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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Nomad


여행기

미국 관련, 제주도 준비 관련



byHAJUNHOMay 30. 2016


미국 이야기는 펜딩 해 두고 제주도 이야기가 많이 올라올 것 같아서 변명 및 예고입니다.





시카고, 달라스, 매디슨 시티, 캔자스... 사진을 못 찾겠네요 ㅠ 사실 사진을 보여 드리는 게 독자에 대한 예의이긴 하나 하디드스크의 파다에서 사진을 건진 후에 말씀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서 드랍박스 비즈니스 쓰다가 구글 언리밋과 아마존 언리밋 같이 쓰고 있어요)




미국 관련





- 에스띠로더 어드벤스드 나이트 리페어(하도 배달을 해대서 외웠습니다.) 아웃렛에서 가끔 개수 수량으로 세일하면(생각보다 자주 해도) 삼십 달러에 살 수 있습니다. 한국은 그 가격의 3배이죠.





- 자동차도 쌉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같은 현기차라도 미국에서 이름만 다른 같은 모델은 가격이 더 싸고 품질이 더 좋습니다. 사실 현기차만 그런 것도 아닙니다. 인피니티도 한국 30% 가격이라서 수년간 타다가 한국 가시는 분들은 그냥 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로 보내기 때문에 6개월은 걸리긴 하지만 싸니까요.





- 골프 쌉니다. 친척 중에 골프 하시는 분 있는데 2억 걸어 놓으면 3~6만 원이면 이용 가능한데 미국은 그런 거 안 걸어도 만원도 안 해요. 구글 맵 찍어 보시면 주변에 골프장 천지입니다.(축복받은 땅) 요트도 싸요.





- 세금이랑 보험, 의료비, 집값 다 비쌉니다. 변두리에 살면 됩니다. 오히려 집값이 더 쌀 수도 있겠네요. 다운타운이랑 30~40분 떨어지면 2층 집에 뒤에 잔디밭 있어서 바비큐도 구울 수 있는 곳이 수도권 아파트 가격 정도니까요. 타운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흑인 타운 밤에 갔을 때는 눈 하고 이빨만 보이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인종 차별이라고 하시면 할 말 없습니다. 흑형들이랑 말도 잘 섞는데 그냥 무서웠다고요. 매디슨은 지인이 아침 조깅하는데 백인한테 권총 강도당했습니다. 다행히 지폐가 있었기에... (아프리카 다니면 250불은 꼭 넣어 다니라고 하잖아요. 돈 없으면 그냥 쏴 죽이고 간다고) 같이 일하는 분 아드님이 페북 신입으로 들어가서 12만 불 계약되었는데요(아이비리그 출신). 관련해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보니 삶의 질은 한국 대기업 수준과 다를 바 없더군요. 물론, 골프, 요트 같은 거 좋아하시면 비교가 안 되겠지만, 스타크래프트 좋아하시면 한국이 훨씬 나을 수도. 인터넷 겁나 느리거든요.





- 짝퉁이 거의 없습니다. 이건 인식의 차이인 것 같은데요. 내가 쓸 건데 왜 짝퉁 써? 하는...





- 특 정 주는 돈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이건 해당 주에 수십 년간 사는 분들에게 질문을 했었습니다. 도로가 다 파였는데 왜 보수 공사를 안 하는 거냐라고 물었을 때. 정부가 돈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후좌우 다 따지고 통계자료 조사해 봐야겠지만, 적어봅니다. 그리고 들은 이야기지만, 논리라고 말하고 싶어요. 왜냐면,


사실 얼마 전에 어느 작가가 쓴 글을 까는(?) 포스팅을 보았는데 통계자료 조사해서 등록금 상승률, 임금 상승률 어쩌고 하더군요. 저도 그 세대의 사람이라 책이 진실을 말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결국 작가는 수정하지도 않고 수정본을 업데이트하면서 그래도 통계 자료 인용한 내가 맞다고 하는 것을 보고... 아 정말 세상에 ㅄ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가 모를 때는 얼마나 ㅄ 소리 들었을까라는 부끄러움도 들었고요. 큰 단체는 통계치를 낼 기관 하나씩 가지고 있고요. 그것도 표현하고자 하는 의도에 따라 fact지만 해석 방식이 다르게 한다는 것을 직접 들은 경험이 있는 사람만이 아는 분야일 테니까요.





- 미국에서 자리 잡은 사람들은 한국에 오고 싶지 않아합니다. 미국에서 성공 못하고 스펙 좀 쌓고 한국에서 떵떵거릴 수 있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이 많습니다.(뭐, 이미 시대는 변했지만) 대부분의 평균 이상 성공한 사람들은 한국에 오고 싶지 않아합니다. 그 이유를 분석해보니... 저녁이 있는 삶이 가능한 곳이 미국입니다. 밤 되면 불이 거의 다 꺼지니까요. 빨리 마치고 석양을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서 골프 치는 게 싸다고 생각해 보세요. 인생의 종착역은 '사람'일 텐데 그 '사람'을 향하는 취미 생활이 자유로우니 그럴 법도 하겠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점도 있겠지만 적어도 자신만의 집과 공간을 가지는 사생활도 있으니 말입니다. 결정적으로 문화의 차이고 분석해서 말하고 싶지만 민족주의자 성향이 짙은 저로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싶네요.





- 인종 차별 여전히 존재합니다. 유리천장도 있습니다. 박사 과정도 달라요. 미국에서 박사 할 거면 더 까다롭고, 외국에서 와서 학위 따고 외국 갈 거면 학비는 2배 비싼데 쉽게 줍니다. 뭐 이건 미국에서 카더라 통신도 아니고 한국에서 정책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들은 것도 있습니다. 양쪽 다 하는 말이 맞으니 맞는 말이지요.





- 사람 잘 자릅니다. 한국 문화하고 달라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직 자주 한 사람은 이사나 커리어 관리 등 개인 사정도 있겠지만 유리천장과 실력에 대한 고려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대우로 이직하는 케이스도 많지만 스카우트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의 이직은 큰 회사로 가도 연봉이 깎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 동료 한분이 감기, 몸살 걸렸는데 100만 원 썼습니다. 오래 일하는 분이 많은 것은 대체로 40일 넘는 휴가와 저녁이 보장되는 삶도 그 이유겠지만, 의료비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민영화되면 곧 그리 되겠지만. 세금 많이 냅시다! 아니면 나라가 돈 벌 궁리를 좀 하던지... 사실 국가가 한전이나 증권사들 먹고 가격 조정하면 돈 걷는 거야 한 순간이죠. 국가가 돈 없다고 해도 사람 목숨까지 뺏을 수 있는(법으로) 국가잖아요.





- 그 외 소소한 이야기들은 언젠가 사진 찾으면 할게요. 흑인, 러시아인, 마약, 클럽, 인종차별, 훈훈한 이야기, 공산품 시세 차익 등... 소소한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지만.




