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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지인과 함께 방파제 낚시를 갔는데 정말... 제주는 배타고 나가서 낚시를 해야 한다. 결국 횟집으로 다금바리를 먹으러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싸서(한마리 23만원) 제주 왔는데 맛만 보자고 하여 다금바리는 조금만 시켜서 먹고 모듬회를 시켰다. 제주에서 오래동안 스킨 스쿠버하는 지인이 다금바리 진짜 큰거 잡으면 호텔에서 연락이 오는데 500만원 정도에 판다고 한다. 그린다이버라고 하지만 다금바리는 어쩌다 잡게 되고 그래서 해녀들이 스킨스쿠버 샵을 엄청 싫어한다는 것도 알게 되고. 잘못 걸리면 벌금이 무지하게 많다는 등의... [그냥 내가 소설쓰고 있다. 지어낸 이야기나 카더라도 정보 전달의 한 수단이 될 수도 있으니.]  횟집에서 하늘색이 정말 특이해서 사진을 찍었다. 일하시던 이모님이 제주 토박이라고 하셨는데 이런 보라색의 하늘 색은 정말 드물게 볼 수 있다고 하셨다. 나 역시 6개월을 제주도에서 보내면서 딱 한번 밖에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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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앱은 망해도 흔적은 남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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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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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댁이랑 제주도에서 찍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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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갔는데




무척 마음에 들어하신.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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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주대 아라캠퍼스서 술 마시다





큰 마음 먹고 갔다. 3차 까지는 갈 수 있을 줄 알았다.





왕짬뽕에 한라산 먹는데 8시 되니 마친단다. 다른 곳은 문 닫거나 오후까지만 하는 곳...





아무리 둘러봐도 2차 할 곳은 없었다.





편의점 앞에서 맥주 까던지 커피 마시는 곳 밖엔...





주말밤에 제주대 아라캠퍼스 꺼지지 않는 불빛(법대였나?)





이렇게 큰 캠퍼스에 마음놓고 술 마실데가 없었다...





결국 편의점 세계 맥주 종류별로 사서 먹었다.





건전하고 슬펐던 이야기. 아껴놓은 사람과 삼차까지 술 마시려고 했다가 건전하게 끝난 이야기다.


어머니께서도 제주에서 일 하신다. 내륙에서는 점심 때 무조건 막걸리인데 여기는 술을 안 먹는다고.








흠... 뭔가 사연이 있나...





술을 왜...





마치 미국에 온 것 같았다. 미국이나 제주나 구석탱이 찾아보면 환락의 펍거리가 있겠지만 제주대 아라 캠퍼스 주변은 아니다. 멋진 대학교 ^^





2. 헬로키티


3. 이호테우 해변





일년 중 1/3 만 맑은 제주도. 날씨 파악도 잘하고, 코스를 잘 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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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돌아다니기


7:30 아침식사



아침 먹으러 왔다. 월드렌트카 찾아오면 바로 앞.


7시 30분 쯤 오면 될 듯.


맛도 괜찮다. 사진은 들깨 순두부 사실 일곱시 십분에 왔는데... 순두만 된다고 해서 ^^*





역시나 중국인이 ...


제주에 중국인 많다.




어딜가나 서로 돕고 아침 일찍 부지런하니 다들 부자로 산다는 화교.



미국물 많이 든 대한민국이 살려면 배워야 한다. 다시 민족주의를 살려야 한다.



라고 밥 먹으면서 생각함. 참고로 외국인이 지분 더 많은 제품 사는건 애국이 아니다.


라고 밥 먹으면서 혼자 구시렁


구시렁 구시렁 구시렁 dae~





한라산 생태숲




개미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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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흑돼지 잘하는집 많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안 알려진 집을 골랐으면 한다. 알려진 곳은 비싸고 좋은 부위도 안나오고 불친절하다. 엄마가 제주도 살면서 평을 한 것이니. 그런데 유명한 곳 까면 결국 욕은 돌아온다고 해서 인터넷에 올리지 말랬는데 올린다. 어차피 장사 잘 될테니. 인터넷 믿지 말길 바란다. 다른 가게에도 기회가 가길.





갈치는 엄마도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


제주도 갈치는 주변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 해서 가보자고 해서, 맛집 찾아갔는데 창훈이네(네비에 나온다) 9:30 분 부터 한다고 해서 걍 근처에 사람 많은 곳 들어갔는데 만원 더 비쌌다. 냉동되지 않은 제주도산 갈치라 확실히 부드럽다. 둘 다 좋아하지 않으니... 그냥 그게 다다. 진짜 맛집을 찾고 싶지만 갈치 먹을 일 없으니 ^^





마음은 이래도 배고파서 다 잘 먹었다. 케바케니 참고만 하시길. 두집 모두 2명가서 4만원이 넘는 가격인데 돌아오는 만족감은 없었다.





