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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페북에서는 다 지운 글이다.



폐업 전과로 지원 못 받는게 있네. 범죄만 전과가 남는게 아니었구나. ...법인 폐업도 아닌데ㅋ. 폐업자 (과세유형: 부가가치세 간이과세자, 폐업일자:2015-04-03) 입니다.




배달의 민족 5천만원이면 떡을 치겠구만, 경기 지역 화폐를 각 도시별로 쪼개놓고 잘되길 바라나? #이재명바보 카드 수수료만 낮추면 뭐해? 지역 화폐 카드만 되는 배달앱도 무료로 만드삼. 뭐 판교 이해 관계 엮인 이재명 도지사가 무슨 힘이 있겠냐만은.



http://www.fss.or.kr/fss/kr/acro/request/policy_info.jsp 금감원 Q/A 신청하기 누르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한다. #문재인바보 제발... 5G 광고해 주지 말고 국가 기반 IT 인프라나 제대로 정비를... 추신: 4G 나온지가 언젠데 가끔 끊긴다. 속도보다 대역폭!

이미지: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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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을 이길 수 있는 건 물류센터가 있는 회사 밖에 없다. 삼성은 이미 쇼핑몰이 있으니 로지텍과 삼성폰을 끼고 국내 시장을 먹으면 된다. 웰스토리몰 오픈하고 SSG 와 함께 번들앱으로 넣어라. 11번가 지마켓 쿠팡은 SEAndroid로 막으면 된다. 불법아냐... 삼성 밖은 다들 그렇게 플레이 한다. #이재용바보 쇼핑앱을 먹으면 광고 시장도 같이 먹는다. 투입 비용 대비 10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



가장 친했던 동료 워즈니악을 이용하고 돈을 사기치고, 마음대로 직원을 해고했어도 스티브 잡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애플 기술력 없었다. 해커 데니스 리치와 리처드 스톨만이 만든 커널, GCC를 이용한 LLVM 을 써서 하다가 구글이 GO언어를 내니 SWIFT 만든다고 난리. 아직도 3D지원은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애플을 좋아하고 SWIFT를 할 수 밖에 없다. 글로벌하게 싸울 수 있는 삼성이 아니면 그냥 힘 있는 놈 밑에 들어가서 마련해 주신 작은 일을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결과론은 정말 중요하다. 조나단 아이브나 워즈니악을 알아볼 눈이 있었기에 정말 세계적으로 대성할 수 있었던 스티브잡스. 상황적으로 애플을 좋아할 수 밖에 없고, 결과론적으로 잡스를 존경한다. 멀티터치는 애플이 아이폰 내기전 수년전에 훨씬 더 대단한 기술이었다. 그걸 조금 밖에 못 넣은 아이폰이 잡스의 PPT 능력과 백그라운드의 수많은 노예들로 잘 마무리 되어 성공할 수 있었다. 아마 이것도 오랜 시간이 지나면 원래 좋아했다고 미화되겠지.

사진 설명이 없습니다.



텀블벅 프로젝트 등록이 안된다고 한다. 현행법 운운하길래 법령을 물었더니 사과 메일이 왔다. 물론, 총리실과 일했던 증거를 보냈다. 그냥 좀 답답하다. 사람은 클래스가 있는 것을 정말 인정할 수 밖에 없네... 홀로서기 하기 싫어져서 그 동안 공개 안했단 돈 많은 ㅈㅣ인과 함께 그냥 찍어 누르기 하고 싶어졌다. 스타트업 깔 수 있었던 것도 소규모 투자자 집단 돈 다 합해도 그 분들 한텐 안되서 그랬는데. 그 지인들이 삼촌은 아니지만 친척 이야기 해 보면 외삼촌이 해운대 빌딩 몇 채 있어도 출가외인이라고 식당일 했던 엄마다. 알콜 중독으로 일을 계속 옮기시다보니 우연찮게 삼촌 빌딩에서 세 들어서 사는 사장 밑에서 일하게 되었다. 비밀로 몇 개월 일하는데 내가 늘 모시러 가고 그랬지. 그런데 엄마를 너무 하대하는거다. 식당에서 담배피는 애들한테 뭐라고 했다고 손님한테 뭐라고 했냐는 등 뭐 꼴에 어쩌구 저쩌구 ... 엄마의 알콜중독은 그렇게 오래갈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엄마가 술먹고 그 사장한테 이 건물 우리 오빠꺼고 부산 로터리 클럽 대표격인 바른생활운동본부 회장을 오래도록 한 사실을 말했을 때 사장은 당장은 인정 안했지만 나중에 사과했다. 그런데 엄마는 더 괴로워했다. 본인이 늘 출가외인이라고 했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하나 잘못 선택해서 개고생길을 갔던 엄마를 보며 난 똑같이 행동하는 스타트업 쓰레기들이 지금 정부에 못 비비도록 하려고 하는 것. 사업하는 사촌형도 이 글 보고 있을텐데 엄마가 술로 우리 많이 괴롭혔지만 그래도 삼촌에게 피해 안가게 하려고 수십년간 폭행 당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하대 당해도 조용히 살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모두가 영웅이라 사람을 클라스로 나누고 싶지 않았던 건데... 학벌에 눌려살랴, 미국 유티콘에 눌러살랴, 최선을 다하지도 않았으면서 남들이 시키는 인생, 안되는 인생을 산 사람이 뭘 알리... 뭐 이런 것도 이제 잘 포장해서 찍어 눌러야 하나 그런 생각이다. 가족이 있어 어차피 늙으막에 복수하려고 하는데 그 때까지도 한킴은 살아있겠지? 죽으면 어쩔 수 없고. 지 꼴리는대로 해고는 살인이다. 한킴아. 미국물 처먹고 와서 사람 마음대로 내보내라는 개소리 하지 말길.


아무리 입력해도 안된다. 카카오뱅크나 토스는 잘 되는데다 사진 찍으면 그만인데... IT는 이재명 지사도 어쩔수 없다. 수천억이 들어간... 좋은 의도... 이래서 송파구 세모녀가 자살했었나보다. 작은 차이를 모르는 쓰레기 더미, #경기지역화폐

이미지: 텍스트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랑 친했어야 아이가 안 죽도록 할 수 있구나... 빨간당 생각.

