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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삼성 임원과 점심 경매는 얼마일까?

https://www.google.com/search?q=%EC%97%AD%EB%8C%80+%EC%9B%8C%EB%A0%8C+%EB%B2%84%ED%95%8F+%EC%A0%90%EC%8B%AC&ei=fUmTXLXDA53WmAXckKTAAw&start=10&sa=N&ved=0ahUKEwj19eHg5pLhAhUdK6YKHVwICTgQ8tMDCH4&biw=1440&bih=766


삼성 좋은 분도 많다

https://namu.wiki/w/%EC%9D%B4%EC%9C%A4%ED%98%95


삼성의 문제점은 이런 분이 알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3zM8vmymLc



국채를 국내 회사가 많이 매입하면 어떨까? 또 국민 기업이라는 이름하에 기부하면?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106


http://www.law.go.kr/%EB%B2%95%EB%A0%B9/%EA%B5%AD%EC%B1%84%EB%B2%95

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2&tblId=DT_102N_A001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5340


http://www.fcsc.kr/C/fu_c_03_02.jsp?faq_seq=8528&lineNo=210




암호화폐 관련 사람들이 삼성과 따로 살자고 하면?


https://bitcoin.org/en/vocabulary#block

https://www.yna.co.kr/view/AKR20170818123700009

https://tokenpost.kr/terms/11550

https://airdropga.com/525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QdU-jEUBOgqgFUYIxc5Hitp0pP0M7_abZ3NsBJgqJGSWfrg/viewform

https://chaince.zendesk.com/hc/ko/articles/360018774214

http://koreos.io/index.php?mid=TALK&page=79&document_srl=72716

https://tokenpost.kr/event/88?utm_source=edm&utm_medium=email&utm_campaign=event_traffic&utm_term=%EB%B0%94%EC%9A%B4%ED%8B%B0%ED%94%84%EB%A1%9C%EA%B7%B8%EB%9E%A8&utm_content=lastbutton&utm_source=%ED%86%A0%ED%81%B0%ED%8F%AC%EC%8A%A4%ED%8A%B8+%EB%89%B4%EC%8A%A4%EB%A0%88%ED%84%B0+%EA%B5%AC%EB%8F%85%EB%AA%85%EB%8B%A8&utm_campaign=4ae2f335c4-EMAIL_NEWStoken_bounty_20190320&utm_medium=email&utm_term=0_efd5a5ef13-4ae2f335c4-97900181&ct=t(EMAIL_NEWStoken_bounty_20190320)&mc_cid=4ae2f335c4&mc_eid=bfb22314ee




삼성과 관련된 사람들은 구두 안 만들어 준다고 하면?


http://mansole.com/?fbclid=IwAR2jsuF4q5PWeJ-Xugm7nul_qV9vA33sofufpoZKLhNnqUBWSf3hSILODr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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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목격자' 윤지오 "여성가족부 숙소 지원..신변보호는 아직" [전문]
[OSEN=박진영 기자] 故장자연의 성접대 의혹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로 알려진 배우 ... '김현정의 뉴스쇼', 'SBS 8시 뉴스', '예가 중계' 등에 출연해 10년 전 故장자연 사건에 ...
OSEN > 연예2019. 3. 13 (수)
윤지오, 정준영 논란 꼬집기?.."장자연 사건 오를 때마다 유독 이슈 쏟아져"
[OSEN=박소영 기자] 고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배우 윤지오가 진실 규명에 애쓰면서 쉽지 않은 현실에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윤지오는 13일 자신의 SNS에 ";사람이 ...
OSEN > 연예2019. 3. 13 (수)
[Oh!쎈 탐구] 윤지오 "故장자연 폭로 후 신변 불안" 의혹은?
...OSEN=장진리 기자] 윤지오가 故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는 한편, 신변보호를 ... 죄의식을 갖고 사는 현실이 한탄스러웠다. (장)자 언니가 안식을 찾았으면 하는 마음에 나서게 됐다"고 ...
OSEN > 연예2019. 3. 9 (토)
윤지오 "최선의 방법으로 언니 지켜나갈게"..故 장자연 10주기 추모 [종합]
[OSEN=지민경 기자] 배우 윤지오가 故 장자연의 10주기를 맞아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윤지오는 ... 당했다는 폭로와 함께 유력 기업인, 예기획사 관계자, 언론사 관계자 등의 실명이 담겨 ...
OSEN > 연예2019. 3. 8 (금)



OSEN은 머니투데이꺼


장자연 사건은 조선일보꺼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43716

조선일보 매출 3500억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430001279

그 중 신문이 2700억

중앙일보는 1000억 매출도 안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70814002222

도대체 누가 조선일보 신문을 사보는가?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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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uffingtonpost.kr/2014/03/23/story_n_5015592.html

눈에 보이는 것만 해도 이미 최고긴 하지만.

삼성의 본체는 사실 부동산이다. 그래서 삼성이 힘들면 전국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

다같이 힘들어 하게 되는 것이다.

중앙일보도 삼성꺼 JTBC 중앙일보꺼 전자신문도 삼성꺼다. 눈에 보이는 것만 삼성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 삼성의 이름을 바꾼다는 거지? 라고 의아해 할 수도 있겠다.


삼성이 하는 방식은 테두리를 치는 것이다.

삼성에서 일하고 새마을 금고에 저금하고, 삼성생명, 삼성화재에 보험넣고 

삼성 병원에서 치료 받고 웰스토리에서 밥먹고 SSG에서 사고 에버랜드 놀러가고...

그렇게 테두리를 치면 이해 관계자가 많아지고 결국엔 법도 된다.


뭐, 어차피 좋은게 좋은게 아니겠어?

맞다. 둥글둥글 살면 된다.


굶지 않는 한, 조금씩 양보하며 조화를 맞추고 재미있게 살면 된다.

그러나 삼성만의 문제가 아닌 대중소기업, 스타트업, 모두의 문제가 하나 있다.

큰 곳이던 작은 곳이던 일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 위로 올라간다는 데 있다.


밥을 먹을 사람은 10명인데 농사 짓는 사람은 1명이 되고, 나머지는 그 1명을 관리하는 사람.

그 1명이 할 일을 계획하는 사람 그 1명이 할 일을 평가하는 사람, ...

으로 나누어 진다.


시장 상황은 녹녹치 않다. 지인 중에 가트너 그룹의 사람이 있어서 수년 간 연락하다가 최근에는 내가 아는 다른 지인에게 소개 시켜 드렸다.

그 지인은 정부 사람이다. 논리적인 이야기를 해야겠으나, 그냥 지인이 이래서 시장을 정확히 예측하기란 힘든 이야기를 하고 싶다. 논리적 오류다. 그러나 그렇다.


삼성경제연구소가 그 역할을 수행한다.

LG랑 삼성이랑 싸울 것 같지만 아니다. 전자진흥원에서 협업한다.

삼성이랑 중소기업이랑 싸울 것 같지만 아니다. 중소기업 중앙회 건물 삼성이 만들어 줬다. 1층에 명판도 있다. 친 대기업이다.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뿌수는 퍼포먼스도 다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우리 동네 애스컬레이터 1주일에 한번씩 고장났다. 몇 년동안 그랬다. 다른 동네도 그렇다더라.

이런 이야기 할 때 관피아 이야기가 나왔었다. 그 뒤로 안 고쳐졌다.

