미국의 한 스타트업은 연봉 정보를 직원 전체에 공개하고 명확한 논리로 설명도 했다.


- 물타기 


1. - 또 다른 이야기 - 의 7의 이유로 작은 스타트업이 대단한 것이다.


- 아니라는 논리


1. 그 스타트업이 대단한 것이다.

2. 서울대 교수 모두가 대단하다. 강석진 같은 교수가 나쁜 것이다.

그런 기업 이름은 공개되어야 한다.


꿀위키/블라인드메신저/잡플레닛의 해당 기능을 기획하고 만들었던 사람은 연봉 비공개 문제를 정확히 본 것.

Comment +7

  • 잘 읽고 갑니다.

  • 연봉 관련 포스트를 흥미있게 잘 있었습니다.
    한 가지 사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시각이 존재할 수 있는데, 몇 가지 저의 단상을 언급하자면...
    우선 사용자와 근로자의 입장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낮은 금액으로 더 높은 수준의 근로자를 채용하는 것이 단편적으로는 이득입니다. 반면 근로자의 입장에서는 임금은 많으면 많을 수록 좋겠죠(물론, 자신이 일한 만큼의 정당한 대가를 받아야지, 그 이상이 되면 부담스러워야 하는데... 그걸 정확히 산정하기도 어렵고, 대가 이상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근로자가 저 마다 똑같은 조건을 가지고 만들어지는 동일 품질의 상품이 아니다 보니 공정가격을 매겨서 지급한다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죠.
    다른 한편으로는 인사고과와 관련한 문제입니다. 성과를 측정하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하지만, 어느 하나 누구나 인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할 수 없는 한계를 가집니다. 그래서 고과를 부여한 측에서는 나름(?) 공정했다고 생각해도, 낮은 고과를 받은 근로자는 불만을 가지게 됩니다. 흥미로운 부분은, 실제로 성과가 낮은 사람도 자신의 고과가 낮으면 불만을 가집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이중 잣대를 가지는 점도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나름 객관적으로 연봉 책정을 했다고 하더라도 연봉이 공개되면 이런 저런 구설수가 많아지는...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포스트와 관련해서 잠시 저의 짧은 생각을 더하고 갑니다. 흥미롭게 잘 읽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깊은 생각과 통찰에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사용자 입장에도 서봤던 사람으로서 너무 이상향을 꿈꾸는 것 같기도 합니다. 사업이 잘될 때는 한없이 잘되니 사실 서로 고민거리가 거의 없다고 봐도 되겠습니다. 그러나 사업이 안되는 경우 함께 가는 것을 고려하고 사용자는 월급날만 되면 극심한 스트레스에 놓이는 것도 사실이지요. 이미 실리콘벨리에서 모든 연봉을 공개한 기업이 나왔습니다. 사실 동조만 하면 금방 바뀌리라 생각됩니다. 삼성전자에서 자율출근제를 처음 도입하거나 반바지를 도입했을 때 정말 많은 기업이 바뀌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직 자율출퇴근제까지는 가지 못했지만 그래도 대기업도 저렇게 하는데 자율성을 강조하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도 일부는 그 고민의 무게에 동조해서 바뀌는 것을 보았지요. 그래서 충분히 바뀔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에 들어간 많은 제자들이 하나같이 말하는 것이 가족 회사가 너무 많다는 것이 정말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들의 연봉 정보가 비밀이라도 해도 여러 유추할 수 있는 사실로 공개가 되고 거기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은 근로자간의 연봉 문제가 아니라 혈연/지연/학연으로 점철된 인간 관계에서 원더키디 2020년이 눈 앞인 지금도 실력보다는 사회 생활을 더 잘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인성이라고 포장하는데 그렇게 회사가 힘들어지면 가족부터 챙기는 것이 인지상정이고 ,SK같은 대기업은 법을 잘 이용해서 손해 하나 없이 꼬리 자르기를 합니다. 대한민국이라는 피자가 있을 때는 서울대/카이스트, 가족들 큰거 주고 작은것으로도 충분히 나누어 먹고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 피자마저도 없어질 지경입니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이 오히려 최저임금을 올리면서 능력 안되는 사장들은 알아서 물러나고 무한 경쟁체재에서 살아 남을 리더만 남기는 것이지요. 항상 어려운 일 하시는 어머니께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셨기에 문재인이 미울수도 있으나 1년이 지나서 보니 어차피 열심히 사시는 어머니는 주변 사람들이 집에 가는 것을 보고서 그나마 조금 오른 월급을 받으시면서 고군분투 하는 것을 보여주시니 정말 리더를 잘 뽑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개 하고 드러내면 서로 많은 대화를 하게 되고 임금도