제주도 준비 관련





- 자동차 관련 : 우선 아우디와 볼보 자동차 정비소가 있습니다. 아우디 제주 정비소 (064-744-0911), GM 대우 제주 정비사업소(064-756-9400). 현기차는 아니더라도 기아차는 참 좋아합니다. 요즘도 가끔 용서 고속 타면 190까지 밟습니다. 물론 Km 아닙니다.(자기보호) 선호하는 차가 볼보인 이유는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안전 이기 때문입니다. BMW는 불나고 벤츠나 폭스바겐은 고속도로에서 문제 일으키고, 현기차는... 굳이 말 안 할게요. 뭐, 그렇다고 해서 싸고 렌트가 편한 현기차를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탈거 믿어야지요. 그러나 여건이 된다면 가족과는 아우디나 볼보를 타야지요. 뭐... 저야 프라이드로 190 밟는데 어차피 120킬로 넘으면 아무리 좋은 차라도 전, 무조건 죽는다고 믿습니다.





- 드론 관련 : 팬텀 2... 풀 HD 영상은 찍어야죠.





- 사계절을 나려면 옷을 많이 들고가야 합니다. 옷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니 200벌은 넘는 것 같네요. 싸구려도 안 버리는 넝마 습성이 있어서... 내려가는 김에 좀 버려야 겠어요.





- 카메라 : NX11 인데 삼성이 미러리스 카메라를 접는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뭐 소식 나오기 전에 지인들이 한화로 가길래 예상했던 것이지만. 그리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캐논 살걸.... 고장 날 때까지 찍어보려고 합니다. 캐논 사기 위해서. 니콘도 좋지만 한번 떨어뜨리고 수리비가 카메라 가격만큼 나오는 널 보며...(아직 못 버림 ㅠㅠ)





- 기타 들고 갑니다. 기타 매거진에 코드 업뎃이 좀 있을 것 같네요. 아직 안 지웠던가?





- 스노클링, 수영장비 챙겨 갑니다. 서핑도 좀 배워보려고 합니다. 2달간 수영쉬니 몸이 근질근질 하네요. 살도 5킬로 쪄버렸고 ㅠㅠ 제주 간 김에 서핑도 좀 배워봐야겠어요. 괜찮은 스팟이 있을 때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기타 장비는 예고편과 관련없는 것들이라...





여행 매거진 업뎃이 너무 뜸해서 올려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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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맞는지도 모르겠다. 브런치에 올린 글에 심하게 말했던 적이 있다.


삼성 PS 받고 나왔냐고?


그렇다고 했다.


그래서 회사를 이용할 대로 이용해 먹고 회사 욕하냐는 식으로 말을 했었다.


게다가 쓴 책에는 삼성 출신이라고 했으니...




난 PS를 받지 않았고, 충분히 받을 수 있었던 위로 수당 1억 정도를 날렸다.


난 그래서 당당하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생각이 바뀌었다.


난 당당하지 않다.


그 돈이 아쉽다.



더 재미있는 것은 비트 코인 잘될거라 생각해서 투자 했다가 돈이 없어서 뺐는데

놔뒀으면 그게 4억 정도가 된다는 것이다. 일년 조금 넘었는데 그때는 천만원도

아쉬웠다. PS만 2천이 넘는데 말이다.


그렇다... 나름 나도 내 클라스의 쳇바퀴 속에 돌고 있지만,

딱히 여유가 없다.


삼성 다닐 때 생각해서 삶을 설계 했는데, 거지같은 인간들의 말을 믿다보니 계획이 견실하지 않게 된 것이었다.


딱히 퇴사학교도 그냥 감성적으로 위로할 뿐.


논리적 지식을 채우진 않을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많이 뭉치면 힘이 된다.


아쉬운 건 우리 엔지니어 들이야 모래알 같아서 잘 뭉치지 않지만 뭉치면 도움이 되는 원천 솔루션을 만들어 낸다. 즉, 피자를 만들어 낸다. 마케팅의 경우 그 피자를 나누기에 피자를 만든 사람들이 받아야할 몫은 줄어든다. 물론, 피자만 쌓아놔봤자 썩기만 할 뿐이라 잘 팔아야 겠지만. 피자 만드는 사람은 얼마 안되는데 파는 사람만 많으면 생산자만 등골이 휜다.


많이 경험했다. 아는 형이 찌질한 앱이라고 한 블라인드가 차라리 나을거다.

돈 이야기는 하기도 듣기도 힘들지만 액수를 듣고 또 어떻게 돈으로 남의 등을 치는지

잘 알아야 계획에 빈틈이 없고 삶은 생각한 대로 굴러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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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우선 Father, Husband, Son, Friend, Programmer, Teacher 로 순서를 바꾸었다. 옛날 방식에 따르면 Teacher를 가장 앞에 두고 후진 양성을 해야 겠지만. 요즘엔 각 객체 결합도를 낮추면서 가르침을 전달하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있기에 가장 뒤에 놓았다. 나머지 커리어는 다 바꾸기로 했다.


너무도 다양한 선행 과제를 하고 또 새로운 것들을 하면서 정작 중요한 것은 이제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좋아하는 것으로 바꾸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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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브런치는 삭제 했다. 블로그에 통합했으니. 자연스레 블로거를 상위 링크로 두었고(앗 대문자로 바꿔야 겠네)


비밀 발간된 책은 그림 삽입만 해야 겠다. 초고 그림이 있으니. 출판된 책은 링크를 달고.


3D도 적고 싶은데 사실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포기했다. Focused on 은 내가 나이 50이 되면 모두 프로젝트로 공개하려고 한다. 원천기술은 미국가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가 핵을 만들지 않듯이. 어쩔 수 없는 부분은 그냥 인정하려고 한다. 이건 국익을 버리는게 아니라 그냥 미국도 우리나라랑 같다는 생각을 해야 결국 세상이 그렇게 바뀐다는 것이다. 시민권 이런 것도 미래에는 없어질거라 생각한다. 운석이 충돌해서 지구가 사라진다는 명확한 시각(time)이 나온다면 말이다.


빈센트 반 고흐도 자기 그림이 이렇게 비싸게 거래될 줄 모르고 살았을 것이다.


나 역시 그렇다. 세계통일본부란 것을 어릴 적 만들었지만 여전히 꿈을 꾸고... 평생을 꿈꾸다 가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도 꿈꿀 커다란 대상이 있어야 계속해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는 결국 통일될 것이다. 원천 기술은 미국이 하고 융합 기술은 한국이 하고, 결국엔 미국 한국 구분없이 왔다갔다 하며 살게 될 것이다. 내가 융합 엔지니어가 될 수 밖에 없어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FSF 정신이나 그 산물을 가져다가 자기꺼 라고 말하는 사람들 속에 지쳐서 그런다. 새로운 바람이 불어야 한다.


미국은 역사가 수천년 되는 우리 나라에 비해 역사가 없다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새롭다. 흠... 홈페이지를 어줍잖은 영어로 채우는 이유에 대해서 너무 변명이 심했나보다.  ^^


믓튼, 회사원으로 살면서도 이제 서비스를 설계하고 추진할 단계가 되니 기술이 별로 중요하지 않게 보인다. 그리고 내가 에트리나 삼성 사람들 이야기는 안하듯이 회사의 정말 중요한 정보를 빼고는 다 공유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배운 친구들이 회사로 들어와서 기여를 하고 있고.