CLIEN.NET
옥시레킷벤키저(옥시)에서 가습기 살균제 흡입 독성 실험을 의뢰받아 수행한 조모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59)가 연구자료를 조작하고, 연구데이터를…



처음엔 실패할테지만 두 번째는 성공할 듯. 큰 커뮤니티에 근거가 올라오고 있다.

토스 dart 보다보니 토스대부 지분율 100% ... 인터넷 뒤져보니 자료가 있다(2년도 된 자료인데 이제 알았네. 햐... 그래도 말 안 나오는건 임직원들에게 스톡을 1000원에 계속 줬다. 아니 이게 가능한건가? 회사 투자 받는 단계가 있어서 주식을 1000원에 못줄텐데? 시장가나 액면가 중 높은 가격으로 주거나 주식 줄 때 양도세를 내야 하게 하는거 아닌가? #금감원바보

BLOG.NAVER.COM
토스어플은 대부업체- 과연 계속써도 될까요? 최근 토스 자동이체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들 많죠? 저도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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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 10분 찾아도 이정도인데 주말에 공개된 자료로만 파 보고 문제 있으면 금융위나 금감원에 신고하고 아니면 칭찬해야 겠다. 금융을 바꾼 선두주자인줄로만 알고 있기에 확인해보고 여전히 괜찮으면 칭찬해야지.


는 의사와 창업해서 성공한 의사에 대한 사회적 명예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통계청에 물어봤으면 한다고. 개인적인 생각은 아직 국민은 진료 의사를 더 존중한 것 같다고. 안철수와 토스 사장님을 예로 들며 똑똑한 의사분들이라고 유순하게 말했지만 사실, 국가에서 나서서 병원과 의사의 명예가 돈에 좌우되는 현실을 바꾸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었다. 돈을 벌면 명예를 찾는다는 말도 아직 30대 그룹에 속해있다는 베이스를 깔고 말해보았다. 그리고 다빈치와 IBM 왓슨에 대해서도 물었다. 다빈치는 수술 의사의 의료 기록을 자동화된 수술로 만들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고, IBM은 구글의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 자기네들은 이미 쇼는 딥블루의 체스 챔피언, 왓슨의 퀴즈 대회 우승으로 해서 의료 상용화에 힘썼다고 말하며(기업 관계자한테 들은 이야기라 혹시나 모르실까봐) 이에 대한 대책에 대해 물었다. 물론, 답변을 바라고 물은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 아닌 국가가 많은 병원을 연계해서 국가 산업을 발전시켜줬으면 하는 바램의 우회 질문이었다. 그런데 답변은 내가 모르던 내용이 왔다. 왓슨은 내 생각만큼 뛰어나지 않아서 오히려 해당 팀을 축소하는 분위기라고 했다. 물론, 영상진료 부분은 뛰어나다고 했다. 내가 기업 관계자한테 들은 내용도 CT나 MRI 결과를 볼 때 의사의 진찰보다 정확해서 의사들이 많은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었기에 충분히 신뢰가 가는 말이었다. 다빈치의 대항마의 경우 국가에서 이미 생각은 하고 있는 듯은 늬앙스였다. 이 모든 질문이 5분이었고 같이 가신 분이 시간을 말해주셨는데 20~30분 발언하신 분이 질문이 길다고 하셨다. 명확히 1번, 2번으로 나누어 말했고 관련해서 명확한 답변을 들은 나로서는 다들 중요한 문제에 몰입하셔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이야기를 하셨구나라는 인상이었다. 아이가 아플 때 도움 받은게 많아 한창 유명 가수 죽음으로 시끄러울 때 병원에 대해 좋은 포스팅을 하고 좋은 반응을 얻었었는데, 사실 반응보다는 의사 자체는 존경 받아 마땅하다. 수많은 진료 의사들이 만들어 놓은 명예의 반석위에서 사업하는 똑똑한 사람을 어떻게 막으리요. 그렇게 페라리 타고 마천루에 살며 또 미디어를 통해 행복한 하루하루를 방송하면 정말 돈 때문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진료를 해왔던 수많은 의사들의 마음은 잊혀져 버릴 것은 아닌지 많이 걱정되는 시간이었다. 물론, 잊혀지지 않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잘못 배우지나 않을런지 걱정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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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타입의 프로그레스바 조앙~ 저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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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레닛 1년 끊어두고 잘 이용하고 있다. 그 중 하나를 적어둔다. 기업마다 다 올리면 저작권으로 걸테고 내가 다녔었던 회사 중 1곳이다. 하나 정도는 올려도 마케팅이 될거라 생각해서 적어두는데 물론,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어서 어느 기업인지는 말하지 않겠으나 대부분 같은 말을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좋게 나가는 경우는 별로 없기 때문에 100% 참고 사항은 아니겠으나 기업 정하기 전에 한번 보고 가는 것은 좋다. 내 경우 학생들이 보고 싶은데 구입하기 꺼려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IT/인터넷 | 전직원 | 경기 | 2019/1/3
평점
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답게 여러가지 일을 경험할 수 있고 스스로 자기발전을 해야하는 회사"

장점
급여가 다른 비슷한 급의 회사에 비해 괜찮게 주는 편. 식사는 사내 식당에서 무료로 점심, 저녁 식사 가능. 군대 문화가 없는 편. 급여 외 별다른 복지는 없지만 직원들끼리 단합이 잘되고 친하게 지냄. 관련 분야에 스스로 자기발전 하려는 것을 장려함.
단점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지만 따로 연구/개발실이 분리된 연구/개발팀에게도 잦은 경영진의 개입으로 인해 하던 일을 멈추고 다른 것을 중간에 해야하고 언급한 기능을 추가하느라 정작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없음. 퇴사 및 입사가 잦아 제대로 자리 잡고 일하기 애매하며 부서간 지원이 잦은 편.
경영진에 바라는 점
신규 사업 추진에 열의를 가진 것도 좋고 개발 방향에 대해 아이디어를 내는 것은 좋지만 너무 잦은 관여로 인해 오히려 딜레이가 걸리고 필요한 기능을 추가 및 버그를 고치는데 힘이듭니다. 이 점만 고쳐주면 지금보다도 더 괜찮은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유통/무역 | 전직원 | 대구 | 2018/9/18
평점
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발을 딛는순간 플랜B를 생각하고 입사해야하는회사 주먹구구식의 북한정권경영"

