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 13,718 WORDPRESS BOOK LINKEDIN PATENT Send Mail 동냥하기 윤지오

Digital Nomad



031 205 0546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망포동 맛있는 곱창 배달  (0) 2019.03.31
애슐리 이벤트 스테이크  (0) 2019.03.22
인어교주해적단  (0) 2019.03.20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Comment +0



정신 차려보니... 다 먹었네

입에 아직 볼프강의 여운이 남아서...
고기 품질은 좀 그랬지만

뷔페에서는 아주 훌륭하다고 할 수 있겠다.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망포동 맛있는 곱창 배달  (0) 2019.03.31
애슐리 이벤트 스테이크  (0) 2019.03.22
인어교주해적단  (0) 2019.03.20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Comment +0




최근 최애 상점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망포동 맛있는 곱창 배달  (0) 2019.03.31
애슐리 이벤트 스테이크  (0) 2019.03.22
인어교주해적단  (0) 2019.03.20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Comment +0



여기를 찾으삼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슐리 이벤트 스테이크  (0) 2019.03.22
인어교주해적단  (0) 2019.03.20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장인어른과 한잔!  (0) 2019.02.03

Comment +0

제자와 둘이 만남




늦게 온다고 해서 혼자 ㅊㅁㅊㅁ

이 후



마지막 사시미 반 이상 남음

워낙 보고 싶었던 친구라 좀 무리하게 주문했나봄 ㅠ

이 후 길건너 대각선 할리스 커피 감.... 인테리어만 추천

생각보다 저렴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어교주해적단  (0) 2019.03.20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장인어른과 한잔!  (0) 2019.02.03
홍석햄과 모임 정리  (0) 2019.02.02

Comment +0

 만나고 먹고 보고 

조인성

카리스마 없음, 잘 생김. 그러나 안시성주로 딱 맞는 인물. 카리스마는 이 영화 이후로 많이 생길듯.

카스스마 없이 모두가 리더로 받드는 이유를 이 영화에서 찾아야 함.


류오성

카리스마 작렬. 너무 카리스마 있다. 특히, 그 카리스마가 눈빛이 흔들릴 때가 있는데 그 부분이 이 영화의 정수.

그런 카리스마 있는 장수의 명을 어기는 발암캐의 성장 과정을 잘 보아야 함.


박성웅

짱개라 싫음. 미안, 지금의 중국인 말하는 것은 아님. 싫은 만큼 연기를 잘하는 것이겠지만 그래도 싫음. 


설현과 그 연인, 그리고 설현

뻔한 선택, 뻔한 전개인데 한국어로 말하는 우리 영화라 그런지 더 현실적.

눈물주의.


멋진 배우들

우리나라 역사물 인 것을 감안해서 출연했는지, 연기력 출중한 배우가 많이 있다. 성동일과 어머니편 조심하삼.

편집

편지으로 해야 하나 영상 편집으로 해야 하나 영화 관련해서 잘 모름. 지인 중에 관계자가 있지만 안 물어보고 싶고, 귀찮으나 안시성 때문에 조금은 알아 보고 싶은 마음이 듦.

크게 나무랄 것 없음 CG, 장면 전환, 300과 비슷한 연출... 우리 기술이 이정도?!


바라는 점

안시성 후속작이 나오던 관련 영화 관계자 분들이 다른 영화를 만들 던 투자가 잘 되었으면 한다. 

 



 

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본 공영 주차장 찾는 법(사람 기준)  (0) 2019.03.08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장인어른과 한잔!  (0) 2019.02.03
홍석햄과 모임 정리  (0) 2019.02.02
홍석이 햄 만남  (0) 2019.02.01

Comment +0

발렌타인 30년산과 로얄 살루트 21 년산 모두 5년 정도 숙성 시킨 것 같다.

로얄 살루트는 코르크도 이상없고 맛이 깊어 졌지만 발렌타인은 30년산 특유의 벌꿀 블랜딩이 다 날아가고 양도 손가락 2마디 정도 줄었으며, 21년산 + 알콜 더 탄 것 같은 맛이 났다.

개인적으로 조니워커 블루와 스카치 블루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발렌타인은 30년산만 좋아했다. 벌꿀 블랜딩 때문에... 이번에 숙성하면서 해당 브랜드에 대해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다.