    • 마찬 가지라고 생각됩니다. 너가 서울대지만 얘는 내 자식이고 안 보이는 일을 더 많이 도와줘서 돈을 더 주는데 정말 미안하다. 이 말이 어려울까요? 논리력이 부족할까요? 물론, 신입 사원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들겠으나 3년 이상 일한 경력자들은 당연히 받아 들입니다. 왜냐면 근로자의 평가도 어렵지만 사업자가 짊어지는 책임의 무게나 자잘한 일. 또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항상 긴장하며 사는 삶의 무게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해고를 해도 해고한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 보다 전체 시스템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적어도 납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고요. 그리고 저 역시 누군가 같이 사업을 하자고 하고 돈이 없어서 돈은 못 주지만 지분을 25% 준다고 하면 월급이 작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했었구요. 그럴 때 월급 25만원 받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같이 안될 때 힘든 것을 이겨나가는 것도 인지상정이지요. 그러나 항상 문제는 잘되면 터지더라구요. 30억을 벌었는데 3천만원을 주는 거면 1%입니다. 결국 처음 계약하거나 생각한 파트너의 무게와 돈으로 점철되는 %는 많은 괴리가 있습니다. 보통 사용자가 되어보는 근로자는 많이 없기 때문에 그냥 저냥 자신이 다른 클래스라고 생각하고 적당히 사업 유지하다가 사업이 커지면 작은 보상을 해주고 어려워지면 꼬리자르기 하는 문화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그 사이 잃어버린 청춘은 사용자는 돈으로 보상을 받지요. 그럼 모두 사용자라는 도전을 하면 되지 않느냐는 반문이 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나아가다 보면 결국 니가 힘이 있고 안 들킬 자신이 있으면 강도나 살인자라 되어도 좋다는 말과 귀결됩니다. 사람들이 쳐 놓은 논리 그물 안에서 생각하며 최종 결론까지의 논리적 루트를 찾는 것 보다 아예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왜냐면 국내의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그리 편한 삶을 살지 못합니다. 매장 1개 정도 있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말이죠. 연봉 이야기를 나누며 가슴 깊은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오가 서지 않는다면 월급에 대한 스트레스는 당연한 것이겠지요. 그게 아니라면 사용자도 좀 까놓고 고민을 이야기하고 수익 관련해서도 좀 더 오픈해서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고 보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부분이었어요. 물론, 수익이나 비용에는 엮여진 수많은 부분이 있어 그런 이야기를 나눌 시간도 없겠지만 그래도 인생의 많은 부분을 함께 나누는 사람인데 편의점 앞에서 맥주 한캔에 그런 이야기 못 나눌까요. 새로운 제도를 이야기하기는 힘들지만, 작은 구멍가게도 지분참여 루트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장기 저성장 시대에 돌입한 지금 대기업은 다 무너지고 괜찮은 강소기업만 살아 남고 나면 아마 공무원, 대기업 하지 않고 핀라드처럼 대학생 때도 VC들과 사용자가 될 도전을 준비하는 것이 편한 문화가 곧 되겠지요. 제 고민도 지난 선진국 역사에 비추어 볼 때, 이미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그것을 제 생각인양 말하고 싶지는 않네요. 연봉 정보는 아마 편하게 이야기 할 항목이 될 겁니다. 블라인드를 통하거나 사람인이나 잡플레닛, 꿀위키를 통하는 것보다 더 오픈되어서요. 제 생각을 더 말할 수 있도록 진지한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언제 얼굴 뵐 일 있으면 술 한잔 사겠습니다. 전 수원 살고 있습니다.