장점
장점이라고는 생각해보고 눈으로보고 아무리찾아봐도 1도없음 
직원들끼리 화기했던분위기마저 우르르 짤리거나 그만두면서
서먹서먹..
단점
1.발을딛는순간 내일당장 책상이없어져도 이상하지않다 라고 입사를하시면됨 특히 가정이있고 고경력직으로오신분들은 생각을잘하셔야함.. 통보없이 갑자기 낼부터나오지말라고할수도있음 
경영진은 2명 한명은 신경을 경영에는 신경쓰지않고
온니 한명만 회사에 경영관여를함...북한정치로...
2. 말도안되는 컨펌 시스템과 자기의 부서관련없이 내가무엇을하고있는지모르는.... 하다못해 쓰레기청소도 할생각으로입사하여야함 와서 청소를하러왔는지 잡심부름을 하러왔는지 자기자신에대하여 한탄하게됨 
3. 업력은 7-8년인데 최고 오래된직원이 대리거나과장 3년정도?
나머지는 나머지는 얼마나 나가고들어왔고하는지는
셀수도없음 
4.영업시 개인지출은 법인카드가아닌 자기 개인카드로 결제하여서 올려야하함 올리면 그다음달 말일에나오기때문에 우선자기돈으로 영업하고 나중에받아야함 한마디로 자기현금좀 가지고있어야함

5. 수습이라는 명분으로 테스트를진행하여 한사람의권한으로 다음날책상이없짐. 타협이란없고 테스결과가 좋던나쁘던 보스의 입맛과 기분을못맞추면아웃
직원에대한 배려와예의라고는 볼수가없음 면접시 나이를불문하고
경영진 보다어리면 반말은 물론 담배태우며 면접이진행이될때도있음
회사서 내보내기전에 통보없이 
구직기간은 당신의사정이다 낼부터나오지말아라 라는 시스템의 담날 실업자되도 괜찮은마음가짐이라면 발을딛여도됨
물건을 팔아야하는데 이미 흰백지를 다사용하여 더이상 적을 여백이없음..영업을할곳이 더이상없다는뜻...

이외 단점이 너무많아서 소설을써야함 
한사람의 권한이 직원의사기와 희망을부심
경영진에 바라는 점
인재는 미래와 인생 생계가 회사에게달려있는데 너무당연한듯이 단물이없어지면 자르고 하는 기업이아닌 사람을 귀하게하시길 이 시스템에의해서 신입이 위에사람에대한 기본적인 인사조차 기본적인태도조차 지켜지지않고있다는것을 인지하시길.. 여자 우대주의도 ... 그리고 직원들에 작은 예의 언어와 인격모독은 자제해주세요 회사는 직원들이 일으켜서 당신의 돈을벌어주는것입니다 . 착각하지마시길..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업/제휴 | 전직원 | 경기 | 2018/8/16
평점
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발을 담그지 않던가 본의 아니게 발을 담갔다면 얼른 빼는 게 상책인 회사."

장점
직원들끼리는 단결력이 좋음.
맨탈 강화에는 좋음.
그 외의 장점은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음.
단점
뜬금 없는 인사 발령과 공동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한 명은 경영에 일절 참여 안 함.
나머지 한 명이 회사를 퇴화시키고 있음.
민주주의 국가 안의 공산체제.
기분이 안 좋으면 소리 지르는 건 기본이요, 인격 모독까지 맛볼 수 있는 회사.
경영진이 회사 운영엔 신경 안 쓰고 듣고 싶은 것과 본인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회사.
약간의 망상증까지 있음.
경영진에 바라는 점
계속 이런 식으로 마이웨이면 회사는 절대 발전 못 함.
제일 좋은 건 경영진이 바뀌는 것.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업/제휴 | 전직원 | 경기 | 2018/6/1
평점
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아이템은 정말 좋지만 주먹구구식 경영 및 마케팅"

장점
주말 근로 수당은 없으나 대체 휴무는 정확함. 
주차장이 넓어 좋고 
개인 업무 일정은 대표 동행일정과 겹치지 않는 이상 
유동적으로 정해 시간을 활용할 수 있음
단점
기분에 따라 업무 지시 내용도 달라지고 본인 마음에 안 들면 고성과 반말이 난무하는 경영진을 맞춰주는 것이 힘들다. 
직원들의 건의사항이나 효율적 업무방향에 대한 회의가 있어도 무시 당함.
경영진에 바라는 점
지금처럼 쭉 변치 않으시면 
유능하고 좋은 인재들은 계속 떠나갑니다. 
회사의 발전은 직원들의 업무 노고에 있음을 알아주시길...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IT/인터넷 | 현직원 | 경기 | 2018/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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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전문경영인이 필요한데, 유사 전문 경영인이 자꾸 거쳐가는 회사."

장점
대표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상황. 좋을 땐 회사에서 술도 마실 수 있음.
단점
기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딱히 말하기 어렵지만, 좋은 아이템에도 미래가 불투명 하기 때문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다가 다시 나감.(소기업이라서 숫자는 문제가 아니지만 평균 50% 이상
경영진에 바라는 점
아래 2개의 리뷰를 보고 굳이 더 설명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전문 경영인이 필요.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영업/제휴 | 전직원 | 경기 | 2018/1/31
평점
승진 기회 및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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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좋은 아이템의 사업 하지만 전문경영인이 절실한 기업"

장점
국내 미용의료관련 대학병원 전문의와 협업이 가능하여 
전문의료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음. 
야근이 많지 않음. 
실력좋고 좋은 상사들이 있음.
단점
전문 경영인의 회사경영이 절실함. 
경영인이 기분파라 컴펌 떨어진 일도 다시 해야하는경우가 허다함. 
거래처와의 메일하나까지 경영인 컴펌이 필요함. 
실력좋고 좋은 상사들이 금방 퇴사함.
경영진에 바라는 점
전문경영인 고용이 회사가 살 길 아닐까요?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IT/인터넷 | 전직원 | 서울 | 201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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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기회 및 가능성
평점
복지 및 급여
평점
업무와 삶의 균형
평점
사내문화
평점
경영진
평점

"능력좋은 직원들 뽑아놓고 사기 저하시키는 회사
일년만 다니기좋은 회사"

장점
1. 전문적인 사기성으로 투자금을 잘받는 곳
2. 사업아이템은 굿
단점
1. 직원들은 소모품일 뿐
2. 내 업무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는.. 시키는 모든걸 다 해야함
3. 미꾸라지 한마리가 회사 전체분위기를 망침
4. 야근 잘 없지만 야근있는날엔 새벽까지 함
경영진에 바라는 점
전문적인 영업이사를 뽑는게 회사발전에 엄청 큰 도움될 것 같음

이 기업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체 리뷰 통계 (7명)

1.3
1.3
총 만족도
승진 기회 및 가능성
2.0
복지 및 급여
2.1
업무와 삶의 균형
2.1
사내문화
2.3
경영진
1.0
--%
직원의 기업 추천율
--%
직원이 전망하는 성장 가능성
--%
이 기업의 CEO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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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페이 카드는 등록이 안되더라.