테두리를 쳤을 때 이게 문제가 된다. 잘못된 테두리다.


반대편 생각을 해 보자.

세계와 경쟁하려면 쩐이 필요하다.

정부가 도와주던 테두리를 쳐서 어떻게든 모아서 힘을 쥐어짜내어 보던. 한번 경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세계 어느 회사건 어두운 면은 있다. 그래도 전두환, 박정희는 아니다. 전두환이나 박정희 시절 경제 성장률은 10%는 넘은 해가 많았었다. 

그러나 사람을 의도적으로 죽여가면서까지 한 것 때문에 반대파가 많아졌고, 사람은 그것이 행복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서로를 지키려고 함께 전쟁에 나갔는데, 죽으면 다 같이 죽거나 살려면 최대로 많은 인원이 살아야 하는데 core 살겠다고 다른 사람 내 치는 꼴이다.

굶어 죽어도 인간답게 굶어 죽는게 낫지. 혹은, 어쩔 수 없이 죽은 사람 살려고 먹는게 낫지.(생존실화 있음) 

살아 있는 사람 죽여서 그 그 빨아 먹어야 겠냐 ㅡㅡ; 는게 지론이다.


사실 이게 꼭, 삼성 문제는 아니다. 삼성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삼성 자체가 없어지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삼성 내부 사람들이 삼성 더 욕한다. 왜냐면 나도 7년 있었잖아. 더 잘 알지. 


스타트업에서 30억 벌어보겠다고 총합 5%도 안주고 모두 내쫓는 사람도 경험했는데, 

더 한 것은 그렇게 내 쫓고도 쫓은 사람들이 안 될수 있도록 힘있는 사람을 기용해서 세심하게 신경써서 짓밟는 것을 경험했다.


삼성에서 하청업체(교육 받은대로 협력업체라 하지 않겠다) 대표 만나러 다녀 봤는데 정말 하대하더라. 그 나물에 그 밥이지 뭐. 내가 목에 힘준 것도 아니고 기다렸는데 이래 굴리고 저래 굴리고 ㅡㅡ; 뭐 대부분 삼성 출신도 많으니 그랬었겠지. 장유유서? 풉. 중소기업과 작은 기업을 위해 부단히도 싸웠는데 알고 보니 그 놈들이 더 나쁜 놈들이라는거? 삼성이 돈을 많이 번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삼성 협력사 이익율 높은 곳이 많다. 절실히 경험했다. 그러나 다 밉지는 않다. 정황이 이해가 가니까.



무척 복잡한 문제 같지만, 해결책은 있다.

같이 일하면 된다. 그만 정치하고.


오늘은 이만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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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가설을 공리로 만들어 준다.

재벌이라면 성매매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추측을 사실로 만들어 준다.


그래서 이런 뉴스를 좋아한다.


그에 반해서 조선일보는


진실을 왜곡해서 마케팅으로 써 버린다.


안타깝다. 그런 사람들이 더 잘 사는 세상이라니.


그래서 가상화폐가 중요하다. 나쁜 애들은 나쁜 애들끼리 모여살게 만들어야 한다.


물론, 내가 착하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난 나쁜 쪽이다.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그나마 착한 것을 동경할 줄 알고 또 그에 맞게 행동하려고 노력한다는 점이 다르다.


바른 행동을 위해서는 바른 전제가 필요하고, 나 혼자서 그 모든 사실을 탐구 할 시간은 없다.


그래서 뉴스타파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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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PeAIvpRqMg&t=875s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멤버십이 해체되었다는 논리는 참 단순하다.


그러나 전혀 독립 사건이 아니다.


권오현의 초격차에서 가정이 바른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이야기도 거기서 나온 이야기다.


스타트업에서 사람을 마음대로 짜르면서 한킴이 그렇게 하는게 맞다고 글을 기고한 것과 같이

대기업도 그들을 옹호하기 위한 짓을 어떻게든 한다.


적어도 초격차가 이건희 성매매 사건이 알려지기 전에 발행되었다면 이건희 회장에 대한 글에 대한 의아함이 없을텐데 말이다.


삼성에서 밀어주고 구매해주면 누구나 100만 베스트 셀러가 될 수 있다. 그 만큼 삼성의 힘은 거대하다.


물론, 이건 카더라 통신이다. 그러나 삼성에서 그 책을 구매 안해줬을리가 없다.


조직의 조직력과 조직 내에서의 권력이라는 것은 그렇게 만들어 지는 것임을 스타트업을 통해 배우고 중소기업에서 느꼈기 때문에 이제는


많은 표본을 토대로 예측이 된다.


삼성의 미래전략실이 해체되면서 타격을 입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겠으나 그 "타격"은 아무런 타격이 아니다.



내가 그만두면서 후배에게 삼성 본사에서 욕이 사라지게 해 주겠다고 하고 약속했었고,

1년 뒤 확인했을 때 여전히 내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 진 것을 보고 그 전에 삼성에서 하고 성공했었던 변화를 보며

매우 즐거웠다.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해체도 계획의 일부였다. 썩을대로 썩은 학연, 지연도 타파하고 ... 

소프트웨어를 좋아하는 사람이 삼성이라는 이름 아래에서는 더 이상 발굴되지 않기를 원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는 삼성이라는 대기업을 추천하고 또 공부를 시키고 또 들어가게 커리큘럼을 짜서 입사도 여럿 했다.

또 다른 생각을 심어준 체로.


그래서 삼성이라는 회사 자체는 없앨수가 없는 것이다. 그것은 삼성이 아니라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 직장일 뿐이다.

그래서 그 이름만 바뀌어야 하는 것이다.


이해가 안 될 수고 있겠으나 미래전략실이 해체 되었지만 실제로 그 구성원들이 각 회사의 인사팀으로 간 것과 같은 것이다.

미래전략실은 해체 된게 아니다. 단지, 이름만 사라진 것이다. 이름이 바뀐 것이다.


그러나 정부에 집중적으로 로비하는 구성원수는 줄었고, 법무법인을 통해 로비하겠다고 바뀐 것이다.


삼성의 이름이 바뀔 때 비로소 도덕적인 근대 기업으로 새 출발하게 되는 것이다.


다음에는 어떻게 저런 기사가 날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적어 보려고 한다.


여행 다녀온 이야기도 정리를 좀 해야 하고 우즈벡 일도 걸려 있어서 다음 포스팅은 좀 늦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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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소프트웨어 멤버십에서 과제 평가 위원으로 있었다. 컴퓨터 학원 강사로 나가면서 학업과 병행하느라 늘 밤 11시면 저녁 먹으러 들리는 보신탕집이 있었다.

똑같은 일상이었기에 ... 얼마나 자주 갔으면 거기 일하는 분들과 친해져서 같이 술을 마시고 따로 연락하기도 했다. 규칙적이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내 일상은 어찌보면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틀에 박혀 있었다고 보면 된다.

그런데 그 틀이 싫지 않았다. 관리자만 싫었다. 언젠가 집행부 회장이랑 술자리에서 모두 입사 하지 말자고 한 적이 있었다.

기술쪽 틀이 아닌 생활쪽 틀을 만들려는 기조가 싫었는데 다들 군대를 다녀와서 그런지 자리를 차지하니 규칙을 만들고 싶었나 보다.