  • 연봉의 공개 여부와 관련해서 다른 시각일 수 있는 저의 생각을 배척하지 않고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답이 없는 문제에 대해서는 열린 마음을 가지고 서로가 보는 다른 관점과 이유에 대해서 폭 넓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 과정을 통해서 상대방의 아이디어 중에 참고할 만한 내용이 있다면, 이를 가져와 보완하고 개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아침엔 대부분 저 혼자 깨어 있곤 하는데...
    오늘은 그리 이른 아침은 아니지만,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이번 편은 일기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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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다. 브런치는 작가 공간이니 아마 가까운 곳에 작가가 계실 듯. 나도 비판 판을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니다. 책 자체가 취향이 아니라. 뭔가 명확한 게 없다. 삼성전자 다니면 보너스 달에 천만 원 이상이 들어오니까 그냥 1달 만에 천만 원 모으기로 책을 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작은 문장에서 말하듯, 누구에게 말하는지가 가장 중요한데 서민을 쥐어짜는 듯한 책은 아쉽기만 하다. 왜냐면 진짜 편하게 돈 버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너무 힘들게 목메지 않았으면 한다.




책은 잘 나간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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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은 미친 듯이 잘 나간다. 이제 30만 부를 돌파했다. 초격차 나오자마자 사서 읽어봐야 한다고 했는데, 내 기우였는지는 몰라도 정말 많이 팔렸다.




이제 정말 시대가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https://www.youtube.com/watch?v=jZMdXqa_Vko&t=6s
일억 조회 수 가즈아~




건희 형 동영상 1200만 조회를 넘길 수는 없을 테고 그를 옹호하는 책이니 권오현은 스티브 잡스처럼 최고는 아니더라도 적당한 산 중턱을 찾아서 잘 안주한 것 같다.




정말 각 층마다 생각이 판이하게 다르다. 정말 빨간 안경을 끼면 세상이 빨갛게 보이고, 파란 안경을 끼면 파랗게 보이는 것 같다. 중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이 시대에 혜민 스님이나 유시민 정도밖에 보이질 않는다. 공자를 왜 인을 최고의 덕목으로 삼았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사실을 나만 알까? 아니다. 다른 사람도 알기 때문에 저런 판매율이 나오는 것이다.

내가 쓴 책에 비해면 수천 배 수만 배의 판매고다.




두 책의 판매고가 말하는 것은 권오현 진영의 옹호가 아니다. 못 사는 사람들의 효율적 목 졸라매기보다 결과론적인 사상을 지향하는 것도 아니다. 사람들의 생각을 일반화하고 싶지도 않다. 다만, 구글은 한국 IT 회사에 비해 중립적이며, 뉴스타파는 거대한 힘에 대응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세력이라는 것. 그리고 사람들의 의식 수준이 높아서 꼭 존경해야 할 만한 이유를 만들지 않아도 된다는 것.




중소기업이 어느 정도 규모가 되면, 회장이나 사장이 꼭 자서전을 낸다. 아랫사람들이 자신을 존경할 이유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난 출판 제의 들어왔던 출판사의 대표님 몇 분을 만날 때마다 항상 서두에 말한 것이 있다. 출판은 돈이 안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라는 것이었다. 내가 있는 필드 자체가 국내 시장이 작아서 아무리 책을 많이 팔아도 돈이 안 되는 필드였다. 특이한 것은 출판사 사장님들은 출판 부수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좋은 책을 낸다는 생각이 더 강했다.




나는 선택해야 했다. 아는 것을 쉽게 쓰려면 배울 때보다 10배는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 또 그것을 그림으로 풀거나 더욱더 재미있게 만들려면 또 10배의 고민을 해야 한다. 내가 일할 시간이 없다. 또 한 개발자가 어느 순간 바틀 렉에 걸리면 수년을 정체하는데 내가 수십 년간의 고민을 간단히 풀어 버리면 나 역시 경쟁력을 잃는다. 그래서 나는 기업 강의 제의를 받았을 때도 나가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받지만 나가지 않는다. 학생 상대만 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아는 것은 말하지 않고 상대를 까내리기 바쁘고 하나 쉽게 가르쳐 주면 인터넷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와서 원래 본인이 아는 것인 양 말하다가 내가 몇 개 함정을 파 놓으면 결국 거기 빠져서 평가는 못 받는 일을 경험한다. 그것도 매년. 올해도 그랬다.




책은 2권 출판했는데, 내가 비공개 책을 출판했던 이유는 진실을 이슈화 시키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렇게 되었다.