헐 내 사인이 노출되었네 ㅋㅋㅋ 망할 아래것만 지웠구만 ㅠㅠ 슬픔.



편하다
QR 코드 찍으면 바로 락이 풀린다

전기 자전거다
발을 구르면 편하게 힘을 더해준다. 오르막길도 너무 쉽다

바퀴가 너무 얇고 좁다.
MTB자전거만 타서 그런지 좀 그랬다. 틈 사이가 위험하기도 하고

또 안장이 불편하고 쇽 옵서버가 약해서 보도 블럭인데도 엉덩이가 아프고 앞에 올려둔 휴대폰은 미친듯이 춤을 췄다.

14분 탔는데 배터리 다되서 자전거 락이 안되었다.
헐... 신고하려고 해도 어디다가 해야 할지.

GPS 모듈 찾아 떼고 집에 들고 가고 될 것 같다.

농담이고, 어서 빨리 회수해서 누가 안 들고가길...

내일도 회수 안되어서 있으면 댓글 달아 두겠다. 참.. 휴대폰 앞 바구니에 잠깐 넣었다가 보호 유리 깨졌다. 쇼바가 언능 개선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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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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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으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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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은지 오랜데...

시진핑 담배라고 해서 받을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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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쓰레기 AKI 처럼 원색적인 제목을 달 텐데, 이제 아이도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학부형이 되었으니 조금은 부드럽게 살기로 하였다. 스트레이트나 돌려차기나 무슨 차이가 있겠냐만은 이제 부드럽게 살기로 결심한 까닭은 원색적인게 스트레스 해소에는 좋으나 나를 아는 사람에게 피해가 갈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이제사 들기 시작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시작한거 아니닼ㅋㅋㅋ

믓튼 아키는 좀 그렇다. 와이프가 20번 넘게 항의를 했다. 학교를 안갔는데 갔다고 나오거나 그 반대의 경우가 너무 심해서. 나도 같은 개발자로서 wifi도 통신사 기지국 이용 삼각법, 최근 발표된 최신 기술을 넣지 않고 단순히 gps 만으로 위치 추적을 하는데 오차를 모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네이버 이름에 걸맞은 큰 기획을 하던지 아직도 적은 비용 넣고 잘되면 돈 벌어보자 마인드에 아이까지 볼모로 잡고 한 것을 보면 정말 개새끼 아니, 견공 자제분이 아닐 수 없다.

하긴 삼성이나 네이버 같은 멋진 분들이 많으셔서 아래쪽에는 더 기회가 많을런지도 모른다.



RF 태그를 이용한다.

비용 생각한 기획이나 꼼수를 떠나, 이미 있는 기술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대표기업 타이틀 달고 참 한심한 짓을 하고 있는 개발자 위에 팀장은 반성 좀 하자.
나중에 잘 만들어도 이 글은 안 지울 생각이다. 왜 그런지는 한유총이나 네이버가 잘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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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자 수정 내역 확인. 업데이트는 이렇게 되겠지. -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여... - 그 사이 누군가의 아이가 납치되었었다면 찾지도 못했겠네. 아이들 대상 사업은 제대로 안할거면 시작도 안하는게 낫다. 마루따 원하면 ㅈ 같이 하지말고 정당한 돈을 주고 유저 테스트를 진행하던가. 유저 테스트도 혈연 지연 학연 이용했냐 왜 에스컬레이터 같이 이따위야

    • 댓글 작성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야 하는데.... 그냥 만들지 마라 ♪♫♪♫들아. 내가 중소기업이면 이해하겠는데 네이버 이름달고 뭐하는 짓거리냐.

  • 또 버그!
    와이프가 열심히 리포팅 중이다.
    고객님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기 때문에 버그 내용은 생략한다.

  • 아키로 전화하면 전화가 연결되어도 아이 목소리가 안 들린다 3번 확인... 일반 전화로 전화하면 통화 연결음도 들리고, 전화가 된다.

  • 음... 욕이 아름답게 표시가 되네. 쩝... 버그 리포팅 보고 어서 수정하길... 전화 연결 기능은 기본 API 쓰니까, 정말 설마설마 했는데... 테스트도 안하고 그냥 업데이트 하냐.

  • 아이가 학교 간지 3시간 지나면 도착했다고 문자 온다. 와이프가 말한지 2주 되었다. 이제 와이프가 아예 믿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말한지도 일주일 넘었다. 왜 이런 식으로 만드냐고 한다. 나랑 결혼하고 쌍욕한번도 안했고 평생 그런 적 없다고 한다. 그래서 쌍욕은 안하더라. 난 쌍욕 잘한다. 만들지 마라. 이제 그냥... 그만 해라. 약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쓴다. 약정 끝나기 전에 휴대폰 사주기로 했다. 가만히 있으라 던 세월호 선장. 네이버도 똑같다.

  • 버그 있어도 인정 안하거나 무시하는 건 삼성이 하는 거랑 똑같네. 매우 잘 배운 듯.

  • 신변보호를 위하여 경찰측에서 지급해주신 위치추적장치겸 비상호출 스마트 워치가 작동이 되지 않아 현재 신고후 약 9시간 39분 경과하였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조차 되지 않는 무책임한 경찰의 모습 ... 아키도 마찬가지다. 이제 동작 이상도 자주 발생되어서 재부팅을 해야 한다. ㅎㅎㅎㅎㅎ 기술 문외한인 와이프와 아이에게 나온 불만을 적을 뿐. 돈 많이 벌어라. 정말 혜택 받는게 누군지만 알게 해주고.

  • 오늘 아키 관련 해결책을 생각해 보았다. 네이버에서 아키팀을 떼서 국가 공무원에 편입시키고 국가가 책임지고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와이프 수리하러 다니고 있는데 KT 에서는 대리점 가라고 하고 대리점 가니 KT 로 연락하라고 하고... 와이프 빡쳐서 연락옴.
    네이버 다닌다면 삼성 욕 1도 하지 마라.
    삼성 서비스는 차원이 다르다.