그러나 벌꿀 블랜딩은 너무 맛있어서 아마 숙성 안하고 바로 먹거나 할 것 같다(5병을 사다보니 숙성하게 된 것)


소주나 양주나 막걸리나 다 같지만

나에게는 양주가 조금 맞긴 하다.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금역 갓파스시  (0) 2019.02.11
안시성 후기  (0) 2019.02.06
장인어른과 한잔!  (0) 2019.02.03
홍석햄과 모임 정리  (0) 2019.02.02
홍석이 햄 만남  (0) 2019.02.01
구글 한국 지사 방문기  (0) 2019.01.27

Comment +0

어제 포스팅한 참치집 새로 생겨서 아직 카카오 네비에 안 뜬다. 기흥 육지로간참치


그리고 아래 맥주집에는 망고랑 동그란 튀김이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경기도에서 카카오 대리보다 더 큰 업체 전번

카카오 대리 쿠폰 받아서 쓰려다가 술이 취하니 전번이 더 쉽더라는...

Comment +0




이 형은 좋은게 만나면 술 값 나지 말란 말부터 한드​

Comment +0

포럼보고 타고 오신 분이 오해하실까봐 남겨둡니다.


구글 본사는 사실 미국인데 제가 잘못 남겼네요. 한국 지사? 혹은 한국 본사겠습니다.


애널리틱스 1억 넘는게 무슨 대단한 정보인줄 알았는데 글 올리고 나니 인터넷에 자료가 많네요.


많은 분들이 애널리틱스 다시고 정량적으로 접근하셔서 많은 광고 수입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사진이나 내용 퀄리티 때문에 문의 주시는 분이 계신데요.


세상의 민감한 정보를 전달하면서도 안 짤리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해 주세요.


완전 마음대로 하려고 직접 서버 운영해봤는데 비용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



Comment +0

https://cafe.naver.com/getoutonmywayyoutube


이 글은 아프리카 BJ, 유투버 철구, 보겸 및 기타 방송에 댓글로 달려고 만드는 글이다. 철구 방송은 딱히 거론할 가치가 없기에 보겸 방송만 이야기 한다.

아프리카는 접근성이 좋지 않아(들어가본지 오래되서) 구글 유투브 댓글에만 복/붙 하려고 생각 중이다.

그러면 궁금한 사람 1%가 타고 넘어 올 것이고, 타고 온 사람은 구글의 애드센스 광고를 보게 될 것이다.

구글 애드센스의 자동 AI 광고가 얼마나 많은 클릭을 유도하는지 나도 알아 볼 수 있으니 좋다. 새로운 사용자 "획득" 부분도

해당 방법을 썼을 때 어떨지도 좀 봐야 하고. 내 생각에는 구글 광고를 클릭하고 구매력이 있을 만큼 경제력이 있는 독자는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지금 광고 법칙은 단순 클릭만 해도 우선, 돈을 벌 수 있는 구조이기 때문에 광고주들은 돈을 쓰게 되어 있다.


우선, 내 블로그에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보겸 TV 구독을 해지하면서 짭쪼쿠가 되었는데 그 동안 보겸TV를 많이 보다보니 구독 해지를 해도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에 보게 되었다.

보겸 TV가 딱히 재미있어서 본 것은 아니다. 나이를 먹으니 그런 컨텐츠가 사실 별 재미가 없다. 그리고 보겸 방송 자체가 게임을 하는 학생이나 직장이 초년생을

주 타겟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한 지금은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획을 하는 것과 방송에 지루할 틈이 없고, 

물 흐르듯이 편집된 방송을 어떻게 만드는지 나도 배우고자 보게 된다. 7년 전부터 조금씩 방송을 했었지만 생업이 바쁘고 생업만큼 돈을 벌기가 힘들다는 판단에 그만두었으나,

항상 배우는 자세로 있긴하다. 다른 BJ를 보면 가벼움이 느껴지는데 보겸 방송을 보면 자신이 하는 일을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가벼운 컨셉으로 하는 방송에서도 느껴진다.


보겸 TV는 이런 것들이 장점이다. 보겸이 결혼을 하고 애기를 낳고 나면 채널 성격이 변하겠지만 급성장 할 수 있도록 확실한 타게팅을 했고 그렇게 성장한 것을

바탕으로 채널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보겸 이전에 내가 본 가장 멋진 출구 전략을 세운 것은 캐리였다. 방송하더니 지상파(Ground wave) 방송도 섭렵하고 캐리 상품 출시 및 어린이 카페까지 만들었다. 캐리 카페도 자주 갔는데 다른 곳에는 없는 컨텐츠가 너무 좋았다.(아이들끼리 족욕하면서 와인잔(포도주)을 짠~ 할 수 있는 등...)


보겸도 출구 전략을 세워야 할 때다. 보겸의 장점은 우리나라 구독자로만 300만을 채운다는 것이다. 단점으로 보면, 이것은 문화와 언어가 다른 외국으로 뻗어나가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장점으로 보면, 확실히 국내 사용자만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해외 진출에 관심없는 국내 광고 업자들에게는 매우 매력적이다.