물론, 그 때 그 집행부와는 가끔 술한잔 마시면서 지금도 보고 있지만... 삼성전자 입사 후 얼마 안되어 개발직을 떠났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삼성전자 입사를 위한 등용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70%는 넘었다는 사실이다. 10년 전에 이미.

개발을 좋아한다면 30% 인원도 충분하긴 하다.


믓튼, 집행부로 있다가 보니 워크샵에 가서 삼성전자 인사과 사람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예전만큼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는 인사과의 통계 발표.

멤버십 출신 중에 책임 이상급이 잘 나오지 않는 다는 말이었다. 이미 10년도 더 된 이야기 인데, 내가 7년 차에 알게 된 점은

소프트웨어 인력이 일할 회사는 아니라는 것이었다. 아직 퇴직 하지 않은 지인들도 같은 이야기를 한다.

하드웨어 인력의 경우 나왔을 때 삼성전자 규모의 다른 회사가 없기 때문에 다른 회사 선택이 어려운 점이 있다.

반면, 소프트웨어 인력은 다르다. 그래서 뛰어난 소프트웨어 인력은 남지 않는다. 남았다고 해도 관리자로 키워지거나, 그게 아니라도 똑똑하기 때문에

본사로 간다. 나 역시 본사로 갔다가 회사를 나오게 되었다. 회사는 나오는 것도 문제지만 수석급으로 되기 힘든 사실은 25%만 진급을 시키는 제도 때문이다.

삼성을 나와서 구글이나 애플, 페이스북, 테슬라로 가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

그리고 사실 소프트웨어도 유행이란게 있고 잘 가르쳐 주는 사람만 있다면 진입 장벽이 높지않아서 인력을 보유하는 것 보다

외주 인력을 쓰고, 또 유행이 바뀌었을 때 그 인력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삼성 소프트웨어 교육 아카데미에서 받는 국가 지원만 30억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왜냐면 나도 관여했었으니까. 국가 지원이 30억이라는 것은 투자 금액은

더 크다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 파워인데 TRACE32 만 해도 구매 대수가 많으니 몇 사람을 위해서 해당 회사에서 직접 와서 교육을 해주기도 하였다.

삼성을 나오고 나서는 꿈도 꾸기 힘든 교육 방식이다. 그 때 혼자 들은 적도 있는데 한 기업에서 교육 담당자가 나와 1:1 교육을 해 준다?

25명 정도 모으면 모를까...

믓튼, 이런 연유로 개발을 좋아해도 관리자로 넘어가야 하는 경우도 있다. 외주 인원이 더 많기 때문이다. 박사 학위를 받고 온 책임님도 관리만 하시다가 이렇게 말하셨다. "관리하다보니 배운 것, 이제 진짜 다 까먹었다." 그렇게 10% 인원만 남게 된다. 10%도 괜찮다. 어차피 하드웨어 중심 회사니까.


삼성이 휴대폰 사업 접기로 했을 때 그것을 거부했던 사람들은 구미에 7명이었다. 간이 사무실에서 삼성전자 휴대폰 사업부가 만들어진 것이다.

그 이 후 구미는 버려졌다. 덕분에 구미 집값도 반토막 나서, 지인이 산 원룸 빌딩도 가격이 반토막 났다.

건물주라도 다 부자는 아니다. 변기 막힌 것도 직접 뚫으면서 사람 부르는 돈을 아끼는 분이셨는데, ... 그렇게 변기 뚫다가 4억 싸게 건물을 다시 파셨다.

믓튼, 그렇게 버려지고... 삼성에 남은 개발자는 모두 다른 부서로 가거나 관리자가 되어 갔다. 끝까지 남는 엔지니어 수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가 그만두고 느낀 점은 그들의 수준도 아주 높은 위치가 되어 가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10%도 괜찮은 것이다. 물론, SDS 랑 무선사업부, 반도체는 모두 분위기가 다르다.

무선사나 반도체는 외부 활동을 거의 안한다. 그러나 SDS의 경우 외부 활동을 많이 한다. 기술사도 많다. 한이음 멘토링 하면서 만난 삼성 사람들 중

반도체나 무선은 1명 밖에 못 만나봤고 나머지는 모두 SDS 사람들이었다. 외부 활동 허용은 기업 문화에 기인하고 기업 문화는 돈에 기인한다.

이 부분도 나중에 이야기를 할 것이다. 중요한 점은 기업에서 투잡 금지라는 항목은 없다. 물론, 투잡을 했을 때 트집 근거는 많다. 그 중 하나가 근무 태만.

외부 활동은 사실상 투잡에 들어간다. 물론, 나는 적극 추천하는 바이지만. 정말 그 일에 몰두한다고 하면 근로 시간 관련 법도 어길 수 있다. -> 출장을 가는 등.

워크 홀릭이 권장할 만한 사안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서 뭔가 이룰 수 있는 것은 별로 없다.

HP의 경우 구매 인력이 전부다. 애플도 구매 팀장이 CEO가 되었다. 마이크로 소프트나 구글과는 다른 행보. 삼성도 사실 본체는 구매와 정치, 그리고 부동산이다.

오래 전 구미 인력이나 황창규 사장이 이루어 놓은 세계 최고의 기술은 새벽 회의 라는 신문광고에서 볼 수 있었듯 

정말 일이 너무 좋아서 미친 사람들이 모여서 나온 파워였다. 10%의 그런 소프트웨어 인력은 이제 어느 플랫폼에서 놀아 보려고 할까?

근거를 나중에 말한다고 하고 결론만 미리 말해두면 적어도 뉴스 기사처럼 삼성에서 일하지는 않을 거란 생각이다.


삼성이 생각하는 것은 이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을 뽑아서 그렇게 남은 엔지니어가 잘 가르쳐 주길 바라는 것.

프로그래밍 분야는 특히나 학교 말고 학원이 많이 생기는 것은 그 동안 학문이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았으나 이제 많이 정립되었기 때문에 학교만 보고 뽑아도 될거라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사실상 맞다. 나 역시 모든 배움은 학교로 돌려 보내야 한다는 본심이 있기 때문에 지지한다. 다만, 내 시절에는 그런 뒷받침이 없었기에 인터넷이나 이름 있는 학원이나 서울에서 들을 수 있는 세미나가 레벨 업을 하기 위한 전부였다.


이제 인터넷에서 거의 모든 것을 배울 수 있고 많은 정보가 오픈이 되었다. 그러나 정작 오래 전 시절과 비교해 봤을 때 사실 배울 건 더 없어지고 정보는 폐쇄되고 있다. 리처드 스톨만이 말한 FSF 의 오픈소스와 지금 사람들이 비지니스로 사용하는 오픈소스는 완전히 다른 개념인데 바로 그 차이가 인터넷에서는 중요 정보를 찾을 수 없게 되고, 어설프게 배운 사람들이 떠들어 대는 통에 제대로 쌓아 올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점점 부족해 지고 있다.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도 투잡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고 말이다.


 이미 회사는 외국계 회사처럼 개인주의가 되어 가고 보이지 않는 경쟁은 점점 더 심해진다. 다양성이 사라지고, 획일화된 조직에서 진통있는 회의가 있기란 힘들다. 삼성의 경우엔 각 개체가 다르지만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더 좋은 방향을 찾은 것은 아니다. 3M이 그런 회사지. 이런 단체에서는 사실 소프트웨어 멤버십 같은 단체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끊임없이 적어가면 한도 끝도 없을 것 같아서 단순하게 적어보면.