다른 공개 책을 출판하려 했었던 이유는 5가지인데 모두 이루었다.




1. 책 복사 / 공유하는 문화 자체를 없애기보다 거기에 전혀 죄책감이 없는 벌레를 거르기 위함

2. 각기 다른 분야가 실제로 다르지 않은데 빨기 급급한 흡입충들이 만들어 놓은 이상한 문화를 없애려는 것. 가령 구글 빨기라던가? 같이 일한 지 7~8년은 되었던 것 같은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해 준 유투버가 있다. 유용한 정보도 많으니 꼭 보길.

https://youtu.be/zA-eLMDqxNg


그런데 아직도 구글~ 구글 하는 사람이 CTO를 하는 사람도 보고 있으니... 2년 동안 구글 드라이브 싱크 에러를 경험했던 나로서는 국소적 특정 부분이 아니라 브랜드 전체를 일반화하는 빨충을 보면 치가 떨린다. 일전에 적었던 글에서 학교의 무슨 과를 말하는 게 아니라. 아직도 그냥 학교만 말하는 그런 류라고 보면 되겠다. 믓튼, 이런 류의 개발자를 보면 큰 곳에서 할 수 있는 일과 작은 곳에서 할 수 있는 시스템 규모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모듈이나 라이브러리도 절대 만들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나는 답답해왔고 답답하다 정말. 나는 구글이라는 회사를 좋아하는데 일반화는 정말 아닌 듯. 케바케, 사바사,... 정말 좋은 말들이 근래에 속담이나 구전처럼 계속해서 쓰이게 될까? 아인슈타인이 왜 특수 상대성 이론을 내고 일반 상대성 이론을 냈을까?

지금은 다르지만, 내가 공부하던 시절은 C, C++, C#, Obj-C 어셈블리, Android... 모두 다르다고 하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출판을 이후로 지금은 돌아 돌아 주변 상황이 많이 달라졌던 것을 느낀다.




3. 책 내고 대단한 개발자처럼 말하는 문화를 없애고 싶었다. 이것은 굳이 이름을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자신이 비난하던 회사로 다시 돌아간 케이스를 꼭 만들고 싶었는데. 이 부분은 정말 내 생각대로 IT 출판은 작가가 돈 벌기 힘들고 그렇게 플랫폼을 만들더라도 모래알 같은 개발자가 뭉칠 리 없다는 오랜 개발 경험을 토대로 적은 공격이 먹혀서 상당히 재미있었던 부분이었다. 지금은 확실히 개발을 잘하는 사람과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구분이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진 것 같다.




4. 1년을 열심히 개발하면 후배에게 1시간 정도 말할게 생긴다. 나의 경우 8살 때부터 프로그래밍을 했으니 31시간 정도면 사실 밑천이 드러난다. 나머지는 나도 개발하면서 쓰는 일기 같은 것이다. 대학생 시절 학원 강사로 활동했는데 그때 다녔었던 학원에서 대단한 스킬을 배웠었다. 1시간 강의를 1주일로 늘여서 하는 방법이다. 이런 부분이 정말 문제 되는 것이 뭐냐면 1주일로 늘여서 더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1시간 동안 배울 정수를 전혀 배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명인의 1시간 강의가 수백~수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기 해서 강의료만 비싼 IT 강의가 참 많다. 이와 관련해서 비판한 적이 있었는데 해당 사업체가 반응을 보였었다. 그런데 비싸도 지금은 꽤 운영을 잘하긴 하더라.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다양한 분야를 적는다고 했을 때 좋아하던 출판사는 없었으며, 사실 다양한 분야에 적을만한 게 별로 없었다. 다 거기서 거기라. 최근 임베디드 분야와 앱을 같이 컨설팅할 기회가 있었는데 해당 회사에서 서버도 가능한지 물었을 때 난 못한다고 했다. 최근에는 서버 사이드 프로그래밍에 바뀐 부분이 많아서 해당 지식을 습득하기엔 시간이 부족했다고. 관심은 두겠지만 못하는 게 맞다. 내과 의사가 외과 수술 못할까? 할 줄 안다. 그런데 하지 않는다. 비공개 책에서 밝혔지만 전문가란 전문가가 될 해당 분야를 위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것을 말하고 싶었고, 또 이룬 것 같다. 천재 1%를 빼고는 모두 잘할 수 없다.