채널을 보는 사람 중에는 몇몇 부자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경제력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그 학생들이 경제권을 가지게 된다.

의사나 판사 검사나 전문직 비율이 자체가 낮기 때문에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비율은 작지만 청담언니 치유처럼 대리 만족을 주거나 싸고 좋은 물품을 홍보하는 것으로

먹고 사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미디어 회사로 거듭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다.


급성장 할 때는 자신을 돌아볼 기회도 없이 성장한다. I believe I can fly 로 유명한 알켈리 라는 가수가 있다. 친구가 중학생 때부터 좋아했었기에 나도 그 영향을 받았는데, 최근 소아 성애자로 이름을 더럽히고 다수의 소아 성애 녹화 영상이 공개되고 그 안에 애 얼굴에 오줌을 싸는 부분도 있었다. 보겸 TV를 아무 생각없이 새벽에 보다보니 다른 아프리카 TV 탐방을 가면서 오줌을 보내 달라는 것을 편집없이 그냥 내보냈던데. 모두 알켈리와 같이 그럴 힘이 없어서 지금 숙이고 있는 것이지 힘을 가지면 바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팍 들었다. 이완용 같은 위치에 올라가면 나라를 파는 계약서에 싸인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미 하나를 하다 다른 것을 했을 때 시청자가 떠나는 것을 경험해 본 보겸이라면 영국남자 같은 채널 변화는 힘들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래서 지금 확실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하거나 어그로를 끌면서 구독자를 올리고 나중에 내실을 다지고자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세상은 빨리 변한다. 이런 글과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은 나 자신의 공부와 다소의 이익도 있겠으나, 강성태, 말이야TV는 유투브를 보며 내 아이에게 끼친 영향보다 캐리, 허팝, 보겸이 아이에게 주는 영향이 큰데 재미만을 따지면 안된다. 우리나라에게 마약과 매춘, 도박으로 판치는 세상을 만들면 되지 굳이 법으로 제정해서 그것을 막는 것이 이유가 있는 것이다. 구글은 그런 부분에 큰 개입이 없는 회사로 유명하다. 각 나라의 정치적 신념이나 갈등의 이유보다 개개인의 자유를 존중하고 많은 사람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기술자로서 말하는데 구글이 글자에만 욕하는 것을 금지하고 음성으로 욕하는 것은 안 막아서 온갖 방송에서 욕이 난무하는 이유는 블리자드가 그렇게 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키보드로 욕하면 안되고 음성으로 욕하는 것은 필터링이 어려워 놔두는 것도 마찬가지 이유다. SK 누구나 헤이 카카오를 사보면 안다. 음성 인식 어려운 기술이다. 그래서 수많은 사용자를 대상으로 잘못된 것을 필터링 하는 기술을 일일이 적용할 수가 없다. 방송하는 사람도 이정도 해도 되나? 어라 해도 되네? 에이 그래도 좀 아닌 것 같아. 라는 식의 생각으로 어떤 동영상은 고상하게 제작하기도 한다. 그리고 힘이 없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16/2017071600505.html


2년 전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인터넷 방송에는 욕이 난무한다.


만약, 보겸, 철구 등 욕하는 방송을 싫어하는 사람 모임을 결성하면 어떨까? 그것을 네이버에 결성하고 국회에 건의하는 것을 네이버가 담당해서 하면 어떨까? 그것을 제재하지 않는 구글을 국내에서 아예 사업을 못하도록 정지를 몇번 먹이고 결국 퇴출하게 되면 어떨까?


네이버의 매출이 급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그냥 아이디어고 생각이다. 구글 욕하면 안된다. 나도 빌어붙어 먹고 살아야 하니까.


Comment +0



Comment +0



아이들이 많이 모였을 때는 피자가 좋은 것 같다.

어른들이 많이 모였을 때는 회+소주가 좋은 것 같다.

Comment +0




잘 띄웠다. 바닥에 까는건 에어 콤프레샤를 이용했다. 에어 컴프레서 가 좀 더 맞는 느낌이지만 샤 로 검색해야 하고, 저걸로 충분했다. 바퀴가 없어서 좋았다. 헬륨은 혼자 넣어도 되는데 컴프레샤는 무조건 2인 1조로 해야 한다. 공기압이 채워지기전에 계속 불어야 하기 때문.


바닥에 까는 것만으로는 약하다.

그리고 띄운다고 좋은게 아니라 끈을 달아야 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리고 풍선은 대체적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잘 묶는다.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강남 이자카야 나무 가격대  (0) 2019.01.22
애들 놀러옴, 어른들 끼리 뭉침  (0) 2019.01.20
헬륨 풍선 후기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6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5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Comment +0

내 명함 케이스, 레트리카 한정판 스티커다.