삼성소프트웨어 멤버십이 사라지게 된 이유는 미래전략실이 해체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해체된 것은 아니고 삼성 라인의 인사팀 팀장으로 가면서 명목상 해체지 해체 된 것은 아니다. 미래전략실이 해체된 이유는 정경 유착 때문이었고. 해체될 수 있었던 것은 우리의 도덕심 때문이다. 뉴스타파에서 아무리 떠든다고 해도, 삼성이 정부에 직접 로비하는 것이 바른 일이라고 생각했었다면 해체되지 않았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j7N90TlpaAQ&t=281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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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에 대해서 모르는 상태에서 쓴다. 물론, 3개월 뒤부터는 비트 코인만 팔거라서 지금의 식견과는 또 다를 것이다.



삼성에서 서버 사업을 해보려고 했다. 실패했다.

왜냐면 서버 사업은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네이버에서 음원 사업 할 때 사용자 트래픽을 이용했었다. 사용자의 기기를 서버로 사용했다는 말.

즉, 동의 없이 내 기기를 이용해서 돈을 벌었다는 말이다. 나중에는 동의 문구를 넣긴 했었지만 그것도 욕 많이 먹었었다.

왜냐면 서버 사업은 그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기존 기술 뿐 아니라, 동기화 기술을 스케쥴러, 파일 시스템, 프레임웍, 사용자 규모와 사용 패턴까지 동기화 고려 대상에 넣어야 한다.

지난 3년간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드랍박스, 기타 웹하드를 쓰며 모두 버그를 경험했다.

3년간 동기화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경험도 했다. 물론, 구글도 그랬다.

서버 사업, 자료를 동기화 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


비트 토렌토 싱크만이 유일하게 정상이었다.

https://www.resilio.com/individuals/

지금은 이름이 바뀌었는데 처음 산 프로 버전이 홈 패밀리로 통용되어 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오픈소스를 고쳐 만든 토렌트를 회사에서 서버 동기화 프로그램으로 썼다. 피코 토렌토를 이용했다. 좋았다.


자 그럼, 전자 지갑과 이것이 무슨 상관일까?

전자 지갑은 비트 토렌트를 각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네이버의 음원 사업 때 사용했던 트레픽 쉐어링 특징도 있다.


무선사에는 친구가 많아서 더 이상 적지 않겠다.

다만 비트 코인 전자 지갑 한번이라도 다운 받아 보면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인종 전무가 BYOD라면서 가지고 왔었던 KNOX, BYOD는 애플이 소스를 공개했을 때라야 가능한 했던 것.

녹스가 아니라고 판단했는지, 삼성페이로 갔다가 지금은 구글로 갔다. 보안... 좋긴 하겠으나 MDM 플래그 하나 키면 안드로이드 

폰은 완전 해킹되어 모든 사용자 정보를 빼낼 수 있다.

새마을 금고로 모자라서 또 하나의 화폐 단위? 게다가 사용자가 그 서버를 돌리고 MDM으로 전체 장부 조작도 가능한 설계?


똑똑하다. KT 까지 먹었으니 충분히 노려봄직 하다. 그런데 과연 사람들이 모를까?


이상한 사람들 그룹이 혈연, 지연, 학연으로 묶여 이미 끝난 희망의 끝을 잡고 거짓말을 만들어 낸다.


5년간 리눅스로 플랫폼 만들어 낸다던 GA 그룹 때문에 삼성이 안드로이드를 찼다. 우리는 이미 만들고 있다며,


그래서 안드로이드의 개가 되어 안드로이드가 만들어 놓은 KNOX의 핵심 기능인 SEAndroid 정책 공개 안하면 승인 안주겠다고 해서 정책 공개하고,

삼성 앱스 잘 되려고 하니까 계속하면 안드로이드 승인 안주겠다고 협박해서 삼성 앱스 사업도 접게 하고...


GA 그룹은 5년간 리눅스 공부했으니 공부한걸로 안드로이드 뒤를 잘 닦아 줘서 다들 조기 진급하고.


세상 참 아이러니 하다.


삼성전자의 두 축인 반도체 사업부와 무선 사업부.


무선 사업부는 사실 이미 망했다고 보면 되겠다.


구미 무선사에서 모토로라 까부수자! 고 일으킨 사업을 머리 좀 굴려서 덥석 먹고 나서 정치하는 사람만 들여 놨을 때 어떤 결과나 나올지는 뻔한 사실이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멤버십을 해체한 것이 기술적으로 망하게 할 첫번 째 단추였다.


물론, 내가 해체했다.


멤버십 관련한 썰도 풀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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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 글의 목록을 보다가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 언능(얼릉) 옮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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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주의자

삼성 욕하는 글을 보면, 웃음이 나는 이유



byHAJUNHOJun 30. 2016



삼성은 참 크다. 회사도 많고, 부서도 많다.





재경, 업무, 인사, SDC, 가전, 네트워크, 반도체, 의료기기, 메디슨, 구미,...





욕하는 사람은 이런 단어도 모른다.





중견기업 하도급, 수급사업자, 가점 지수, 상생보증, 상장사 협회, 중견련, 중기중앙회, , 제품안전, 물류, 세제,...





이런 분야에 대한 지식도 없다.





노사, 건설, 환경안전,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 일감 몰아주기, 순환출자, 공정거래, 사업 규제,...





삼성에 개발자만 수만 명이고 MIT, 스탠퍼드, 하버드에 국내 유명 대학교 석/박사 다 있다.





어쭙잖게 까도 대응 안 한다.





세계랑 경쟁하는데 그런데 신경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문사 전체가 나서거나 큰 여론이 있다면 대응하기 시작한다.





그럴 때 보면 대부분 까던 사람들도 돌변한다. 돈을 먹여서가 아니다. 삼성의 경우 김&장과 비교가 불가능한





법무팀이 따로 있고, 부분적으로는 더 뛰어날 수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법인별로 법무 자문이 있으니 다 합하면





정말 비교 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다. 삼성을 욕하는 언론의 지분 자체를 관계자가 대부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는 일종의 사기였지만, 실제로 삼성은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은행은 못하게 해서 못했지만 컨소시엄에서 지분 10% 밖에 없는 카카오와 비교할 수 없다.





왜냐면 삼성 새마을금고가 우리나라에서 현금 보유량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삼성은 그런 존재다.





깔려면 전체적으로 까면 안 되고 변화도 없다.





잘못된 부분을 국소적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그러나 전체를 깔 수 있는 사람이 나올 수도 있다.





페이스북 같은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사법, 행정, 외무고시 패스하고 운영하는 사업이 나라 전체의 경제에 영향을 끼칠만한 규모의 사업체의 오너라면 가능한 이야기다.





욕할 거면 삼성 전체를 욕하지 말고, 삼성전자의 혹은 삼성물산의 혹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어느 어느 한 사업부의 어떤 문화를 욕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아님 오너를 직접 까덩가.





적대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해당 글이 수만 건의 좋아요를 받고는 한다. 그런데 삼성전자만 해도 좋아요가 수십만 건이다.





광고로 쏘던 뭘 하던... 결과가 중요하던 안 하던...





