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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하루 신고 후기 올림

아직 길들여 지지 않아서 좀 딱딱한 느낌이 있다.

미끄러운 곳을 지나갔는데(아침 막 청소한 대리석 바닥의 상가) 느낌이 괜찮았다.

조그셔틀(레드페이스에서는 다른 이름 이던데)도 부드럽다. 내구성은 오래 사용해봐야 아는 것이겠지만

상당히 만족스럽다. 비올 때 여러 상황에서도 신어보고
댓글로 후기를 남겨두려고 초석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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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는데 속이 좀 이상해서 보니 바킹 부분 뚜껑이 깨져 있었다. 좋다고 2개 주문해서 쓰고 있는데...

본디 쿠팡에 후기를 남겨야 겠으나,
쿠팡 골드박스 제품 사서 라돈이 많이 나와 후기 남겼더니

업체 대표가 전화와서 이미 여기 포스팅을 했었기에 이번 경우는 그냥 블로그에만 올린다.

깨진 형태를 보면(빙 둘러서) 플라스틱 강도 문제이지 않을까?

다들 무탈하시길.


비싸도 역사 전통 있는 브랜드 써야겠다. 이제 늙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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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사던 하얀색 크림이 떨어져서 국내서
쉽게 구할 대체품을 찾다가 이걸 찾아서
수년간 잘 썼다.

아이에게 잘 맞는 듯

개발 하신 분들 고맙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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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들어 아이패드 구입 3개째다.
장모님 어머니 딸아이
셋 다 너무 좋아한다. 처음엔 반대도 있었다.
무슨 그런 걸 어른 주냐고.
페이스 타임과 커다란 앨범 하나면 충분했고,
너무 좋아하시는 부모님의 얼굴을 보며
반대했던 자신이 마음이 심히 부끄러웠으리라.


마지막의 책 선물과 함께 하면,
비로소 감동 패키지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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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포스트 잇의 붙는 부분은 종이의 다른 부분보다 더 얆게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애플 제품을 사서 처음 언박싱 할 때 느낌은
애플 제품을 산 사람은 모두 잘 알 것이다.

살짝 같이 들리면서 내려오는 뒷 박스
그 사이 느껴지는 공기 이동 질감
바닥에 완전에 붙지 않고 살짝 띄워지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열림은
모서리의 이런 공간을 배치하면서
만들어지는 것이다.

nothing and everything
이며, 작은 차이로 고객에 대한 생각을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에서 옴니아부터
담당했던 엔지니어로서 패키징은 삼성이 애플을 배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오지지널스 말처럼 처음 한 놈들보다 배껴서 잘 된 라스트 무버가 중요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위안부나 국가 유공자를 기억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물타기를 조금 하면 애플도 삼성 많이 배꼈다. 기술 부분에서 말이다. 도찐개찐 논리를 펴고 싶진 않지만 팩트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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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스킨이 아니라 향수 수준임. 바르면 다 향수 뿌렸냐고 함. 알고 보면 향수를 바르고 있었나? ㅋㅋ

향이 너무 좋음.

그런데 얼굴 너무 땡김.

달팽이 크림 발라주면 딱 좋음.

버버리 애프터쉐이브 백화점에서 15만원 줬는데 쿠팡 보니 육만원에 배송비 15000밖에 안함 ㅠ 반값임

향수를 얼굴에 바르고 싶은 분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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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에서 산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 써 본 것 중에 최고의 오일이었다.
존슨즈 베이비랑 밤에 쓰는거 계속 쓰다가 바꿨는데 한번 쓰면 계속 사게됨.
동남아 다닐 때 보여서 재구매 했는데 다 써서 지금은 걍 국내꺼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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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릉내 난다.
와이프는 그게 쌀냄새라고... 또 젊은 주조사의 손이 어쩌구... 근데 내가 다 썼다.
좋아서? 냄새 별로라 와이프 안 쓰길래 내가 바디로션 대신 몸에 바른다. 4일 정도 쓰니 거의 다 쓰게 되었다. 에스케이-투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230 미리는 일주일 용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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