대한민국 이미지를 좋은 개발자들이 좋게 만들어 줘서(특히 삼성, LG)

구주, 미주권이 돌아가며 한국 개발자를 찾는다고 믿고 있다.


요즘 의식의 흐름에 맡겨 쓰는 글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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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뜨지 않는다. 이제 다른 사람 글도 많아져서 처음에 올려지지도 않는다.


글도 정말 풍화되어 사라지는 거라고 생각한다.


계속해서 써 나가지 않는 한.


블로그로 옮기길 잘했다.


다음에서도 브런치는 블로그로 분류를 하는구나.


블로그는 정말 인터넷 필수템이 되어버린 듯.


facebook 이나 twitter 변형이 얼마나 오래 갈지는 미지수.


구글 애드센스는 미래를 미리 본 듯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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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나침반이 된 글

부부에게 좋은 시


당신을 위한 내 인생

byHAJUNHOJan 26. 2016


빈 수레에 인생을 싣고

멀고 먼 길을 떠나온 지 오래

내 삶의 종착역은 바로 당신입니다


돌아갈 수 없는 길이기에

나를 비우고 내 작은 가슴에

당신으로 가득 채우렵니다


내 인생 남은 날까지

오직 당신을 위한 그림자 되어

언제나 곁을 떠나지 않겠습니다


힘겨운 인생의 내리막길

비록 순탄하지 않아도

삶의 굴레를 탓하지 않으렵니다


언제나 소중한 사람이기에

내 인생 반을 오직 당신을 위해 살면서

짧은 하루해를 탓하지 않으렵니다


하늘에는 해와 달과 별이 있고

땅에는 꽃처럼 아름답게 피어난

너무 소중한 당신이 있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

영혼이 잠든 꿈결에도 당신 위해

밝은 내일의 문을 열겠습니다.




청록 / 변대우


http://blog.daum.net/bdw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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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록변대우 님의 Daum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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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rates! Not the Navy

실패를 가슴에 담는다


HAJUNHO

경험주의자




댓글2


제갈 냥이Jan 27. 2016


오늘 모르고 있었던 역사 공부도....좋은 시....굿잠 ^ . ~

HAJUNHOJan 27. 2016


@제갈 냥이 오래 전 '좋은 생각'에서 "내 사랑의 종착역은 당신입니다."라는 짧은 글을 보고 이래저래 검색해서 찾았어요. 제가 기억하는 글귀랑은 달랐지만 좋은 시를 쓰시는 분의 블로그를 알게 되어 링크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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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주의자

'외모지상주의'는 잘못된 말



byHAJUNHOJan 19. 2016



정말 못생긴 남자 둘이서 니 얼굴이 괜찮네. 내 얼굴이 괜찮네. 연예인은 누구 얼굴이 낫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나는 이탈리아 거지, 볼보이, 청소부를 보며,





우리가 하는 말들이 '꼴값'이지 '외모지상주의'라는 거창한 수식어를 붙일 수 있는지 의심해 보았다.








HAJUNHO

경험주의자




댓글7


제갈 냥이Jan 19. 2016


ㅎㅎ 못생긴 그애들 좀 웃기네요

아루가Jan 19. 2016


ㅋ 일전에 인터넷 기사에 남자들은 자신의 외모를 평균이상으로 더 높게 평가하는 비율이 10 명중 8명은 된다는 이야기가 왠지 수긍되는 첫문단이네요.반면에 여자들은 자기의 외모가치를 넘 낮게 보는 편이라 하더군요~~^^

HAJUNHOJan 19. 2016


@제갈 냥이 저 포함해서 대부분 그런 것 같아요 ^^;; @아루가 아무래도 평균적으로 남자들은 여자의 외모만 보니까요. 상대적으로 여자들은 남자의 능력에 치중하기 때문에 남자들은 자기가 타는 차에 대해서 늘 낮게 평가하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여자들은 차종에 관해서 많이 알지 못하는데 말이죠. 여자들은 얼굴에 화장을 하지만 남자들은 자동차에 튜닝하는 것도 비슷한 이치 입니다. (서툰개그 매거진 임을 감안해 주시길) 서로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자동차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보기 싫은 외관이지만 몇억 짜리 엔진을 달고서도 트랙을 돌면 엔진이 녹아 내리는 F1 머신과 같이, 심장을 불태워 달리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외모가 그리 중요치는 않은 점은 사람과 동일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pJ751g4QyA

아루가Jan 19. 2016


@HAJUNHO 전혀,never!!서툰 개그가 아니게 명괘하고 일목요연한 글전개에 감탄이 드네요~~진짜 남녀사이의 가치척도의 갭과 상이함이 너무 크다는 생각 저도 늘 하거든요~마지막의 F1머신에 비유되는 남자가 정말 멋짐을 느끼겠지만 아무래도 일생의 고락을 함께할 구속아닌 구속 (?)은 많이 어렵겠죠?ㅎ 우리가 빠져드는 드라마들이 너무 획일적인 편견의 잣대를 만드는 우를 범하는 죄 (!)가 아주 무겁다고 저는 생각한답니다(ㅋㅋ 그래도 재밌다고 본방챙겨보는 이 놈의 근성이란~~^^;;)

HAJUNHOJan 20. 2016


@아루가 저도 와이프 덕에 드라마를 가끔 시청합니다.(본래 게임을 하기에 TV 자체를 안봐서 연예인도 잘 모르는...) 드라마의 강점은 작가가 쓴 허구이기에 외부 변수가 많지는 않아서, 뒤에 일어날 일이 2가지 정도로 예측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미처 예측을 못했더라도 결과를 보고 "아~"하고 이해되도록 극을 쓰는 것 같습니다. 쌩뚱맞은 결말을 맞으면 욕을 많이 먹는 이유도 그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이에 반해 인생은 워낙 버라이어티해서 좀 재미가 없지요.(가령 갑자기 로또가 되어 인생이 바뀌어 착한 사람이 흥청망청이 된다던지(차라리 그러면 드라마처럼 재미있을 듯, 또 보통은 직장생활 하고 아픈 부모님 돌봐드린다던지...), 주인공 재벌2세가 비행기 타다가 사고가 나서 드라마가 종결되는...) 드라마처럼 우리 삶도 좀 더 단순화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왜 본방 사수하는지 몰랐는데, 축구 경기와 올림픽에서 느껴지는 LIVE 긴장감이 전해지더라구요.