  • 아는 아이 엄마가 아이가 아직 학교에 있을 시간인데 하교했다고 알람이 왔더래요..
    놀래서 전화를 했더니 5교시 운동장 수업이라 아이가 교문에 가까이 있었고, 그때 하교알람이 갔다고 하더라구요. 그 아이 엄마도 놀래고.....저도 놀래고...


1 년마다 갱신  귀찮... CSR은 있는거 그대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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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V3 lite를 사용하지 말아야 할 이유라고 적지는 않겠다.




238개의 파일을 보내려고 한다. 같은 알림 창 다시 띄우지 않고 전송하지 않기는 없다.

어디 구석에 있을 수도 있다.


최근 아이와 함께 동영상을 찍고 있다. 유튜브에 올린다.

아이에게 계약서를 하나 제시하려고 한다.

잘 모를테니 일딴 쓰게 만들려고 한다.

미성년이던 아니던.


난 저런 걸 보면 사기와 별로 구분이 안간다.

무식해서.


누구나 이완용 자리에 가면 이완용이 되기는 쉬운데

김재규 자리에 가면 김재규가 되긴 어렵다.


V3 구매해서 잘 쓰다가 안철수 떠나고 쇼핑몰 운영하면서 헤드셋 팔고 앉았기에 떠났다.


그래서 주변에 V3 쓰는 사람들, 병원 랜섬웨어로 고생할 때 다행이 난 카스퍼스키로 모든 자료 손상없이 수십년을 보냈다.


한국 회사다.

누구나 알 수 있는 파일 이름을 저렇게 전송하면서 사용자를 위한 편의는 볼 수 없다.

안철수 시절에는 V3 lite가 메인으로 받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무료 버전은 정말 조막만한 UI로 구성했다.


닥치고 써야겠으나

안철수가 정부의 도움을 얻고자 많은 노력을 했는데


나중에 제 2의 안철수가 나오더라도 앞으로 이렇게 될 기업(봉사활동 코스프레 그만, 기업은 이익!) 이니

정부는 굳이 도와주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한국어 지킬려면 제대로 지켜서 한국땅에서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한테 땀 뻘뻘 흘리는 한국인 영상 종편에 내보내지 말고,

차라리 미국 속국이나 중국 속국이면 외국어 안해도 되잖아.


V3 로 지키지 말고 카스퍼스키에게 넘겼으면 좋잖아. 윈도우 처럼. 러시아 애들이 중국/미국 애들처럼 가격 가지고 장난칠 애들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

카스퍼스키 지우고 다시 한번 믿어 보려했던 나 자신을 원망하며.


현기차 아무리 노력해도 자국민 호일차 타게 만들고 외국에 갖다 바치는 의식을 고쳐봤자 못 따라가듯, 절대 따라갈 수 없는 격차라는게 있다.


명품도 그렇다. 한국에 명품 유지하는 장인이 몇몇 있겠으나 작게 움직일 때지 자기 돈 버려가며 투자할 사람이 어딨을까? 정부 담당자도 리워드를 줘야 움직이지.


다이어리에 쓴다. 


참, 엔터프라이즈 V3 회사에 이야기 해서 카스퍼스키로 바꾸었는데 더 싸더라. 어이 없었고. 랜섬웨어 걸린 병원(서울대 병원- 분당 말고) 다녀왔는데도 모두 무사하더라. 서울대 병원도 그냥 카스퍼스키로 바꿔서 환자 정보 안 날려 먹었으면 한다. 애국은 무슨, 중소기업 사장들 대부분 외제차 타고 다니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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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yoshimkd/swift-auto-diagram


솔직히 말하면,


사용 못하겠다 ^^;; 별 규모도 없는 프로젝트인데도 알아보지 못할 정도다.


이러니 UML 이 망했지. 


물론, 의사 소통과 설계에 참 좋은 도구나. 라이브러리화 모듈화 프레임웍화 한 뒤에는 규모가 큰 부분도 표현할 수 있고.


내가 가르치는 교육 과정에도 필수고.


그러나 망했지.


망했다는 뜻은 본디 UML을 빠순이들이 UML로 대화가 아니라 설계할 것을 원했기 때문이다.


볼랜더 투게더가 망했는데 그걸 모르고 Visual Studio Enterprise 에 넣었다가 또 망하고... 역사를 모르니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할 수 밖에 ㅡㅡ;


 실무를 위해서가 아니라 개발자 언어를 가르치기 위해 UML 보다 코드를 먼저 가르쳐 준다.


시스템 설계 패턴은 가르칠 수가 없다. 아키텍쳐와 모듈 설계 패턴은 가르칠 수 있다.


시스템 설계를 하려면 IT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개발을 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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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세상에도 전화가 잘 안 터지는데 ㅡㅡ; 참고로 나는 M-fire 나중에는 Craft 로 바뀌었지만 믓튼 세계 최초로 LTE 폰 상용화를 했던 팀에서 BREW(모바일 플랫폼)을 담당했던 엔지니어였다. 내가 브루  extension API를 빨리 안 만들어서 관련 기업들이 달라스와 라스베거스 출장을 다시 오기도 했고, 인증 비용 억단위씩 더 쓰기도 했다(물론, 이 사실은 내가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 정보 공유를 해줘야 ...) 

SCH-R900 이었는데 메트로 PCS 향이었다. 그 뒤 버라이즌이 1년 뒤 똑같은 CMC220 칩셋으로 LTE 서비스를 하면서 유명해졌다. 즉, 작은 곳에서 세계 최초 해 봤자, 묻혀버린다. 믓튼 그랬다.



미국에서 가장 큰 통신사는 버라이즌 이다.


https://www.verizonwireless.com/5g/home/?AID=11365093&SID=68756X1554900X2e73977e1ffa09ad3613c6e2f98d5a96&vendorid=CJM&PUBID=8186513&cjevent=a771449a3af211e980c500400a180510


LTE, 5G, 3GPP, IoT 칩셋(GSA).pdf


칩셋은 이렇고, https://www.youtube.com/watch?v=w_Ej0WWusJM 세계 최초는 알게 뭐람. 나도 그랬는데. 세계 최초 모델했다고 보너스는 월급 한번 더 받았지만. ㅡㅡ;



개 빠르다는데 난 SAR 가 더 걱정이다.