지금까지 글을 보면 까는 것 자체가 우습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그러나





도전이라는 것을 통해서 삼성이 글로벌 기업이 되었듯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도전한다면 좋을 것 같다.





웃음의 의미는 멋지다는 표현이다.





다만 분명한 포지션과 방향성과 목적성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바꿔야할 부분은 바꾸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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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와 홍익대학교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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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주의자




댓글2


제갈 냥이Jun 30. 2016


오....

그들이 이루어낸 업적에만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뭐 업적도 뉴스에서 들었던게 다 이긴 하지만....글 잘보고 가요 .^ . ~

HAJUNHOJul 01. 2016


@제갈 냥이 좋은 사람을 모아놓은 곳이죠. 시스템이 사람 위에 있으려고 하니 좀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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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돈을 벌었는데도 평등을 원하려면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페이스북 CEO의 선택은 매우 의미있다.


평생 먹고 살 돈을 제시했는데 그것을 거부한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 같은 사람이 보면 쉬운 결정이긴 하다. 본인이 원하는게 전 세계 사람들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페이스북 보다 더 나은 플랫폼이 없었기 때문에 팔지 않은 것은 사실 너무도 자명하고, 단순한 논리기 때문이다.


돈의 힘과 끊임없는 실패의 현실을 경험하거나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재미를 못 느낀 사람이라면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겠다.


나 역시 제대로 소통하려면 당연한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앞으로는 내 생각은 이렇다라고 말하기 보다 평범한 논리를 펴려고 한다.


진보와 보수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원론적이고 따분한 단어 뜻 알아 맞추기 놀이가 아닌 현실적 측면에서 이야기를 하자.


그럼 평범하게 말해보겠다.



민주주의에서는 세방향, 네방향도 있겠으나 항상 좌/우는 기본적으로 존재한다.


좌는 급격한 변화,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 모두의 평등에 가깝고,

우는 포퓰리즘 반대, 모두가 평등할 수 있는 규칙, 보수적인 부분에 가깝다.


세상을 바꾸자며 희망을 파는 수많은 스타트업 사장들이 돈을 벌고 보수적이 되는 이유는 이미 돈을 벌었고, 이 돈을 유지하려면 세상이 급격히 

바뀌지 않기를 원하는 단순한 논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기업과 정부는 보수쪽이다.


경제적인 부분만을 보면 평균보다 높은 연봉, 평균보다 나은 근속 연수, 평균보다 나은 노후 생활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의 단점이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지는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돈을 많이 벌지만 노후 걱정을 해야 하고 돈을 쓸 시간이 없다. 라는 것.

공무원의 단점 역시 모든 사람을 일반화하려고 하진 않겠으나 최소 200 넘는 연금이라 노후 걱정이 없으나 당장 받는 돈이 적어서 시간이 많아도 쓸 수 있는 돈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 둘의 장점만 더한 것이 공기업이었다. 시간도 많이 나고 돈도 많이 받을 수 있는.


공기업 중에서도 최고는 한수원이고 대기업의 정유 부분도 약간 비슷한다. 정유쪽의 경우 PC방만 다니다가 정년 퇴직해서 PC방 차린 사람이 있고, 한수원의 경우 돌아가면서 출근하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지금은 오래된 이야기. 그러나 최근 뉴스타파에서 카이스트 병특 업체 대리 출근하는 것을 찍기는 했으니 (https://newstapa.org/44022) 똑똑한 사람들이 가는 대기업, 공기업, 공무원의 근무 기간도 그 연장선상에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뉴스타파라는 좋은 매체가 그런 나태함에 계속해서 채찍질을 하니 더 좋게 변하긴 하겠으나 굳이 말 안해도 대부분은 공부를 즐기거나 미래에 뭔가를 해결하겠다는 꿈보다. 보다 나은 자리에서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살지만 보다 안정적인 직장을 꿈꾼다.


그래서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대기업과 나랏일을 하는 사람, 그들의 장점을 다 취한 자리의 경우.


우측(보수)의 특징은 변화가 달갑지 않기 때문에 신뢰와 익명성을 중요시 한다. 간단히 말해서 우쪽에 있으려면 나대지 말아야 한다. 혹은, 나처럼 나대어도 별로 티가 안나야 한다.

그래서 조용히 말한다. 온갖 매체에서 삼성전자를 욕해도 삼성전자는 대꾸없이 매출액과 이익 금액으로 애국하고 있다고 말한다. 나 역시 삼섬에서 그렇게 대처하는 것을 배웠다.

스타트업 사장이 뒷구녕으로 나름 힘쎄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나를 욕하면서 3류 매체를 통해 기고문을 올려도 화나지 않은 것은 삼성이 딱 그 방법을 썼었기 때문이었고, 내가 바로 그 중심에 있었기 때문이다.


좌측(진보)의 경우 급격한 변화가 없으면 당장 굶어 죽는 사람을 걱정한다. 송파구 세 모녀 사건이 딱 거기에 걸맞다. 영화는 "나, 다니엘 블레이크"가 들어맞는다.

그래서 유시민 같이 똑똑한 사람이 그런 길을 걷고, 사람에 넌더리난 문재인이 대통령을 하며, 노무현이 자신의 이름을 지키기 위해 자살을 한 것이다. 이 부부은 혹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서 사족을 붙이면, 노무현을 따르는 많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가정도 지키고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 대표적 이름도 지킬 수 있는 길은 사실 "자살" 밖에 없었다. 좀 더 나은 가족을 만났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사실, 그런 가족을 선택한 것도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하므로 아쉬움이 오래진 않는다.


좌측의 극단은 좌좀이고 우측의 극단은 수구꼴통이라는 단어로 표현된다. 상황에 따라 모두가 잘살기 위해 극단주의도 필요하다. 안중근 의사가 대표적이다. 따지고 보면 살인자 인데 대통령보다 높은 위상을 가지고 있다. 내 꿈도 이런 애국의사가 되는 것이다. 좌좀과 수구꼴통을 카멜레오처럼 오가며 살아가는 악은 종양처럼 떼 내어야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 시대는 사실 문의 정의 자체가 힘든 세상이다. 그나마 뉴스타파가 제대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시스템이 복잡해 지다보면 말 한마디로 살인을 해도 누구하나 책임없는 사회도 만들 수 있다. SK 최철원 이 돈 주고 사람 패는 것에 대한 문제 제기도 (https://www.huffingtonpost.kr/2015/08/06/story_n_7945828.html) 영화로 나와야 겨우 할 수 있는 실정이다.


기술인으로 재야에 묻혀있지 않고 밖으로 나오고자 한 것도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인물이 없어서 결국 내가 나서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나 조차 계속해서 우측으로 이동한다. 같이 애국을 하는 사람들 역시 똘끼가 있다고 말하는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위기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하긴 직접 겪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내가 엘리베이터 바닥이 있는지 항상 확인하고 타라고 가족에게 5년 이상 말을 해도 아무도 듣지 않는 것과 같다. 가족 중에 누구하나 죽어야만 엘리베이터 바닥을 보고 탈 것 같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699649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6251644724839

https://news.joins.com/article/22393191

https://www.youtube.com/watch?v=X0yUOURz1i4

https://www.nocutnews.co.kr/news/4801653


중국쪽 뉴스를 찾아보면 더 많다. 