아루가Jan 20. 2016


@HAJUNHO 말씀하신것처럼 정말 실제 인생은 예측불가능한 버라이어티를 전개하기도 하지요. 드라마작가가 집필하는 예측결말 가능한 것도 나름 시청자의 다양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기도 하고요.그래도 아쉬운건 "이 드라마는 이 결론으로 갈게 뻔해~"하고 단정지어지고 또 그게 예정대로 일치하는것에서 만족감을 느끼는것도 좋지만 실제 인생에서는 버라이어티한 양념이 첨가되는 전개도 더 재밌지 (?)않을까하는 욕심도 나지요.일단 사는게 지루하고 매너리즘에 빠지는 건 좀 덜하지않을까~그게 인생의 안정권을 비껴가는 우를 범하기도 한다고해도요. 제가 감성과 재미에 둔감해진 나이가 되어서 그런건지 요즘 드라마는 봐도 남는건 허전함이 너무 크더라구요.그래도 보는 동안 약간의 현실도피 (!)가 되어서 괴로운 현실을 잠깐씩이나마 잊는다면 나름대로의 순기능이겠죠? 날씨가 넘 춥군요,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 글 계속 연재 부탁드립니다~~*^^*

HAJUNHOJan 21. 2016


@아루가 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게임을 하는 이유가 현실도피성도 있는 것 같아요. 게임 세상 에서는 노력한 만큼 댓가가 돌아오고. 같이 힘을 합쳐서 깰 수 있는 미션이 있어 협업하게 되고. 능력이 없더라도(저랩) 커뮤니티(클랜)에서 도와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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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와 홍익대학교의 위엄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byHAJUNHOJun 19. 2016아래로



구글링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자료들 중 수위가 많이 높은 자료는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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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를 그리워하며,

보험사, 카드사 없애야 한다면?


HAJUNHO

경험주의자




댓글3


제갈 냥이Jun 19. 2016


헉~~ 저두 뭔지 ?????

HAJUNHOJun 20. 2016


@제갈 냥이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601000424 홍익 대학교 공식 입장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는 것 같아서요. 뭐가 개인별로 해석이 다르다는 것인지...

HAJUNHOJun 20. 2016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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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주의자

법은 공개된다.







byHAJUNHOJun 08. 2016







사생활이라는 것을 참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나 나에게 불가항력적으로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있다.













그러나 인생철학은 이와 반대로 공개되지 않는 것 중에 제대로 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온갖 비리




돈 버는 방식













이 두 가지 설명하는 모든 현상들이 특히 그렇다.













법은 왜 공개가 될까? 사람 사이에 조화를 이루고 잘잘못을 저울질하려면 서로가 법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해석의 불문 명함으로 똑똑한 사람들이 이익을 챙겨가는 수단에 불과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은 정도다. 그러나 http://www.law.go.kr 에 공개되어 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www.law.go.kr





그리고 수많은 판례와 핫이슈 되는 판결까지도 언론을 통해 공개된다. 이미 판결된 부분도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다. 아마 판결했던 판사 입장에서는 대기업 임원처럼 돈을 많이 받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많이 쓰릴 것이다. 그러나 공개되는 일을 한다는 것은 명예로운 일이다. 그들에게는 명예가 주어진다.
















일전에 일하는 직장에서 디자이너가 필요해서 최소 연봉 8000 정도 생각하고 디자이너를 구하려고 했었다. (디자이너를 매우 중시하는 나만의 착각이었지) 카카오 캐릭터들이 예뻤다. 유명한 '호조'라는 분은 모바일 쪽과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판단이 들어서 그것을 이용하는 카카오의 디자이너를 영입하고 싶었다. 공개된 채널을 통해서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알 수 없었다. 카카오에 문의를 해도 작가 공개는 되지 않는다고 했다. 뽀로로 원작자가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고 라이선스를 회사에 다 뺏겼다는 비화를 듣고 이해가 되는 것은 나 역시 직장 생활을 꽤 했으니까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처음 캐릭터를 만들었던 '호조'도 뽀로로 제작자와 같은 길을 걸었다. 아마 시간이 지나면 돈과 친한 언론들이 모든 진실도 덮어버릴 것을 알고 있다. 나도 그런 일을 했었으니까.
















공개 방식과 비공개 방식에는 둘 다 장/단점이 있다. 길게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 단지 이것 하나만 말하고 싶다. 공개 방식이 더 낫다는 것을 수천 가지 말할 수 있다.(수조 가지 말할 수 있지만 물리적 시간이 부족할 것 같다.) 이는 비공개 방식이 낫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에 대한 반박으로 말할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이 혼자 살 수 없기에 사회라는 것이 만들어졌고 그 사회 속에서 공개/비공개의 개념도 생겼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아무것도 없이 다 크고 굶주린 호랑이와 1:1로 이길 수 없다.













사람은 똑같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랫사람 없다.













그러나 욕심이 있기에 













사람 위에 서서 편하게 살아가고 자신이 더 뛰어나다는 착각 속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어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을 부려야 한다.













그래서 비공개 방식이 나온 것이다.













비공개 방식의 태생적 특성은 이렇다.













크리티컬 한 예로 선거를 예를 들어 보자. 비공개 선거 안 해도 된다. 세상 모든 것이 공개라면.













비공개로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면 왜 내가 투표한 사람에 대해서 당당하지 못할까?




노무현, 문재인 뽑았다.













그러나 만약 박근혜 뽑았다고 해도 당당할 것이다. 













그러나 불이익을 받는다. 숱한 사람들이 비난할 것이다. 그러나 비난하는 자의 신상이 공개되어 있다면?




충분히 비난할 자격이 있다는 사람의 모든 것도 공개되어 있다면?













털어서 먼지 하나 없는 사람 없다는 말도 괜히 나온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비공개가 난무하는 세상 속에 살아간다.













그 근본은 인간의 욕심에 있다.













내가 뛰어나니까




어차피 너희들은 모르니까




내가 더 많이 경험했으니까.






















그렇게 비공개로 일하는 사람의 노동을 착취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에 모두들 프레임웍을 만들려고 한다.













판을 짜서 위에 춤을 추게 하고 거기서 돈을 버는 것은 자신이 똑똑해서 




내가 판을 잘 짰기에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죽는 순간까지 자신이 똑똑하다고 믿고 간다.






















처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태어나서 부모님이 믿는 종교 따라가는 것처럼.













일말의 의심도 없이 그냥 주변에서 하는 그대로 따라가기 때문이다.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욕심이라면,




정녕 욕심대로




마음대로 하고 살았다는 인생도 아니라는 것이다.
















어차피 모든 인간은 죽는다.













틀린 인생도, 인생의 정답도 없다.













법도 정답이 아니다. 그래서 매년 바뀐다.













그러나 공개되어 있다. 공개된 것은 바른 길을 찾아간다. 법처럼













마더 테레사처럼













자신의 인생에서 많은 것들을 공개할 수 있는 만큼.













명예를 가질 자격이 주어 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도 명심하겠다. 만약 명예를 바란다면 명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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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JUNHO

경험주의자










댓글2






제갈 냥이Jun 08. 2016




좋은 글 보고 가요 ~~



HAJUNHOJun 09. 2016




@제갈 냥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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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 예술 감상기

이루마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byHAJUNHODec 18. 2015



우선





http://yurajun.tistory.com/988

이루마 아내(부인)손혜임 이중국적자의 올바른 선택

직업이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인 이루마는 이중 국적자입니다. (우리 나라와 영국의 국적을 동시에 갖고 있죠. 따라서 국적을 포기하면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그

yurajun.tistory.com





이 글을 읽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http://www.yes24.com/24/goods/5962744?scode=032&OzSrank=1

이루마 - 더 베스트 : 10년의 회상

이루마의 10주년을 돌아보며, 직접고른 베스트 작품과 신곡을 새롭게 녹음하여 수록!!직접 써 내려간 글, 그림 그리고 사진으로 구성된 소장가치 높은 귀한 선물!'Reminiscen

www.yes24.com





음반을 들으셨으면 합니다. 이루마 씨 곡은 유투브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일부러 법적 대응을 안하는 것 같아요. 많이 들으시라고. 그러나 이 음반은 이루마씨의 손편지가 있습니다. 한장 한장 의미가 있지요.