내 친구 LTE 테스트 하다가 머리에 이상이 왔다. 1년에 MRI 겁나 많이 찍었는데(어차피 회사에서 지원을 해주기도 했지만) 삼성 서울 병원에서 이상을 발견했다. 옛날 폰 같은 경우 폰 뒤쪽에 구녕이 2개 있었는데 그게 기지국 테스트를 위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걸 이용 안하면 간이 기지국의 방사형 안테나를 이용해야 하는데 내 회사 동료는(지금도 연락하고 지내는) 그 것 때문에 맛이 좀 갔다.


개뿔 논리 없이 끄적여 뒀는데 


내 주변 사람 중에 5G 마루따 할 사람은 1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내 말에 설득력이 있을만큼 그 동안 제대로 된 경험을 제시했기 때문.


내 블로그를 꾸준히 봐 주시는 분께도 미리 고한다. 5G 나오고 바로 사용하지 말았으면 한다. SAR도 아픈 사람이 계속 나오고 난 후에 나중에 발견되었고 관련 법이 만들어지고 강화되었다.


가습기 살균제도 그렇다.


SK나 삼성이나 사람 뒤져야 고치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그것은 최근 개설한 카테고리(삼성 처 망하게 하는)에 나중에 써 보련다.



아 그리고 AR, VR ?


집에서 쓰는 그나마 쓸만한 모니터는 죄다 2K 다. 2K 이상은 되어야 깨끗하게 보인다. AR은 처리 자체가 느려서 AP 속도가 중요하다고 하지만 VR은 해상도가 반이 되는게 문제다.


4K 영상은 되어야 2K로 볼 수 있고 머리가 안 아프다.


뭐, 야동 보는 친구들은 1K도 괜찮겠다만... 나 같은 경우 오큘러스 VR 제품 나오고 관련 삼성폰하고 같이 백만원 넘게 주고 산 뒤 인스타 한번 올리고 바로 가르치던 제자 줬다(폰 구려서)


이미 샀다면 어쩔 수 없지만 5K 맥 써보면 작은 폰에서 4K 뿌린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될 것이다. 720p만 되어도 선명해 죽겠는데 말이다 ^^


나 역시 혼자 살고 얼리어답터 일 때는 이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질렀다. 어차피 돈은 남으니까.


그러나 막 지르고 후회 할지 말지 걱정하는 사람은


5G는 상용화 되고 1.5년 뒤에


VR은 4K 영상이 표준이 된 뒤에


AR은 휴대폰에서 AR 카메라(머리에 뿔 붙이거나 귀욤귀욤 하게 해주는 live openGL 쉐이더 처리가 너무나도 매끄러워서 끊김이 1도 안 느껴질 때)


지르라고 하고 싶다.


그 외 주변에 샀다는 사람이 자랑하면 그냥 그런거 미리 다 해 본 사람이 


니 머리가 MRI 수십번을 찍어야 겨우 나오는 병에 걸릴 수도 있다는 점과

VR 해상도가 낮아서 10분 이상 쓰면 머리가 아프다는 것과

AR 발전에 마루따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면 된다.


논리가 딸리는 것 같다고 컴플레인 하면 제가 계속해서 포스팅 해 드리겠습니다.





08072104 내 삼성 사번임. SDS야... 내 정보 아직 들고 있냐, 


있겠지 당연히 


삼성이 텔레그램도 아니고. SDS에서 부장 단 친구들은 내 정보 좀 지워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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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트리에서 회의 중 알게된 정보, 중국에서는 구글 글라스와 비슷한 제품으로 공안이 공항에 걷다 보는 모든 얼굴을 스캔해 서버로 보내어 수배 중인 범죄자를 식별하는 시스템이 벌써 가동중이라고 한다. 세상 변화는 너무 빠르네. 뉴스를 좀 구독해야 겠다.