5. 비공개.




5번은 주변 사람을 좀 도와주기 위한 목적이었기 때문에 공개하기가 어렵겠다. 뭐, 언젠간 하겠지. 




내가 내 책의 독자들보다 높게 있을 권리는 전혀 없었다. 학생들 머리가 좋아서 1~2년 가르치면 나보다 더 잘했다. 물론, 내가 트러블 슈팅을 더 잘하겠지만, 원서로 꼭 공부를 하라는 말과 좋아하더라도 해당 분야가 아니면 리딩만 하지 writing 연습을 할 필요는 없고 몇가지 필요한 예제들만 해보라는 것. 그 외 공부해야할 쪽집게 공부을 받아들여 정말 미친듯이 공부했던 학생들이 많다. 3년~5년 넘어가며 데이터 구조, 알고리즘 등 병행해서 같이 잘했던 친구는 이미 청출어람이 되었다.




그렇게 모두 대기업으로 갔고,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옮겼고, 사업을 하고 있다.




내 글을 독자도 다들 대단한 사람들이다. 이제 정말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즐기라는 것인데 그것은 정말 글이나 책으로 표현하기가 힘든 것이다. 그래서 중급편을 써놓고도 계속 수정만 하고 있는 상황이다. 내가 수십년동안 답답해 왔던 생각들이 모두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맞춰서 모든 매거진과 글을 삭제하고 swift만 남겼다. 모 출판사의 사장님들의 말씀처럼 되게 되었다.




이제 그 분들의 말처럼 정말 독자층을 고려하고. 국소적인 부분만 해서 글을 써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2분야로 나누었다. 철학에서는 이미 선대 학문에서 모두 푼 수수께끼의 해답을 전하는 에디터가 되어 개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돕고.




기술적 부분은 Swift로 풀자고. 물론, 다른 여러 언어와 곁들어서 말이다.(국밥 좋아한다고 평생 국밥만 먹을 수는 없지않나...)




이 글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상대가 책을 썼다고 유명한 사람이라고 전혀 기죽지 않는 개발자가 되라는 뜻에서 적었다. 내가 취업반 강의 때 항상 하던 말이 있다. 면접 가서 떠는 사람들은 자기 부모님이 자랑스럽지 않은 사람이라고. 내 아버지가 최고고 내 어머니가 최고이고 내가 그 자식인데 왜 다른 사람 앞에서 떠냐고. 물론, 우황청심원은 항상 추천했다. 생각이 바뀐다고 몸이 바로 반응하는 것은 아니니.




이 글은 두서나 흐름이 개판인 글이지만, 말하기 힘들었던 속사정을 말했다는 것에서 의의가 큰 나의 글이다.




참고로 건희형 실제 동영상은 온통 붉은 색이지만. 건희형이 전적으로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10개월 동안 모든 언론이 해당 영상 방영을 꺼려해서 뉴스타파가 잘 편집해서 조금만 내 보낸 것은 건희형 잘못이 아니라 잘못된 방향으로 잘 보이려는 작은 벽돌같은 존재의 생각들이 잘못한거지 건희형이 더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다.




어릴적부터 잘못된 친구를 사귀면 거기 물든다고 했는데, 건희형도 자기 주변의 이상한 놈들에게 물들었을 것 같다. 저커버그 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좀 달랐을텐데... 나이차가 너무 나기도 하고. 직언을 하는 사람들은 죽임을 당하기 일쑤였던 지난 역사를 돌아보면 지금은 그 형태만 다를테니 새로운 캐릭터가 만들어질 것이다.




사람이 던질 돌을 개구리가 맞으면 죽는데 사람은 몰랐다고 하면 그만이긴 하다.

잘잘못을 따지면 한도 끝고 없고 아니라면, 또 쿨하게 넌 잘못없어 할 문제.




깨진 유리창 효과처럼 문재인이 없던 지난 시간을 보면 그런 작은 티끌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균열이... 사회라는 큰 유리를 깨뜨릴 수도 있기도 하더라. 수많은 사람을 죽였던 박정희가 아직도 좋은 보스나 리더라 칭송되는 것을 보면 말이다. 어르신들께는 추억이겠지. 나 역시 죽음이 별로 두렵지 않은 한 사람으로 이해는 하지만 이제 시대는 바뀌었으니 사람 위에 사람 있고, 사람 밑에 사람 있다는 생각은 버리자.