그러나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ss_pg.aspx?CNTN_CD=A0001983949

https://m.insight.co.kr/newsRead.php?ArtNo=113320


이런 뉴스가 결국 다 망쳐 놓는다. 인사이트야 돈 목적인 곳이니 어쩔 수 없다고 쳐도 신념으로 똘똘 뭉쳤다고 생각했던, 오마이뉴스도 저러니 이젠 더더욱 단체보다 개개인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난 프로그래머다. 엘리베이터 알고리즘 어렵다. 그런 알고리즘도 임베디드 환경에서 돌고. 내가 팀장이라면 소프트웨어로 해결하기 보다 기구 설계 팀에 엘리베이터가 안오는 경우 소프트웨어 오류가 나더라도 기계 장치로 아예 문이 안 열리게끔 설계 해 달라고 했겠지만, 내가 그 팀장이 아니었으니까 사람 죽으면 그 때 고치려는 문제 제기는 한다. 10명은 죽어야 예산 편성하고 뒷구녕으로 고칠테고 100명이 죽어야 사과문을 낸다. SK의 경우 가습기 살균제의 경우 1000명 이상이 죽어도 SK는 사과문 하나 없지만 말이다. 뭐, 이런 특이한 기업 빼고는 사회가 돌아가는 꼴이 사실 그렇다.

 그럼에도 SK 최태원이 바람펴서 낳은 자식이 자 회사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죽었다면 아마 바로 사과하고 고쳐졌겠지.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02


SK 내부의 인사도 그리 유명인이 죽지는 않았으니 쉬쉬하는 것. 이런 것들이 사회적 통념으로 이미 되어 있고 우리의 문화가 되었는데 어떻게 드러내지 않고 싸울 수 있다는 말인가?


신기한 것은 나 역시 우측에 있으면 매우 혜택을 보는 사람인데 그 복을 제발로 차버렸다.

어머니 때문에,

그런데 어머니는 오히려 문재인 때문에 힘들다.


김구
 힘들어도 바른 선택을 하는 노무현을 뽑았고 이 후 같은 성향의 정치인만 지지한다. 아쉬운 점은 최저임금 올려서 어머니 일하시는 곳 사람들 다 잘리고 어머니도 이 후 일자리 구하실 때 힘드셨다. 또 며칠 전 받은 문자 “그래 지하철 내려서 버스 기다린다 왕재수라야 환승이고 아니면 새로 계산된다!” . 25분만에 버스 한 대 오는 곳에 사신다. 정작 가장 어려운 곳에 있는 사람들은 제대로 케어되지 않는 것을 말한 영화 “나 다니엘 블레이크” 같다. 정권이 바뀐지 오래되어도 체감되는 것은 없다. 그럼에도 난 잘먹고 잘 산다. 그리고 지금의 문제는 이전 대통령들이 워낙 해먹었기 때문인 것도 알고. MBC 사장이 욕 먹는 것도 그 전 MBC 이미지가 워낙 좋지 않았기 때문. 시소에서 아이와 균형을 맞추려면 앞으로 나아가야 하듯이. 무조건적인 중립이 균형을 맞추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책은 너무 좋습니다. 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한번에 포용할 수는 없으니 포용에도 확실한 순서를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아이러니 한 부분으로 남겨둘 수도 있겠으나, 따져보면 또 그것도 아니다. 결론적으로 어머니께서는 이제 정당한 페이를 받고 일하신다. 문제는 발생한다. 돈을 많이 줄 수 없으니 불법 체류자를 쓰게 되고 또 마음대로 짜을 수 있으니 불법 체류자를 더 선호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유시민, 문재인, 혜민 스님 같은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는 것은 관계없다. 그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사람을 무시하는 눈이 새로 생길까? 술집에 돈이 돌아서 유흥가만 발전할까?

다만 우리 어머니께서 일하는 곳의 사장이라면 문제가 발생한다. 정말 어쩔 수 없는 현실의 경우는 어느 정도는 눈 감아 준다. 어찌 법이라는 미숙한 잣대로 모든 사람에게 대할 수 있으랴?


어머니께서 이 글 때문에 짤리시면, 우리집에서 모시고 내가 아는 동생의 가게에서 일하도록 이미 조치를 취해 두었다.


진실과 정의라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것은 늘 손해 보는 것이 사실이다. 그것을 돈으로 잘 연결하는 김어준에게 배워서 손실을 줄이려는 마음 뿐이다. 김어준을 좋아하지만, 청년을 위한 세미나 할 때 보스 양복 사서... 결론은 돈 이야기. 프로젝트 부 할 때 기부금 관련해서는 칸투칸 업체를 좀 본 받았으면, TBS  방송 때 내가 돈 벌어준게 얼만데, 유투브 하면서 이제 정말 사업가로 변신한 부분등 참,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이제 좌측 진영도 희생만을 그 댓가로 지불할 필요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김어준을 제대로 판단하려면 장관을 시켜보면 알 것 같다. 자유경제체제에서 오히려 진실이 돈이 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진실이 더 재미있다면 말이다.


김어준이 대통령이 되는 것도 좋다. 대통령의 자리는 사실 티끌하나의 결점도 태산처럼 다루어야 하는 자리가 맞다. 그러나 오른쪽이 좋은 점은 급하지 않아서 실수할 일이 적고 바로 앞에 정의가 있더라도 자신의 안위를 먼저 생각해 하기 때문에 대통령의 자격을 갖추기가 더 쉽다. 문재인의 경우는 그것과는 다르게 제대로 폭파하기 위해 참았던 것이지만 이제 대통령의 모습도 달라질 때가 된 것 같다. 트럼프 봐봐 ㅋㅋ


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늘어가면 챙겨보지도 못한, 겨우 1년의 무상 보증기간을 위해 삼성 제품을 살 이유를 잃는 이가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돈을 더 붙여서 삼성 이름 달고 제품을 내기 보다 자체 브랜드로 승부하려는 회사가 많아질 것이다. 그런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다. 11번가보다는 홈앤쇼핑이나 쿠팡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질 것이다.


사실, 이런 변화는 머지 않았다. 내 동생이 신세계 본사에 있을 때 98% 매출과 이익이 이마트에서 나고 신세계 백화점은 그것을 까먹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게 대단하고 똑똑한 집단인 이마트가 자신의 이름을 버리고 노브랜드로 나가갔다.


이 이유를 하나 더 보태서 삼성의 이름은 없어질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 해봐야 이건희 생각나고 성매매, 그런 사람을 옹호하며 살아가는 이완용 닮은 권오현 같은 사람이 생각날 뿐이다.

뭐,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 해 보면 성매매 정말 한국에서 흔하디 흔하다. 괜히 이름값 있는 자리에 있다보니 지탄받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게다가 그것을 제보한 팀도 10개월간 우리나라 방송 매체에서 받아주지 않아서 개고생 했고.

검찰 허락이 있어 편집 후 방송에 나갔다. 나는 빨간게 들어 있어야 재밌다는(이런게 김어준식 생각인데) 논리다. 

난 정말 발생 근원지 모르게 전 세계로 퍼뜨릴 수 있는데 ㅠㅠ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해외에서 다른 사람에게 영상을 건네주고 토렌트를 이용해 퍼뜨리면 지원지를 찾을 수가 없다.

나라는 의심을 해도 증거를 잡을 수 도 없고 ㅡㅡ;


그리고 더 중요한 사실은

요즘 아이들 그레고리 페렐만 좋아한다. 기업 경영가 존경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https://www.youtube.com/watch?v=-0V1hZvIWgk


세상은 이미 바뀌었다.