최근 선물용으로 샀는데 아직 한정판이 있어요.








애기 재울 때 항상 들려주는 음악이라 그런지 아기가 차에서 틀면 잠와요 합니다. 애기 있으신 분들은 차량 이동 시애기 재우고 싶으실 때 많으시죠?





^^v





제 favorites 는





Love me, River flows in you, Maybe 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곡이 좋으신가요?





이상 이루마를 모르시는 분을 위해 적었습니다.





주변에 프로그래머가 많아서 그런지 모르는 분이 정말 있어서요. 컬쳐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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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를 들어야 할 때







그때가 온다







byHAJUNHOJan 09. 2016




아래로




♪ 아이는 역시 사람이다. 사색도 하는.





















♪ 하는 행동들이 모두 귀엽지만, 너무 왈가닥인 아이도 있다. 우리 애가 그랬다.





















♪ 애기들은 다친다.

































♪ 다쳐도 잘 모른다.

































♪ 뛰어다니다가 아랫입술이 앞뒤로 다 찢어져서 아예 갈라졌다. 그 작은 입술에 8 바늘 꿰맸다. 평소 때는 밝다가도 밥 먹을 때마다 아파서 울었다. 피 철철 흘리던 응급실 상황은 굳이 말하고 싶지 않다.













♪ 내 주변의 모든 아빠들이 말한다. 애기 때릴 때는 가슴이 찢어진다고. 때리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을 제외하고 제정신으로 애기 때리는 아빠는 아마 아무도 없을 것이다. 나 역시 아이를 때리는 것을 경멸했었다.













♪ 그러던 내가 매를 들게 되었다.

































♪ 와이프도 이해했다. 발바닥 때리는 것이 혈액 순환에 좋다고 하는 근거 없는 낭설을 믿어서 난 무조건 발바닥을 때린다. 발바닥 때리고 나면 아이는 한동안 나한테 오지도 않고, 마음은 두고두고 정말 아주 많이 아프다.













♪ 와이프에게 화도 내 보았다. 항상 같이 있는 사람이 매를 들어야 나중에 아이랑 풀지, 난 자주 보지도 못하는데 매를 들면 아이가 나 싫어할 거 아니냐고. 개발실 다닐 때는 애기 얼굴을 잘 못 봐서 아이가 날 정말 서먹하게 대했었다. 운영팀으로 가서 칼퇴할 때는 아이가 너무도 반겨하고 갈 때는 아쉬운 표정으로 마중 나왔었다. 내 인생에 가장 행복한 순간이었지만, 너무도 짧은 시간이었다. 

































♪ 맞고 나서도 금세 해맑아지는 아이를 보며 항상 내가 왜 때렸나 싶다. 그러나 말을 모를 때는 단어의 뜻 자체를 모르기 때문에 가르치기가 너무 힘들다. 말을 알게 되면 안 때리게 되는데 그 전에 너무 뛰어다녀서 할 수 없이 매를 들게 되었다.













♪ 와이프 보육교사 자격증 있다. 처제는 학원을 운영하는데 내가 발바닥 때리는 걸 보고 인지 능력도 없는 애를 때린다고 뭐라고 하더라. 매를 들 때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다.













♪ 아버지들은 마음이 아프다. 누가 몰라서 그럴까... 일 때문에 바빠서 아이 얼굴도 잘 못 보는데, 볼 때마다 얼마나 좋은데. 세상에서 가장 귀여울 3~5살 때 때리고 싶은 아버지가 누가 있을까? 

































♪ 너무 사랑스럽지만 너무 왈가닥이라 항상 다치는 우리 아이.













♪ 매를 든 아빠를 나중에 기억할지도 모르지만. 비겁한 변명일지도 모르지만.













너무 사랑해서 그랬단다. 그리고 아빠도 마음이 많이 아프단다.



















뛰어노는 것도 좋지만 가끔 다치는 것도 좋지만,



















엄마, 아빠 말 잘 들어서 많이 다치진 않도록 하자.













사랑한다.











































제갈 냥이Jan 09. 2016


때리지 않고도 다독 일 수 있어여..ㅜㅜ 체벌은 좀더 큰다음해도 되죠 





HAJUNHOJan 09. 2016


@제갈 냥이 아... 그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 제 생각은 아이마다 다른 것 같아요. 무조건 적으로 때리는 것은 아니고 계속해서 여러번 말합니다. 아무리 말해도 안 듣고, 엄마 말도 안 듣고 계속해서 고집을 피울 때가 있어요. 오래전 보았던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아이가 너무 울어서 죽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기는 한번 울면 아무리 달래도 울음을 안 그칠 때도 있어요. 이젠 말귀를 알아 들어서 발바닥 때린다고 하면 말을 잘 들어요. 물론, 약빨이 그리 오래 가지는 못합니다. 집에서는 아무리 소란 피우고 다쳐도 아이니까 라며 넘어가는데요. 아래층에 와인도 가져다 드리고... 같이 아이 키우는 집이라 수년간 이해해 주시는데요. 밖에 나가서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음식점을 종횡무진으로 뛰어나니는 경우도 있구요. 놀고 싶고, 호기심 많고 해서 조용히 계속해서 데려와도 ... 말 안 듣기에 결국 언성이 높아집니다. 계속되는 소리지름보다는 단기간의 발바닥 회초리가 효율적이라 그리하고 있는데요. 일전에 TV 보니 말 안 듣는 아이는 힘으로 제압해서 잡고 있더라구요. 그 방법도 여러번 써 봤는데 애가 별나서... 초기에 애지중지 키운 외동딸이라 문제가 된 것도 같아요. 클레식 태교에 수년간 클레식만 틀고, 차량 이동중에도 클레식만 틀어도 별 소용 없더라구요. 타고난 천성인지 갑갑한 인큐베이터에 오래 있어서 그런 건지는 저도 잘 모르지만. 딸의 바람과 저 사이 조화를 잘 이루고자 하는데, 발바닥 회초리 만한게 없더라구요. ㅠㅠ 





제갈 냥이Jan 10. 2016


정말 힘든 상황이군요. 제가 일반적인 견해의 말을 하면 안되겠네요.

그래도 전 다시 아이들 어릴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다시 더 좋은 엄마가 되고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될 꺼예요.




아이의 눈 높이 ^ . ~

그리구 걱정하지 말아요. 점차 나아 질꺼예요. 





HAJUNHOJan 11. 2016


@제갈 냥이 댓글을 보고 주말 내내 생각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우선 감사드립니다. 육아 선배님이시니 분명 저도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약속으로 1월 한달간은 어떤 경우에도 매를 안 들어볼 생각입니다. 