뭐 좋은 기억이야 좋은 기억이고, 나쁜 기억이야 나쁜 기억이니.


시간이 다를 뿐.



너무나도 공감가는 이야기, 같은 직장의 김팀장님 지인이라고 해서 신기했고, 개발자라고 해서 공감도가 높은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었다.


다음 사진은 OTP 를 안써도 되는 이유



인스타그램에 오래도록 올려두었고(2년인가 3년인가) 백만원 넣어 뒀다고 했는데 해킹 안 

당했다. 인스타가 인기 없냐고?

올레 멤버십 카드 올렸는데 21만 점이 순식간에 깍여서 중단 할 수 밖에 없었다. 팔로워는 천명정도. 팔로워 아니더라도 보안 카드 잃어버렸을 때 우왕좌왕 하진 않아도 되겠다. 뭐 100만원 이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Active X 사용하기도 어려운데 뚫기는 얼마나 어려울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민수는 그거 뚫어서 멤버십 들어오긴 했다만 ㅋㅋ 정해진 컴퓨터에서 인증서를 불러와야 하니 공공장소(피씨방)에서 인터넷 뱅킹 하지 않는 이상, 원격으로 해킹 하기는 쉽지 않다.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들 놀러옴, 어른들 끼리 뭉침  (0) 2019.01.20
헬륨 풍선 후기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6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5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Comment +0


와이프랑 집에 동물을 키워봐서 앞으로 키울 일은 없겠지만,

소율이가 강아지를 원한다면 이런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


내가 고른다면 불테리어, 불독 이런 애들 ㅋㅋ



CK one summer 너무 좋은 향수 2번은 샀었는데 이젠 질려서 안산다.

향수는 적절히 여러개를 쓰는게 좋다. 아님 질려 ㅠㅠ



엄마의 편지 , 농사 지으신 농산물과 함께 온 편지다. 블로거에 올려두고 영원히 박아두고 싶다. 구글 서버야 건강해줘~



안 살 수 없었던 변호인 DVD 노대통령 변호사 때 명함도 있어 놀랐다. 물론, 모조긴 하지만.



FSF 와 마찬가지로 구글도 오프라인 엽서 많이 보낸다. 특히, 돈과 관련된 것은 어느 글로벌 기업이나 오프라인 메일도 보낸다는 것을 알아두자. 아날로그의 반격?



미드 화이트 칼라에 나오는 애피소드의 장면, 인스타에 동영상은 남겨두었다. 왠만한 것은 다 지웠는데 이것은 못 지우겠더라. 자신이 위험해지는 정보를 공유하면서 무섭지만 자신의 길을 가는 커리어 우먼의 거침없는 논리가 너무도 멋있었다.



카라반을 사고 싶었다. 빌려주는 곳을 알아보았다. 겨울날 카라반에서 캠핑해보고, 카라반을 사고 싶은 마음이 없어졌다. 장인어른께서 카라반을 마련한 것은 그 뒤의 이야기.




제온 4개랑 512 기가로 꽂혀진 수많은 램들... 램캐시 서버는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헬륨 풍선 후기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6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5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2  (0) 2019.01.19

Comment +0


어벤져스 가방이 너무 가지고 싶었다. ㅋㅋ 무리 했었음.


삼성 외장하드 분리해 보니 외장 시스템과 하드디스크로 ...



가족가족



비콘, 우리나라 제품도 있다! 귀엽. 리코 비콘.



돌 수집하는 습관이 생김.



아 너무 웃겨.



규삼 형님 작품은 항상 大공감.



비주얼 스튜디오에 안드로이드, ios 메뉴 들어가서 깜놀했었던. 사띠아 대단.



내 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저어 오오.


에 감동해서 들렀던 - 경기도민에겐 너무 오지에 있어 ㅠㅠ -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스타 정리 중 6  (0) 2019.01.19
인스타 정리 중 5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2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1  (0) 2019.01.19

Comment +0





요런거 한 20번 뜨네 ㅡㅡ;


다시 10개씩 올려야지.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스타 정리 중 5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2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1  (0) 2019.01.19
고려홍삼 종근당 홍삼 후기  (0) 2019.01.11

Comment +0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2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1  (0) 2019.01.19
고려홍삼 종근당 홍삼 후기  (0) 2019.01.11
비진도  (0) 2019.01.09

Comment +0


'블로그 항해 일지 > 만나고, 먹고, 보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스타 정리중 4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3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2  (0) 2019.01.19
인스타 정리중 1  (0) 2019.01.19
고려홍삼 종근당 홍삼 후기  (0) 2019.01.11
비진도  (0) 2019.01.09

Comment +0

var ie7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