그리고 이미 삼성 일가는 오래 전부터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 삼성가의 딸이 죽었을 때, 일개 임직원 불러서 V 하며 사진 찍는 건희형을 보았을 때(삼성 메인에 있었지) 이미 세상을 초월하고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느낌이었다. 이부진 사장이나 그와 결혼한 모씨가 향한 행보 등.


삼성의 이씨 일가가 문제가 아니라 오히려 2인자들이 더 문제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사람들에게 포커스를 맞추고 문제 제기를 하고 수술하려면 정말 힘든 작업이 될 것 같았다. 오히려 그렇게 좁게 싸우는 것보다 더 좋을 것을 만들어서 바꾸어 버리는 것도 좋겠으나, 정말 절대 해결할 수 없는 문제 되는 부분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정경유착이었다.


같은 우측에 있으니 반상회는 ...


이러한 정경유착을 어떻게 끊게 만들도록 설계했는지...


대관 업무란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andyfm&logNo=2013420322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932781

상생 협력 센터란 : https://news.samsung.com/kr/tag/%EC%83%81%EC%83%9D%ED%98%91%EB%A0%A5%EC%84%BC%ED%84%B0



https://newstapa.org/3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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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역사에 관심있는 것은 아니었으나 늘 이런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하층민은 사실 경제적 부분만을 이야기하지는 않으나, 소통을 위해서 경제적 부분만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경제적 능력도 포함해야 한다. 정말 못사는 사람이 도화선이 된 경우는 아직 공부하지도 듣지도 못했다. 노무현이 부자라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부자가 될 능력이 있었다.


이런 식으로 따져보면, 정말 사회적 통념이 생각하는 사람의 능력이나 경제력이 없는 사람이 혁명을 하기란 불가능하다.


하층민은 도화선이 필요한 폭탄인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사실 더욱 위험하다. 


질레트는 고등학교 앞에 광고 문구를 단다. 그 아이들이 커서 결국 면도기를 쓸 것이기 때문이다. 주진우 기자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뉴스타파도 아무리 노력해도 빨간당이 키우는 일베에서 양산된 학생들은 노무현 대통령 자살을 비꼬는 말인 "운지"를 알면서도 심심찮게 사용한다. 확실히 빨간당은 머리가 좋다. 지금 싸움은 소모전이고 이 친구들이 크면 어차피 노무현 반대집단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페북에 쓴 글을 지우면서 옮겨왔다. 사실, 페북도 정리중인데 가끔 토막글을 써 둔다. 


하층민이 폭탄인 이유는 우선, 어디서 터질지 모르기 때문이다.


경제적 여유가 없으니 모든 사실을 공부할 시간이 없다. 잘못 전달되는 패키지 정보가 있으면 그것을 수용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쓰레기와 기자를 합성한 기레기란 단어도 탄생한 것이다. 하층민이 되는 이유는 다양하다.

 송파구 세모녀 사건이 하층민을 대표하는 것도 아니고 하층민이 된 데는 사실 그만한 이유가 아닌 이유 대비 80%는 될 것이다.

그래서 노오오력을 하라는 말이 유행하게 된 것이다. 틀린 말이지만 어느 정도는 적용되는 말이라야 호응을 받던 비난을 받던 하지, 4차원 소리는 듣지 않기 때문이다.


가령 내가 쌩뚱맞게 나는 우주인이다. 혹은, 나는 1200살 까지 살 수 있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이랑 같다. 허경영이 그런 케이스다.


믓튼, 거짓 정보를 듣고 어느 진영에서 터질지 모른다. 그리고 돈을 벌거나 받으면 바른 사이드에 있다가 빨갱이가 되는 편으로 바뀌기도 한다.

사용자에 맞서 잘못 해고된 실직자들이 대모하는 경우는 많이 본다. 사람을 꼴리는 대로 해고하는 것이 잘못된 줄 알면서도 

본인들의 안위를 위해서 그것이 옳다고 박수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노무현의 행동을 보면서 어린 나이에 우리 사회 시스템이 잘못된 것은 확실히 알게 되었다. 신기한 것은 그것을 구성하는 구성원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길들이게 하는 잘못된 생각과 시스템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는 사실이었다. 문제 제기도 되지 않는게 고쳐질리는 만무했다.


그래서 오랜 시간을 들여 경험적, 귀납적 방법으로 연구하고 하나의 논리를 세우고 나면 대부분 통했다.

그 중 하나가 뭔가 꽤 큰 것을 성공 하려면 그 전에 작은 성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은 성공 중 하나가 일베를 찌질이들의 모임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https://ioswift.tistory.com/373


사실, 조사를 해 보니 일베하는 놈들 중에 잘사는 사람이 많았다. 부가 넘쳐서 평생 놀고 먹어도 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런 놈들이 뒤에 있어서인지 세월호 단식 농성장

앞에서 폭식을 하는 행위도 서슴치 않는 것이다.


https://namu.wiki/w/2014%EB%85%84%20%EA%B4%91%ED%99%94%EB%AC%B8%20%ED%8F%AD%EC%8B%9D%EB%86%8D%EC%84%B1


그래서 이런 애들의 신변을 사고 파는 킬베를 만들었다. 물론, 난 중개 수수료는 받지 않았다. 유투브나 다른 플랫폼이 하는 것처럼 플랫폼만 만들어 주면 된다.

하루 방문자가 2만명이 되어서 애드센스를 달았다. 그 돈은 세월호에 지원할거라고 했는데 지인이 똑같은 놈이라고 해서 바로 내렸다. 그런데 그 지인이 뒤에

돈만 따지는 ㄱㅅㄲ가 된 것을 보고 사실 후회도 많이 했다. 프로젝트 부에 후원하라고 해서 15만원 후원했는데 또, 그렇게 많이 했냐고 할 때 이미 알아봤어야 하는데.

돈을 벌면 죄다 빨갱이(빨간당 당원)가 되어 버리는 현실을 겪으며 참... 답답했다.


믓튼, 일베의 특징은 돈 많다고 인증샷을 찍어도 얼굴이나 신변 공개는 안하는 것이 약점인데,... 그들이 마치 기부하는 사람은 익명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개논리를

펼치기 전에 킬베를 운영하고 그들의 행적을 공개하고 저 위에 포스팅을 사진들이 올라오는 갤러리를 만들어서 조금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참고로 빨갱이가 된 지인은 이미 일워 있다며 반대했었는데 똑같은거 배끼는게 일상인 행보를 보여주면서 그렇게 하는게 참 이해가 되지 않았었다.

그리고 배낀다고 해도 잘못된 것을 또 말할 수 있지 않은가? 라는 오리지널스한 생각이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냥 빨갱이였다는 것 ㅠㅠ



나 역시 최하층민으로 살아 보니, 최하층민 중 빨갱이가 되어 편하게 살고 싶은 주변 최하층민의 표리부동한 주장이나 논리가 더 문제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되게 웃긴 것은 그렇게 자기 행보를 하던 빨갱이가 하는 주장은 이거였다.


"세상은 판을 짜는 사람과 그 위에서 놀아나는 사람이 있다. 뭔가 바꿀려면 일단 올라가야 한다는 것"


맞는 말이긴 한데... 그렇게 올라가봐야 삼성이고 내가 삼성에서 방법이 틀렸기 때문에 나왔는데 뭔 개소린지... 5년이 지금 지금 생각해도 진짜 개소리였던 것 같다.