제갈 냥이Jan 11. 2016


~~^ . ~ 저도 고마워요. 매를 들어야 겠다고 생각 할때마다 안아주기 해요. 





HAJUNHOJan 11. 2016


@제갈 냥이 좋은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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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표지는 구글에서 19금 인증 없이 찾을 수 있는 사진이다. 이미지 검색 '위안부' 치면 나온다. 정부가 어떤 행보를 보일지 모르나 일본 시키는 대로 다 한다면 위안부 사진을 바꿔야 하는데. 차라리 다 인정하고 사죄의 길을 가고 있는 독일 사진을 걸어 두는 게 나중에 사진 교체 때문에 고민해야 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없앨 방법이다.






    그리고 관련해서 지인과 이야기를 하다가 떼돈 버는 방법이 나왔다. youtube에 일본이 인정 안하다가 인정한 것을 다큐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아마 두고두고 볼 것이다. 그리고 인정 안하다 인정했으니, 우리도 역사에서 지운다고 해놓고 남겨두는 걸로. 소녀상 치워야 하니 소녀상 위에 눈 치우는 걸로. 소녀상 옮기라고 하면 1Cm 전치 배치하는 것으로. 그동안 당당했던 우리 민족 얼에는 위배되지만 일본에서 배울 건 배워야 한다. 말바꾸기


    그 외 좋은 문화는 일본 여행기를 참조해 주세요~






    정치 문제를 다루는 첫 번째 글이다. 이미 다른 매거진의 글에서 밝혔지만 난 박근혜를 싫어하지 않는다. 그 이유부터 적어야 할 것 같다. 내 어머니는 너무도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계셨다. 옛날 분들만 이해하는 사실이 있는데 남편한테 맞아도 다음날 북엇국을 대령해야 하는 게 일반적인 통념이었고 나는 그 시대를 살고 있지 않지만 30 후반이 되는 지금 그런 분이 내 어머니셨다. 물론, 유신시절 우리 가족에게 피해를 입혔었다면 아마 박씨 가문 자체가 철천지 원수였겠다. 아마 우리 군인의 총칼아래 죽었던 분이 가족인 집안이 많을텐데 그래서 우리 사회는 복잡할 수 밖에 없다. 박근혜(유명인이라 존칭 생략)가 대통령이 안 되었으면 우리나라에 향 후 우리나라 여자 대통령은 계속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인생의 반은 살았는데(가수 김광석보다도 나이가 많으니) 그 느낌이 틀렸을 거라 생각지 않는다.


    투표는 문재인을 뽑았다. 안철수가 양보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안철수를 좋아하는 이유는 그가 좋아서가 아니라 돈도 많이 가져보고 여당에서도 탐낼 사람이기 때문이다. 정치인이 되면 당연히 비리가 생길 테고(인생사는 쉽지 않으니) 그래도 노태우나 이명박만큼 헤쳐먹지는 않을 거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근혜도 그렇다. 난 뽑지 않았지만 당선된 그녀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깨끗이 인정하고 차라리 여자 인권 신장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보너스 3000만 원 받고 박근혜 때 세금을 올려서 연말 정산 이후 월급이 싹 다 날아갔다. 그리고 올해도 날아갈 거다. 그래도 박근혜 지지한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 하나 때문에.

    내가 정치를 생각하는 것은 사실 이 정도 수준밖에 안된다는 것을 밝혀두고 글을 쓴다.




    위안부 문제






    http://www.yes24.com/24/Goods/3655703?Acode=101#Div_AwordList






    친일인명사전 세트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펴낸 친일인명사전이다. 전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www.yes24.com







    일단 난 이 책을 샀었다. 이 책이 대단한 것은 박정희가 친일을 했다는 증거가 실려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 정권은 박근혜 정권이다. 그래서 난 현 정권인 박근혜 때 언론을 탄압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내 입장에서 내 부모가 어떤 짓을 했던지 간에, 우리 국민이 내 부모를 죽이고. 또 그때는 어쩔 수 없었지만 결국 정권을 잡고 나라를 경제적으로 부강하게 만들었는데도 욕을 먹어야 하는 저런 책이 있으면 다 불살라 버렸을 것이다.(그래서 내 그릇은 정치인이 못되기도 하겠지만)






    더 웃긴 건 위안부 관련해서 온갖 발언을 하는 사람들 중에 이 책을 산 사람도 없고. 시사 in을 구독하는 사람도 적다는 것이다.






    위안부 기사 관련해서 정부 운운하고 좌빨이니 극우니 하는 말들을 쓰는 사람들만 많다. 난 사실 난 다 이해가 된다. 위안부 사과하러 간 차관 마음을 모르는 것도 아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수천억 있는 것도 아닐 텐데 그 자리에서 시키면 어쩔 수 없이 사과하러 가야 한다. 하버드 나온 재원이고 수많은 민감한 문제를 해결했을 사람이다. 그래도 차관이 가서 좀 그랬지만






    좌빨이니 하는 사람들은 좌에 있는 사람들이 차관 신상 털어서 와이프나 자식 사촌에게 5만 원씩(100억/피해자 20만명) 주고 일본애들에게 돌림빵 당하라는 것도 아니다. 또 그런 사진 합성해서 인터넷에 올릴 것도 아니고. 나중에 사진 올라오면 나 용의자 되는 거? 차관 입장을 이해하기에 개인 욕 못한다. 정부 욕밖에 못한다. 정부 대표인 박근혜 욕 밖에 못한다.






    극우니 하는 사람들은(특히 노무현 까는 사람들) 정부를 욕하니 또 반발해서 욕한다.






    결국 남는 건... 싸움을 위한 싸움.






    우리나라가 좋고 민주주의가 좋은 것이 이런 글들은 보다가 피곤하면 그냥 안 보면 된다. 그런 글을 올리는 애새끼들이 내 친구 일수도 있고, 사촌 일수도 있다. 난 처가댁 가서 이명박 욕은 못한다. 공무원으로 퇴직하시고 또 포장, 포상까지 받으신 분이 계시기 때문에. 4대 강이 실패하긴 했지만 MB도 국밥 먹을 때는 정말 다 같이 잘 살아 보자는 마음이었을 것이다. 세상일이 그렇게 잘 풀리는 거면 아무나 대통령 했겠지. 친한 친구 집 가서 박정희 욕하면 어머니께서 차려주시는 밥상에는 송이버섯 + 진수성찬 대신 라면이 나온다. 난 사실 박정희를 만나본 적도 없고 노무현과 이야기를 해 본 적도 없다. 개뿔 모르는 것이다. 그리고 계속되는 라면은 나를 지치게 한다. 일단 영양을 채워야 생각을 할 수 있다. 비겁하고 비열하지만






    일본이 뻔한 사실을 인정 안 하다가 인정한 것이 대단한 성과라면 그 안에 눈 시퍼렇게 뜨고 계신 피해 할머니들은 왜 배제된 것인지 궁금하다. 하긴... "나한테 떨어지는 게 뭔지" 만 고민하는 국민들을 대상(나 포함)으로 대통령이 가지 않은 것은 잘 계산된 시나리오. 내가 계획을 짰더라도 최선을 방책이었을 것 같다. 