 애피소드 1 : 누군가 쌀을 생산한다. 만들어진 쌀을 비판하면서 좋니 나쁘니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생긴다. 그런데 쌀을 만드는 사람보드 그런 사람들이 더 잘먹고 잘산다. 그래서 난 기술을 좋한다. == 애피소드 2 : 누가 쌀을 훔친다. 그래서 쌀은 잘 못만드는데 힘은 쎄고 정의로운 사람이 지켜준다. 쌀을 만드는 사람도 그 사람에게 쌀을 주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좋아한다. == 애피소드 3 : 여자는 쌀을 만들거나 우리를 지켜주지 않아도 쌀을 주자는 문화가 생겨난다. 다른 것들을 많이 할 수 있고 사회를 아름답게 해준다는게 동의한다. 그 동의가 깨진 경우 그냥 쌀을 만들라고 한다. == 애피소드 4 : 갑자기 남녀 구분과 차별에 대해 말하는 사람이 생겨난다. 그리고 논리를 따지는 사람이 생겨난다. 또 설명이 안되니 새로운 용어를 만드는 사람도 생겨난다. 쌀을 생산하는 사람은 쌀 만드느라 바빠서 왜 저 사람에게도 쌀을 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굳이 이상하다고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쌀을 주기로 한다. == 애피소드 5 : 쌀을 만드는 사람이 아프다. 누군가 고쳐준다. 그 사람이 의사다. 그래서 의사는 대우는 받는다. 4번은 변호사다. 지금은 필요하지만 작은 사회에는 필요없다. 3번은 여자뿐 아니라 신체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말한다. 2번은 꼭 쌀짓는 능력이 아니라도 도움될 다른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말한다. 1은 꼭 필요한 사람이다. 우리의 몸이 그렇게 만들어졌다. 그러면 춤추고 노래하는 사람도 때로는 필수적이다.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행복이 꼭 인생의 목적은 아니다. 그리고 이제 세상은 너무 복잡해서 해석하는 사람도 크게는 양분된다. 혹은 3갈래 4갈래...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필요한 사람들은 결과를 보는 경향이 커졌다. 정말 일기 예측을 잘해서 농사가 잘되게 해 준 사람을 원하게 된다. 정말 병을 낫게 해주어서 농사가 잘되게 해 준 사람을 원하게 된다. 정말 안보를 잘 지켜줘서 아픔없이 농사를 잘되게 해 준 사람을 원하게 된다. 밥을 먹는 세상에서는 1번이 최고다. 혹은 과학 기술이나 기계가 1번을 대체하게 되면 중요한 사람이 바뀌는 것이다. 독일이 그렇게 하고 있다. 말을 잘하고 잘 속이고 판을 잘 짜는 사람은 1번을 속여서 자기 밑에 있게 만든다. 그 그물속에서 허우적대다가 생을 마감한다. 죽는 그 순간까지도 자신이 이렇게 살게 된 것은 서울대를 나오지 않아서 그런거라도 착각한다. 왜냐면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돌아 볼 여유조차 없었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면, 비트코인 몇 원 할 때부터 잘될거라 생각했다. 잘되었다. 위안화가 기축통화 되면서 곧 망할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되었다. 이더리움으로 돈 많이 벌게 될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되었다. 선행개발 및 옮기는 기업마다 제대로 관심 끌기 직전에 옮겼다. 뭐가 잘될지 보인다. 현대 매출이 줄거라 생각했다. 그대로 되었다. 금리 오를거라 예상해서 지속적으로 오르기 직전, 대출을 고정금리로 바꾸었다. 그대로 되었다. 아쉬운 것은 내가 생각한 것 보다 세상은 한발짝 더 늦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물론, 세상이라고 말할 수 없다. 딱 내가 아는 분야만 그렇다. 예측은 쉽고 원리는 너무도 간단하다. 비트코인의 경우 통화의 기능을 잃지는 않을거라 생각했다. 전 세계 마약이 사라지지 않는한 말이다. 중국이 있는 한, 비트코인은 뜰거라 생각했다. 비트코인 소스를 봤을 때 수많은 코인이 나올 것이며, 이더리움이 나왔을 때 보안상 문제가 있을거라 생각했다. 결국 그것은 일반 통화랑 다를게 없었다. 일반 통화가 겪었던 문제를 겪을 거라 생각했다. 아니나 다를까 전 세계 금융 서비스의 메인 프레임을 대부분 소유하고 있는 IBM이 위기를 느꼈는지 오히려 블록체인 기술에 더 관심을 보였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통화를 위협하지 못할거라 단정했다. 중국이 비트코인을 밀면 미국의 달러가 위협을 받기 때문에 결국 위안화가 기축 통화로 승인될거라 생각했다. 포항공대 교수님께서 너무 빨리 움직여서 제대로 돈을 못 벌었다고 하셨다. 맞다. 그 분도 그렇게 기민하게 움직여 보셔서 이미 알고 계셨던 것이다. 그래서 난 확실히 말할 수 있다. 현대는 어려워진다. 주변에서도 다들 흉기차 잘 안산다. 외제차도 싸기 때문이다. 라디어오에서 개발비 관련 방송 나오기 4년 전부터 난 개발비 비교를 했었다. 물리적으로 투자하는 돈 자체가 낮다. 그래서 현대는 사람으로 테스트를 한다. 그래서 언론을 통제했던 것이다. 유투브에서 사고나서 죽은 차를 보면 대부분 현기차다. 완전 찌그러진거 보면. 람보르기니, 페라리 타도 죽는다. 불타서. 불이 잘나더라. 폭스바겐도 사기 친다. 쉐보레나 볼보도 자국에서는 어떻게 평가 받는지 알 수 없다. 언론도 관계에 다 연관되어 있다. 믿을 수 없다. 삼성전자도 계속 어려워진다. 오히려 삼전을 항상 어려워질거라 말하는 사람 사이에서 난 아니라고 말했었다. 그러나 이제는 진짜 어려워진다. 나중에 망하면서 그 이유를 모를까봐 미리 말해둔다. 그리고 어차피 이제는 이유를 말해도 망할거니까. 삼성이나 현대를 전체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에게 욕했었다.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전체적으로 말하지 말고 국소적으로 말하라며. 그러나 이제 전체적으로 말할 수 있다. 삼성, 현대, LG, SK 등 국내 대기업은 전체적으로 중견기업 수준으로 된다. 그러나 이마트는 잘된다. 나의 모든 IT 경력을 걸고 확실히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 것이다. 그 중 가장 큰 이슈는 해외 통신사를 국내로 끌어 들이는 것이다. 그러나 벌룬 프로젝트가 있다. 이것이 제대로 되면 국내 통신사를 없앨 수 있다. 국내 통신사를 없애면 완전한 자유가 보장된다. 좋은 사람들끼리 통화를 만들어서 그들과 교류하며, 세금 같은 것을 낼 필요도 없다. 국방비가 줄어 들면, 자연스레 중국이나 미국, 일본의 속국이 된다. 혹은, 그들 나라도 글로벌로 바뀌어 굳이 나라를 나눌 필요도 없게 된다. 영어나 중국어 못한다고 핍박 받거나 부끄러울 필요 없다. 왜냐면 국내는 이미 해외파를 우대하기 때문이다. 어린 친구들 영어 리딩은 기본이다. 컴퓨터도 잘한다. 의식도 많이 바뀌었다. 기존에 만들어 놓은 잘못된 프레임에 따를 필요도 없다. 국세청에 탈세 신고 해봤자. 증거없다고 받아주지도 않는다. 탈세하는거 옆에서 보고 있었는데도 말이다. 탈세는 부끄러운게 아니다. 아예 법을 바꾸어서 탈세한다.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모두 하고 그 중 스타트업이 제일이다. 이제 정말 착하게 사는 사람들만 모여 살 필요가 있다. - 영화 "당신이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이유1 "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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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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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처럼 꾸준히. 

iOS & Swift

제목이 예전보다 조금 길어졌다.

returning visitor 비율이 14%다. 나머지는 다 신규 유저고 계속 이렇다. 골수 유저가 있다고 해도 음식점도 아니고 똑같은 ID의 댓글이 없으니 신경 쓸 여유는 없다.

다른 모든 글의 조회수를 합친 것 보다 여행 1개(사이판)와 제주도 차 가지고 가는 방법 이 두개의 게시글을 리딩한 회수가 비율이 더 높다.

즉, 여행기 하나 제대로 올리는 것이 잡다하게 많이 쓰는 것보다 방문자를 늘이는 지름길이다.


1. 예상한 일이다. 


그래서 다들 하나의 블로그가 아닌 다양한 목적의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고 어느 정도 하다가 블로그에서 수익이 나지 않아 떠나는 것이었으니.