믓튼, 이런 개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최하층민에서 벗어 나려고 노력을 했다.


그것은 경제적 여유와 관계없이 내 시간을 가지는 것이었고 그 방법은 다음과 같았다.


1. 인터넷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노트북이나 컴퓨터를 가지는 것(휴대폰도 괜찮지만 비추)

2. 그런 인터넷을 할 시간을 가지는 것(일하는 업종 방식을 바꾸거나 잠을 줄이는 것)


1번은 이미 이루었고,

2번은 수년 간 확실히 잠은 줄였다. 반으로.

일은 정말 밤새서 해야 하는 플랫폼이나 임베디드 분야에서 엔드단 어플리케이션으로 바꾸었다.


아쉬운 점은 있다. 신이 만든 법칙을 공부하며 보냈던 시간을 인간이 만든 제대로 되지도 않아 늘 변화되고 또 비열함을 공부하는 시간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미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 생각을 바뀌게 할 수 있다는 경험을 했다.


나는 더 이상 최하층민이 아니었다.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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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17년도 글 옮겨왔다.


이제 충분히 숙성한 계획이라 시작 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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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전자 임백준 상무



ㅋㅋ 정말 어이없다.


책이 안팔리긴 안팔리나 보네


나프다에서 삼성류 까더만 지디넷을 통해 다시 옹호하더니


삼성 임원으로 고고씽.


평생 개발자로 살 줄 안 것은 아닌데 관리자로 타이밍 좋게 넘어간다.


이인종 부사장은 가버렸네.


아쉽다.


내가 SNS에서 밝히지 않는 모임 카테고리 2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삼성 모임.(3개 정도된다)


이인종 부사장과 모씨의 염문설은 직접 눈으로 확인한 사람들이 있지만 개인사라

알아서 할 일이지만 호방한 논객 임백준이 삼성에서 하는 일은 히스토리로 남을거라

많이 기대된다.


삼성전자 멤버들 정말 좋은 사람들이다. 구성원들은.


제발 거지같은 인간들이 망치지 않길 바란다.


금방 떠나는 것을 보면, 그렇게 되지도 않지만.



(최신 | 이전) 2017년 12월 8일 (금) 11:21‎ 하준호 (토론 | 기여)‎ . . (2,670 바이트) (+29)‎ . . (해당 인물의 연구 분야 포함) (편집 취소(태그시각편집기)


부서를 적어 두었다. 삼성의 데이타 추론은 이제 구글이나 넷플릭스보다 나아질 것이다.


친구에게 삼성 계정으로 모건 스탠리 이멜 하나 날리랬는데 답이 없단다. 모건 스탠리 시니어 아키텍트가 뭔 일을 하는 것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장윤호 부장 베트남 보낸 것과 여론 형성으로 본사 욕하는 문화 없앴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또 변수가... 이제 삼성의 정말 위기가 올 듯. 황창규 사장이 다시 삼성으로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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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옮겨왔다. 이 블로그는 닫은 기간이 꽤 된 것 같은데 다른 글에 비해서 상당히 조회수가 높다.

여전히 커리어 관리하는 서태지와 아이들 ㅋㅋ 참, 고생한다.

일전에 삼성 망하게 한다고 했었는데 그 말의 의미는 삼성의 이름을 바꾸는 것에 있었다.

예를 들어, 만약 북한을 망하게 만들겠다고 했을 때 그 의미는 김정은의 사살이나 특정인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북한 체제의 붕괴를 의미하는 것이다.


도마뱀 꼬리와 반대로 정권은 머리를 자르면 또 다른 성향의 후보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단편적으로 봤을 때 노무현으로 바꾸어도 세력이 힘이 없어 고생했고 바로 빨간당이 다시 차지했다.

물론, 문재인이 힘을 가질 초석을 마련했으니 그의 행보는 의미 있었다.


삼성의 경우도 그와 같다.


일전에는 해외 나가서 아이폰 들고 있으면, 그 나라 가이드가 애국하라면서 삼성폰 쓰라고 했었다. 그리고 무슨 말을 하던 별 이유가 되지 않아 보였는데,

내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다니면서 당신들 휴대폰 만들고 전화비 2배로 내어가며 아이폰 쓰고 있다고 해도 달가워하지 않았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 어깨엔

루이비통 가방이 매어져 있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ㅋ

그래서 아이폰을 삼성폰처럼 케이스를 씌워서 들고 다니기 시작했었다. 지금은 삼성을 나와서 삼성폰을 쓰지 않아도 부서장에게 욕을 듣지는 않는다.

그 때 뭐라고 했던 부서장은 노*문 수석. 뭐라한 것을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폰을 많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엔지니어가

빌려가서 보면서 배낀 것은 내가 그 안에 있었기 때문에 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아까 하던 이야기에 이어서, 이번에도 그 이야기를 하길래 삼성의 이건희 회장 성매매 동영상 보셨냐고 물었다.

이건희 회장을 찬양한 권오현의 초격자가 잘 팔리긴 하지만 (나도 나오자 마자 샀고) 유투브 동영상 조회수 처럼 1200만권이 팔리기는 힘들 것 같다.

재미있는 부분을 다 편집해서 올린거라 10번 돌려보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했을 때 120만권도 힘들 듯.

믓튼, 돈 2배로 내면서 아이폰을 쓰는 것에 대한 변명, 내가 본디 했었던 그런 변명보다. 아무런 관계도 없는 이건희 동영상의 논리력이 쌩뚱맞게도 더 논리력이 쌨다.

논점도 맞지 않고, 우물에 독 뿌리는 식의 주장인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긴 휴대폰 기능의 속사정 이야기하면 일반인이 나보다 더 잘 알기도 힘들 것 같은데 이전 대화에는

설득력이 없었는데 지금은 매우 설득력이 있어진 것이다.


자 우선, 첫번째 글은 딱히 메인 주장없이 데이터만 깔아 둔다.


그러나 목적은 분명하다. 


삼성의 이름을 바꾼다.


아직 예시를 들지 않았지만 향 후 펼칠 주장은 이렇다.


0. 짚고 넘어가야 할 듯.

 - 지난 글 이전 & 리뉴얼 (삼성 욕하는 글 보면 웃음이 나는...)


1. 장기 저성장 시대 돌입.

 - 삼성 가족인 신세계에서 이미 증명하고 있음.(노브랜드)


2. 결과는 중요하지만, 바르지 않은 방법의 결과는 다른 형태로 전환된다.

 - 박정희, 김재규 장군 이야기

 - 라이언 일병 구하기


3. 내부의 목소리

 - 삼성 사람들이 더 삼성 욕 많이 한다. 물론, 늬들은 못 듣겠지.

 - 삼성 출신 유투버들이 활동하기 시작.


4. 이이제이

 - 삼성 출신 유투버들이 짊어져야 할 책임


5.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비교

 - 제일 더러운 건 스타트업.

 - 그럼 이름만 바꾸면 되니?


6. 한국과 같은 시대를 사는 국가 이야기

 - 그나마 다행인건

 - 사람을 죽이지는 않았잖아? 과연, ?

 - 그런 국가의 성장 과정과 삼성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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