그 누구도 그럴 권리는 없다. 그래서 클래스가 나뉘는 것이다.




어쩔 수 없다며 혼자 잘살고, 돈에 이어 거짓 명예 바라고 사람을 해고 해서 궁지에 몰고, 또 그 놈이 돌을 맞을 수 있도록 간언하는 졸부가 바로 지옥 클래스. 선량하게 서로 돕고 사는 사람들이 상위 클래스 되시겠다. 난 상위 클래스가 하위 클래스를 잡아먹는 것에는 적극 동의하는 논리를 가졌다. 그리고 다른 대부분의 선량한 사람들도 그랬으면 한다. 문재인 시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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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맥북을 들고 와봤다. 치질이 걱정되지만 나름 괜찮은 듯.


4명의 청소부가 있고, 청소 반장을 뽑아야 하는 상황이 있다고 가정하자.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청소를 잘하는 사람, 즉 짧은 시간 안에 깨끗하게 하는 사람. 효율적으로 외부의 requirement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 수십 년 간 같이 일해왔으니 서로 잘 알기도 하지만, 한국 사회는 그중에 서울대 출신이 있으면 서울대 출신이 청소반장이 되게 되었있다.


이것이 바로 페이스북에 서울대/카이스트 학벌을 공개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다. 다른 학교에서 학사를 받았다면 석사를 이쪽으로 받아서 모교는 공개하지 않고 석사만 공개하는 이유고, 페북뿐 아니라 출판사 업계도 마찬가지다. 


스타트업에서도 국내 유명, 아니 최고로 유명한 대표가 서울대/카이스트를 수행원으로 쓰는 이유에 대해 말했었는데 위의 이유와 다르지 않았다. 망해도 서울대/카이스트 출신의 박사로 구성된 팀이라면 이유가 된다는 말이다.


난 사실 이해한다. 망한 국가에서 가장 먼저 세워야 하는 것은 학교인데. 병원이 아니라. 나 같은 많은 실무자들도 딱히 명예도 신경 쓰지 않고 학교로 많은 것을 돌려보내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게 돈이던 지식이던 말이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이 멋진 이론가가 되고 그런 하나의 이론이 수백만 개의 실무를 없애고 더 나은 무엇인가를 만들어서 인류를 진보시키길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가 대단해진다. 아직 IT 분야는 그러지 못했으나 그렇게 될 것이고,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래서 학벌이 더욱 중요해진다. 어제 마약왕을 혼자 관람하러 갔었는데, 정의로운 검사가 여의치 않자 먼저 나서서 진입을 시도하더라. 번지르르한 무늬를 가졌다면 오히려 더 나서서 뭔가를 해야 하는데 무늬 자랑만 하는 것은 참 답답할 노릇이고, 그런 화려면 무늬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회도 답답하다.




세상에는 다양한 문화가 존재하며 그 나라 국민의 생각의 방향까지도 좌우하는 것 같다. 미국 사람에게 물은 적이 있다. 한국에 짝퉁 명품 가방을 사 가고 싶은데 혹시 파는 데 있냐고. 그걸 왜 찾는지 되묻던 지인이 있었는데. 내가 쓰고 싶어서 그렇다고 했다. 그때 그의 말이 나의 머리를 땅 때렸었다. 


자기가 만족하려고 명품을 사는 거고 자기가 쓸 건데 왜 짝퉁을 사? 


내가 만족하는 것과 남에게 보이려는 것. 선진국은 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대부분이 이런 생각이었는데 나라의 국민이 이런 의식을 가지려면 정말 수십 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 한, 하버드 중퇴가 의미하는 바를 미국 사람과 한국 사람은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것 같았다. 우리나라는 뭔가를 하려면 일단 서울대 학사, 석사, 박사를 하거나 해외 유학을 다녀와서 모두 버리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정치를 잘하거나 노래를 잘하는 것이 정치가를 평가하거나 노래를 평가하는 방식이 아니다. 바로 학벌이다. 난 이런 시대 상황을 잘 알기에 서울대 출신 음악가들은 항상 그것을 밝히려고 노력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들이 그런 문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죽어라 노력해도 서울대 문턱에 다가갈 수 없었던 짝퉁이 명품을 더 떠벌리고 다닌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알게 된 지 꽤 오래되었다.