    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단지 위에 말한 책을 사서 역사를 보존하려는 사람에게 자그마한 힘이라도 실어 주고 싶은 마음이다. 시사인 구독도 좋은 방법이다. 또 정부가 어떻게 할지 모른다. 방법은 좋지 않았지만 국정 교과서 표지를 위안부 역사적 내용으로 도배하고 일본이 인정했다고 적는 여우짓을 한다면 극찬할 일이겠지만. 지금 정부의 흐름으로는 미지수. 야당이 그걸 공약으로 내걸지도 미지수. 








    결론




    협상 과정과 시기가 틀렸다.


    https://brunch.co.kr/@hajunho/27






    모바일 서비스 기획


    기획이란 개인 혹은 집단의 문제의식을 해체 및 결합하여 조직의 과제로 현재화(顯在化)하는 작업이다.나는 전문 기획자가 아니다. 운 좋게 성공하는 제품의 팀에 몸 담았던 사람이다.


    brunch.co.kr/@hajunho/27



    이유는 이 글에서 썼던 아파트 가격 협상 과정을 보면 될 것이다. 시기가 틀렸다는 것은 이런 결과를 내고 또 언론에 공표를 할 거면 할머님들이 다 돌아가고 나신 다음에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지론은 앞으로 잘해줄 테니 참으라는 것. 개뿔 지금도 잘 안 해주는데 앞으로 어떻게 잘해줘. 할머니들이 두 번 아프게 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차라리 타결 안 시키고 겁나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주더라도 그 모습을 보며 돌아가신다면 차라리 낫다는 것이다.






    위안부 할머니께는 장관이 가야 한다. 사실 대통령이 가면 진정성을 느껴지겠지만. 대통령이 가면 진짜 이번 협상으로 우리가 깨끗하게 인정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일단 공식 인정부터 받아내고 우리도 나중에 말 바꾸려면 다른 사람이 가는 게 맞다. 그래서 차관이 갔나? 그래도 올해만 9분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었는데 위안부 할머니들 억장이 무너지는데 장관이 가야 하지 않았을까?... 1 차관이긴 하지만... 아니면 내년에 그분을 그냥 장관으로 승격시켜라.










    정치 이야기는 하면 좌니, 우니, 색깔이 없으면 물타기를 하니 무조건 비판만 받는다.






    그러나 30 후반부터는 정치 이야기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내 친구 또래들이 옥 식각 신하고 그것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기도 하고, 또 살기도 할 텐데. 조그마한 관심은 슬슬 가져야 하지 않냐는 생각에서이다.






    딸을 가진 부모 입장에서 비속어를 쓴 것은 반성해야겠다. 그러나 생각을 너무 많이 거르고 적으면 이 글을 읽는데 조그만 시간을 투자한 분께 예의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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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자들' 시리즈는 내년까지 쉬기로 했다. 4/7은 내년 초나 총선 이후에 더 써야 할 것 같다. 아무래도 유틸리티에서 쓴 3/7이 나름 여파가 있으므로... 개발자 매거진에 집중하고 정치 매거진에는 다른 이야기들을 적어야겠다. 그리고 시리즈에서 밝히고자 했던 새벽에 글쓰는 것에 대한 이유는 밝혀야 겠다.(내년에 쓰기로 했으니) 새벽에 글 쓰면 알람이 간다. 즉, 새벽에 글쓰을 발행하는 종자들은 독자는 고려하지 않고 자기 할말만 하고 싶다는 뜻의 표출인 것이다. 내 글들 역시 그네들이 주체기 때문에 참고만 했으면 한다.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아래 링크를 봤다. 최근 들어 쟁점 사안이다. 참고로 난 이게 통과되던 통과되지 않던 상관없는 사람이다. 개발자는 사실 정직원이던 계약직이던 임시직이던 못하면 못 살아남는다.


    그러나 가족, 친인척들은 타격이 좀 있겠다.






    이런 이야기를 할 때는 사전 조사가 철저해야 하지만 내가 추구하는 정치 매거진 글은 일반적인 국민인데 게 중에서도 별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내가 그래서... 그런 것 없이도 그냥 적어 본다.






    http://legislation-sign.com/korcham/SignAgree.html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





    legislation-sign.com







    내용을 파악하려면 






    http://law.go.kr/main.html






    국가법령정보센터


    신뢰할 수 있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law.go.kr







    http://www.assembly.go.kr/assm/userMain/main.do






    대한민국 국회 홈페이지


    정의화 의장, 인도네시아 이르만 구스만(Irman GUSMAN) ...


    www.assembly.go.kr











    http://likms.assembly.go.kr/bill/jsp/main.jsp






    국회-의안정보시스템





    likms.assembly.go.kr







    등을 봐야 한다. 어떤 법인지 보고 누가 발의했는지 보고 발의한 사람들이 야당인지 여당인지 보고 관련 법도 찾아봐야 한다.






    귀찮다.






    그냥 어느 단체들이 서명했는지 보면 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들어가 있는 것은 조금 의외지만 그냥 봐도 사장님들이 관련 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했다.






    일전에 말했듯이 나의 레퍼토리 정치는 중용이고 조화다. 그러나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기 쉽게는 제로섬 게임이다. 중용, 조화와는 달리 흑백논리가 깔리는 것이 문제지만 빠르게 문제를 파악할 때는 좋다.






    사장님들이 원하는 법이니 내용을 보지 않아도 노동자들에게는 분명 좋지 않다.






    이때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노동자들에게 좋지 않으면 노동자들에게 원하는 게 있나 보네? 멘토링 진행해보니 취직을 원하는 멘티들은 다 대기업, 공기업 원하고. 인턴 했던 80여 개 기업 중에 정직원 채용은 2명밖에 안되고, 그중 하나였던 내 케이스도 멘티가 그만둬 버렸고... 담당하던 정부 사람도 공기업 추천하는데 우리의 인식이 바뀌어야 하나?






    멘티들은 아직 어린데... 간단한 해결책은 대중소기업 임금 밴드를 모두 비슷하게 고정시켜 버리면 되지 않나? 기본적으로 1.5배~2배 차이나는 임금 밴드 때문에 중소기업은 필요한 연구인력, 박사 인력도 항상 뺏기고... 대기업은 인건비 때문에 항상 고민하지 않는가? 그걸 왜 노동자들에게 쥐어 짜내려고 하지?(뭔 법안인지는 모르나) 그러면 남은 사람들이 더 나쁘게 경쟁을 하지 않을까?






    변변한 자원하나 나지 않는 대한민국이 세계정세와 비교해 보면 최근 대부분 열세다. 조선, 철강, 반도체, 휴대폰... 그러나 핀란드 사례와 같이 경쟁에서 진 곳, 즉! 무너질 곳이 무너지면 돈은 남아 돌아서 벤처 투자는 자연스레 활성화되고 슈퍼셀 같이 또 새로운 싹들이 자란다. 그리고 조선은 어떻게 살려... 우리가 민족주의로 계속 구입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이 30%나 싼데. 망할 곳은 유망한 유사 업종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낫지 않을까. 아니면 국가가 배를 많이 사서 다른 사업을 해 보던지.