다른 좋은 식당이 워낙 많아서 비교 효과 일수도 있다.





맛은 취향의 문제라 혹시 아래 사진들 집에서 실망하신 분이라면 언젠가 포스팅할 맛집 리스트는 정말 만족하실 것 같다














여긴 돈사돈 2호점


본점은 줄서야 한다.


맛은 같다고 한다.


맛있고 다 구워주신다.





다 좋은데 연탄가스 때문에 힘듦





갈치는





여기 추천





다 좋은데 둘이가면 팔만원 돈이라...





여긴 흑소랑 둘이가면 십육만원 돈... 특수부위 3인분. 육회 육사시미 천엽이랑 간도 주고 다 구워주신다. 기념일에 갈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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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된 것은 아니었다.


제주도민이 자동차 하부 코팅 안하면 자동차 5년밖에 못탄다고 했다. 바닷바람은 예상했고 일년만 있을거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녹슨 철골 구조물을 보고 페인트칠 좀 해야겠다고 하자, 매년 페이트칠은 하고 있다는 말을 듣기 전까지는... 대수롭지 않았다.





결국 미래자동차멀티샵에 하부코팅을 맡기고 마냥 걸었다. (하부커팅 후기는 수년뒤에나 쓸 듯)


삼 분쯤 걸으니 버스 정류장이 나왔는데 암꺼나 잡아탔다.








702번 버스





바닷길로 돈다.





바다 보면서 간다.





풍경좋은 한남공원에서 많이 내리길래 따라 내릴까 하다가 탈 때 어디까지 가냐고 묻길래 서귀포라고 한게 걸려서 계속 갔다. 계속 바다가 나오는데 풍경 좋다.


신용카드 후불 교통카드 된다. 서울, 부산 버스랑 같다. 내릴 때 태깅해야하고. 다만 시외버스는 탈 때 어디까지 가는지 말하면 아저씨가 요금을 찍어준다. 그 다음 태깅해야함.





하모 2리 정류장에서도 많이 내리고 많이 탄다. 다비치 안경이 보여서 나도 내릴 뻔





구린 자리가 있다.





젤 뒷자리 바로 앞자리 빼고는 전망이 다 구린데 더 구린 곳은 스피커 밑이다. 어쩐지 아무도 거기 안 앉더라. 반고리관 달팽이관 폭발할 뻔.












자리 세번 옮기고 서귀포로 향해 간다.





한시간 사십분 타고 좀이 쑤셔서 결국 중문 관광 단지에서 내렸다.





좋은 버스도 있네...





쪼매 보다가 다비치로 돌아가려고 탔는데 환승된다. 같은 노선인데... 귿


도움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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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갔었던 제주도,... 대한 항공 비지니스도 타봤지만... 금방 도착하니... 저렴한 제주 항공이 좋았던 것 같다.


와이프는 비즈니스 2번 탔는데 한번은 안개 때문에 매우 오래 비행을 했다. 아이랑 있어서 정말 괜찮았던 추억이라고 했었지.



제주도 잠수함


흐흣. 비싸도 사진 뽑았다.



제주도 야경


한라산 중턱에서






새벽 2시쯤 찍었다. 노출은 15초, 30초 여러 개 줘서 많이 찍은 것 중에 그나마 선명한 사진을 올려 본다. 밤바다에 낚시하는 배들은 마치 하늘에게 낚시하는 것 같다.











여긴 화순 해수욕장 흐렸고, 생각만큼 멋지지 않았다. 그러나 어머니와 같으니 좋은 추억이 된 곳.

화순해수욕장

화순 해수욕장 옆에


주변에는


전복 라면 집도 있고


조금 옆으로 가면


마라도 가는 유람선이 있고


해녀 식당도 있고


좀 더 옆으로 가면 두 번째 동영상에서 나오는 곳도 있다





비 안 올 때 다시 한번 와야겠다.





비 와서... 또 아침 8시라 그런지





문을 연 곳이 없다.





하긴 제주시에서도 네시부터 하는 밥 집 많더라.











오월에 장어집에 갔었다. 지난 사진이 있어서 올려본다. 맛도 좋았다.





맛있다. 정말 그래도 다음에는 제주 해산물만 먹어야지. 부산 사람이다 보니 정말 맛있었지만, 확 와 닿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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