그래서 지인을 떠나 사람이 아니면 보지 않는다. 후진국에서 선진국으로 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 듯 사람이 바뀌는데 30~40년 정도 걸린다. 이것은 내가 알코올 중독자 지인을 오래도록 알아서 적은 숫자인데, 나이가 들어 더 이상 마실 수 없게 되어 변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사실 숫자라는 것은 의미가 없을지도 모른다. 즉, 기간은 관계없이 정말로 쇼킹한 사건(영화 "쏘우")이 아니면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서 세상을 바꾸자고 말하는 사람이 꽤 많았는데 능력과 소신, 철학이 참 중요한 이유는 그들의 능력이 정말 형편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에서 사람의 클래스가 나뉜다. 이 생각은 사실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학벌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꼭 서울대/카이스트/하버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이빨이 다 썩었는데 계속 방치하라는 처방을 내려서 고생을 많이 하고 서울대 혹은 유학파 치과로 옮겨서 제대로 치료한 지인의 아이를 보며 내가 한 생각은. 역시 서울대!라는 생각이 아니라. 치과 기술은 서울대가 확실히 좋구나 라는 생각이었다. 아이가 수학을 너무너무 잘해서 세계로 뻗어나갈 것 같으면, 하버드보다 프린스턴으로 보내는 게 지식인의 판단이 아닐까? 해본다.


당신이 내 위에 있을 권리, 그리고 내가 당신 위에 있을 권리에 대해서 몇 가지 짚어 보았는데 사실 공개하지 않은 많은 에피소드를 정리될 때마다 올리려고 하고 있다.


지금은 기부를 많이 한 사람. 액수보다 자신이 가진 %에 비례해서. 이 존경스럽고 내 위에 있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서울대에 우수하게 입학 해 그 안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서 대치동으로 빠졌던 지인이. 나이가 너무 들어 나오려고 했는데 커리어가 꼬여, 일반 IT 회사에서 4천 초반에 배우면서 일하려다 그만둔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가르치는 것이 좋고 아이들이 좋아 미래가 불투명 하지만 그냥 그 일을 이어나가는 것. 그것은 서울대 맞는 것 같다. 서울대 철학과를 나오긴 했지만 택시 운전사 하면서 자신만의 철학의 깊이가 이미 공자 수준이 된 지인도 정말 내가 존경할 만한 사람이다.


그래서 제발... 쓸데없이 졸부 짓으로 내 앞에서 가오 잡지 말았으면 한다. 서울 아파트 몇 채 값을 기부한 기인이 있는데 그가 가진 재산이 대부분이었다. 가령 삼성전자가 1조를 기부해도 매출의 1%밖에 안되니까 별로 고마워할 것은 아니다. 물론, 100억 버는 회사가 30억 기부하면 어마어마한 것이지. 그 지인은 한국방송대학교에 수십 년간 학생회를 하고 있다. 그, 지인이 말했다. 포르셰는 강남에서 졸부 차로 통한다고. 꼭 애매하게 돈 벌면 포르셰를 산다고 한다. 언젠가 정의로운 사회가 되면, 대부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하게 될 포르셰.



사실, 이런 류의 글은 내가 일전에 썼었던 글과 대부분 비슷한 것이다. 다만, 2018년도 이후 글은 웬만하면 지우지 않고 유지하려고 한다.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난 뒤부터는 다양성이 확실히 존중되는 사회가 된 것 같다.


노무현, 문재인 일기당천이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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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말하면 내가 당신 위에 있을 권리.

군림할 권리.

사람과 사람 사이의 클래스를 나누고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천명할 논리.


분명한 경험으로 말하자면 이것은 나누어진 머릿속에 존재하는 망상이다. 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다. 가끔 주변의 성범죄자를 알리는 편지가 집에 가끔 날아오면 

https://sexoffender.go.kr/indexN.nsc

에서 여러 사람을 조회해 본다. 강석진 서울대 교수는 몇 년 전 내가 열심히 조회할 때만 해도 조회가 되지 않아서 관련해서 글을 올렸었던 것 같다. 이렇게 다양한 사람이 있는데 카페에 있으면, 맞은편에 않은 사람이


성범죄자인지 아닌지 알 길은 없다.