난 아직 옮겨야 할 글이 3000개가 넘게 남았다. 옮기면서 10년 전 내 생각을 하나씩 돌아 볼 수 있고 또 정리해서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의 망각의 동물이다. 꺼졌던 불씨도 내 글을 읽으면서 다시 살아나리라는 목적으로 블로그를 계속 운영하려고 한다.

그나마 애독해주는 독자들에게는 자그마한 지식이라도 전할 수 있으리라 믿어본다.


다음 주 즈음에는 레이싱 모델 게시글 관련한 통계를 집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유입에 남성 비율이 80%가 넘는데 유입에 구분된 남/녀 비율 통계에 대한 신뢰나 내 통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잇는 자료가 되리라 생각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사이판과 제주도 글이 50% 를 넘고 종료 페이지도 동일하다. 즉, 서칭으로 들어와서 글 하나 보고 나가는 블로그 본연의 기능이 아직도 충실히 수행되고 있다는 뜻.


2.포털 입장에서는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한영 사전 영어 사전과 같이 하나의 지식 백과 사전 정도로 볼 것이고, 블로그 자체에서 수익을 내는 것보다는 자체 컨텐츠로 포털을 밀려고 하는 것을 볼  때 내가 카카오라고 하더라도 지식 관련 크리에이터 말고 단순 포워딩 하는 블로그의 경우 편집을 깔끔하게 하지 않는 이상 제재할 것 같다.


가장 좋은 것은 네이버 지식인이 의료 포탈이 되기는 힘드니 맘스 카페나 가끔 의사가 정리해주는 지식인으로 갈음한 것 같은데 전문의가 티스토리를 하게 되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유투버 중에 의사가 많아져서 아쉽긴 해도 급할 때 찾을 수 있는 것은 역시 텍스트 검색이니.


의사가 아닌 내가 그런 컨텐츠를 가진다는 것은 불가능. 환자 입장에서 잘 정리해서 올리는 수 밖에는.




여러 생각을 해 보았다.

지식을 전하자면, 블로그는 검색으로 들어오니 오가닉 서칭 비율이 높도록 다양한 키워드가 포함된 포스팅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

검색으로 들어왔다가 지식 얻고는 이탈해 버리니 다음 화가 궁금하도록 하려면 만화를 그리거나 소설을 쓰거나 연재되는 기술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것.

남성 비율이 높으니 남성이 좋아할 포스팅을 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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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하나의 백업이 모두 끝나서 하나를 삭제 하였다.

https://swiospot.blogspot.com

90일 전에는 복구가 된다고 한다.


아마 90일보다 훨씬 뒤에 확인을 하게 될 것 같은데 삭제한 지금 시점에서 포스팅을 해 놓고,

90일 아니 100일 즈음 뒤에 해당 블로그에서 링크되었던 이미지가 여전히 이 블로그(ioswift.tistory.com)에서 보인다면,

구글에서 블로그에 남겼던 이미지는 삭제되지 않는 것이다.

사실, 이미 게시글을 하나씩 지운 상태에서 해당 이미지가 잘 보이니 삭제가 안된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정보를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다.


즉, 구글에서 개인 정보는 사라지지 않으며 우리의 잊혀질 권리는 없다는 것을 말한다.


딱히 기분이 나쁘진 않다. 구글은 우리가 올린 데이터를 저장할 공간을 제공하는 대신 개인 정보를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을 수도 있다.

스타트업에서 이런식으로 뒤통수 치는 것. 즉, 힘이 있는 자는 힘을 사용하는 것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배웠다.

정말 말로 배웠다. 이런게 나쁘다고 말하면 그게 왜 나쁜거냐고?


그렇게 리멤버도 우리의 정보를 이용해서 링크드인을 만들려고 하다가 지금은 우회하고 있는데,

리멤버가 너무 편해서 그렇게 하더라도 무조건 쓸 수 밖에 없다.


카카오톡도 정부 기관에 정보를 넘겨주는 것 때문에 난 사용하지 않고 텔레그램만 썼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카톡을

써서 지금은 카톡 신봉자가 된 것도 그런 맥락이다.


늙어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쁘다고 무조건 없애는 것보다 고쳐서 쓰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문재인이 대통령인 지금 모든 것은 사필귀정.

바름으로 간다고 할 수 있겠다.


지난 과오를 시간과 함께 기록하지만 모든 것이 변할 수 도 있다.

물론, 변하지 않는 신념이나 꿈 목표도 존재한다.


이 포스팅으로 내 지난 글의 이미지가 100일 뒤에는 링크가 깨져서 안 보였으면 한다. 그러나 구글이 이미지 AI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고, 블로거가 그리 주목받는 서비스가 아니기에

저장 구조를 바꾸지는 않을테니  그럴일은 없겠지.


난 100일 뒤 그 사실을 한번 더 확인하고 변하기를 계속 기도하면 된다. 어차피 변할 것이고 이미 많은 것들을 변화시켜 왔으니까.


구글에게는 미안하지만 장기 저성장 시대에는 국내 서비스가 잘 되어야 하는 것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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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통계는 4000 정도가 줄었고, 아무런 공지가 없어 포럼에 관련 글이 올라왔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의 상황은 예상한 대로 흘러가고 있다.


- 카테고리 basics 가 높이 올라갔다.

- 직접 유입보다 검색 유입이 늘고 있다.(다이렉트가 80%에서 40%로 떨어지고 검색 유입이 49%가 되었다.)

 예상대로 포럼에 글을 안쓰니 서치로 들어오는 %가 확 늘었다. 내가 연예인이 아닌 이상 direct로 들어올 일은 없다. tistory 라는 도메인도 너무 어렵고.


iOS Swift 본연의 블로그로 가고 있다. 아직은 백업할게 많다. 2번째 블로그 40개의 글이 남았다. 빨리 삭제하고 싶다.

1번째 블로그 글은 3900개다. 1년이 지나도 백업은 안될 것 같으니 틈틈히 정리하며 옮겨야 겠다.


구글 애널리틱스의 목표 설정을 보니 명확한 목표의 카테고리가 보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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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카 만년필 좋다.


색이 달라질 때 그라데이션이 되어서 예쁘네 






마치 이런 느낌?




601 공작소 제품? 내가 샀던 디퓨처 생각남

사고 싶다 구글 홈...



누구랑 해이카카오를 사보니 아쉬운게 많아서,

얜 뭔가 다를 것 같아서....



시그니처 냉장고,... 뭐가 다른거야? ㅠㅠ 디오스가 나아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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