최근 신성일의 책을 주문하고 강석진의 책을 대부분 샀었다. 지인들을 의아해했다. 앞으로 가족도 "지인"이라고 통칭하려 한다. 마누라 두고 바란 핀 걸 대단하다고 썼다는 자서전을 왜 구입했으며, 성범죄자 책을 왜 샀냐는 뜻이었다. 이병헌이 비슷한 일로 시끄러웠는데 내부자들 영화에서 보여준 연기를 보고 잠잠해진 것을 경험해 볼 때 나는 지인 포함한 대중들이 사람을 볼 때 제대로 뭔가를 볼 줄 모르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나마 좀 더 젊을 때 적어두고 10년 20년이 흘러 더 경험을 많이 하게 되었을 때 내 생각이 변했는지 알아보기 위해 여기 남겨둔다. 물론, 국내 서비스는 언제 갑자기(6개월 공지후 맘대로 폐쇄) 닫을지 모르니 내 블로그에도 언젠가 옮기겠지.


1. 밥을 짓는 것과 비교해서 생각해보자.


사람을 아껴주다가 갑자기 나쁘게 하는 경우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 때 50%는 밥 짓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된다. 밥을 다 짓고 그 위에 음식 쓰레기 국물을 버릴 생각이었다고 하자. 밥을 다 짓는 동안 주변 사람들은 생각한다. 저 사람이 손수 나서서 우리에게 밥을 주기 위해 혼자서 고생하고 있다고. 그리고 다 짓고 나면 그 위에 음식 쓰레기를 부어 밥을 못 먹게 만든다. 


2. 9번 잘해주다가 1번 못해주는 경우, 9번 못하다 1번 잘하는 경우를 생각하자.


사람을 아껴주다가 갑자기 나쁘게 하는 경우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 때 나머지 50%는 통계적으로 생각하면 된다. 항상 밥을 잘해주는 사람이 있었다. 배가 몹시 고픈데 갑자기 그 사람이 밥을 실패하여 제시간에 밥을 못 먹게 되었다. 그때 그 사람을 나쁘게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되었다. 그리고 평소 밥이란 것을 지어주지도 않다가 한번 정도 지어주면 앞에 사람에 비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알게 되었다.


1번과 2번을 밥이라는 유순한 대상에 빗대어 설명했으나, 살인자, 납치범, 딸을 강간하는 아버지 등 여러 경우에 빗대어 설명할 수 있고 이런 류의 나쁜 사람을 많이 보는 지인의 경우(그래서 난 경찰을 싫어한다. 이런 류의 사람을 계속 상대해야 하는데 마음이 아파서)를 보면 어찌 보면 우리 주변에서 쉽게 일어날 수도 있고 나쁜 놈은 하루 한번 정도 거리에서 마주쳤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강석진의 수학 능력과 성범행의 죄는 벌개다. 신성일이 이룬 업적과 그가 바람피운 것도 별개다. 오히려 난 강석진처럼 잡히는 사람, 신성일처럼 솔직하게 말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낫다는 판단이다. 정말 교묘해서 평생 잡히지 않는 성범죄자도 있고, 나쁜 짓 해놓고 역사에는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던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그리고 최근에는 성범죄로 잡혔던 공인이 자살하는 것을 보며 정말 이 사회의 풍토가 문제였다는 생각도 들었다.


왜냐면 나름 정의를 위해 나의 많은 것을 희생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ZPeAIvpRqMg&t=525s

 


나쁜 것은 오히려 그들이 아니지 않냐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 좌에서 슬슬 우로 간다고 하지만. 난 여전히 극좌의 성격과 행동력을 가지고 오히려 중립이 되어 가는 것을 볼 때. 극좌랑 극우랑 붙어 있지도 않고, 중립이 나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문재인 덕분에 세상이 중간이 죄어 좌가 오히려 중립의 세상이 아니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남은 시간은 가족과 보내야 해서 수편으로 나누고 1편이라 제목을 고친 후 일단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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