    사실 정부나 기업의 담당자들은 소수라 뭐든 살리는 게 더 이득이고 액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개인들에게 수백억 정도 주는 것은 사실 푼돈이다. 뭐... 예전처럼 그런 비리가 있는 것도 아니고 박근혜 대통령 같은 경우 주변 자산이 4조 정도로 추정이 되니 돈 때문에 저러진 않을 거라 확신은 드는데.






    해결책이 좀 애매하다.






    고과 좋은 친구들은 뭐 아무런 말도 없지만 특히 이번 고과나 좋지 않았던 삼성 친구들이 해당 법안에 서명하라는 지시에 많이 불쾌해했다. 사실 따져보면 일은 할 건 했겠지만 추운 겨울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보다는 탱가탱가 논 것이 사실이긴 하다.






    그리고 이것이 쟁점 사안인지는 모르지만 일 년 전에 이런 법률 관련해서 정리를 한 적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만 예를 들면... 1년 계약직 할거 2년 계약직 늘여주면 어째 보면 좋은 것 같다. 그러나 이런 것은 '지입차'와 같은 것이다. '지입차'란 회사가 차량을 사주는 게 아니라 자기 차량으로 일을 해줘야 한다. 회사 사정이 나빠지면 사람들은 그냥 쳐내면 된다. 회사는 유지된다. 핵심 인력들만 유지된다. 삼성으로 치면 '미래전략실'






    온 사장들과 정부들이 다 나서는 이유는 핵심이 무너지면 단체 자체가 무너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딱 잘라 말한다.






    정부랑 기업이랑은 다르다. 기업은 무너져도 나라는 안 무너진다. 이순신 봐봐...






    정부는 얼마든지 돈 벌 수 있다. 차라리 한전 전기세를 올려라. 맨날 적자 내는 한전 어차피 독점이니 적자 나도 관계없지 전기세 올려서 우리 돈 뽑아가라. 나라 무너진다는데 아껴뒀던 장롱 속 금하나 못 꺼내고 전기세 더 못 낼까? 미친 듯이 망하는 기업에 돈 쏟아 부어봐라... 세상이 그렇게 안 돌아가는데 (우리가 중국처럼 내수가 강한 것도 아니고) 살릴 수 있을까? 그러다 산업은행 너 망한다.






    그럴 바엔 그냥 삼성, LG 제품 쓰고 국산품 만드는 기업에 투자를 하도록 정책 자금을 쓰고.


    777 같이 손톱깎이 잘 만드는 곳은 정부가 나서서 해외 진출을 돕고 777은 이미 잘하고 있으니 그냥 예시.


    해외 나가서 학위 받아봤자 그 나라에 있을 학위랑 다시 자국으로 돌아갈 학위랑 다르고 등록금도 다르다는 것 다 알고 있으니 그냥 우리나라를 위한 문화를 정부에서부터 만들었으면 좋겠다.






    그래야 영국, 미국 신봉하는 나라 안되고, Where are you from부터 물어서 민족 상/하 따지는 나라 안되지 않겠나? 현차는 쿠킹포일이라는 말을 못 드는 이유는 삼성 임원이 음식점을 갈 때 내부 전자 제품들을 다 삼성으로 바꿔놓기 때문이다. 자국민 호구로 보는 우리 기업들... 꼭 살려야 하니... 기업이 중요한 거니 그 안에서 이하는 인재들이 중요한 거니? 도전하는 경영자가 중요한 거니, 돈 놀음하는 경영자가 중요한 거니.






    만약, 예전에 삼성 반도체나 현대 국산차처럼 맨땅에 헤딩해서 새로운 사업을 해. 아니면 삼양라면처럼 자국민 살리기 위해 묘조라면 가서 3번이나 무릎을 꿇어. 그런 기업한테는 우리 돈 다 빼서 특혜 주고 지원해줘도 괜찮다. 어차피 그게 다시 우리에게 돌아올 거니까. 국산차가 외제차보다 저렴하지 않나? 그렇다고 외국에서 밀리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웃긴 건 현차는 강판 두께부터 사람들이 왜 다르다고 할까.


    왜 아마존의 삼성제품이 더 싸고 해외에서 사는 국산 휴대폰이 더 싼 걸까?






    그런데 왜 노동자들한테 서명을 받는 건지 모르겠다. 해외 제품 쓰고 외제차 타고 외국 가서 우리 벌어 논 돈 다 써버리는 사장들한테 서명을 받아야 하는 건 아닌지... 아... 이미 받았구나.






    세부적인 내용을 모르고 쓴 게 면죄부는 아니다.






    마음음 껏 까 주면서 나를 알게 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서명 정도는 해주면 된다. 어차피 나랑 관계없다. 국내 일자리 없으면 해외 가서 일하면 되고, 자기 자리만 지키다가 개판 쳐서 나라 망하면 다른 나라 가서 살면 되지.






    이미 노동자들은 해고 많이 당하고 있다. 조선만 봐라. 얼마나 많은 칼춤을 추었던가? 해고가 안돼서 문제냐...






    그리고 나라 위한다고... 보수라고 생각하는 사장님들 봤으면 한다. 또, 사업에 차별화가 없으면 그 돈 지키면서 출혈 경쟁구도나 만들지 말고 그냥 그 돈으로 혼자 잘 먹고 잘 살고... 또 문을 닫는 것이 노동자들에게 더 존경받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길 바라며(아님 각자 돈 나눠주던가)






    워킹 US에서 퍼왔다. (맞춤법 검사 돌려서 좀 다를수도 있으니 링크에서 제대로 보자)






    http://www.workingus.com/v3/forums/topic/%EC%A2%8B%EC%9D%80%EA%B8%80%EC%9D%B4%EC%9E%88%EC%96%B4-%ED%8D%B C%EC%99%94%EC%96%B4%EC%9A%94/






    Topic: 좋은글이있어 퍼왔어요 | WorkingUS.com


    Home Talk Free Talk 속이 후련한 글입니다. ===================================================================


    www.working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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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타임스 ‘진실을 밝혀라’ 전면광고에 대해 새누리당이 ‘정치선동세력’이 광고를 게시한 거라 비난하자, 어느 미국 교민이 댓글로 남기신 것을 포스팅합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광고를 후원한 미국 교민 중 한 사람으로서 한번 냉정하게 따져봅니다. 아니, 미국 교민이 대체 박근혜 하야시켜 무슨 이득을 보겠습니까? 대체 무슨 정치적 이득을요? 대한민국 대통령 바꾸면 뭐 갑자기 미국이 확 살기 좋아진답니까? 솔직히 진짜 미국 교민으로서 색누리당 FTA 날치기 얼마나 유리한지 아세요? 진짜 미국 교민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면 색누리당 지지할 거예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하야, 아니면 최소한 박근혜 정부 대오각성이라도 원하는 이유는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를 대한민국도 누리기를 원해서에요! 박근혜 하야 안 해도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똑바로 하겠다고 다짐하고 지금이라도 모든 공약 실천에 옮긴다면 대체 뭔 이유로 박근혜 하야를 원하겠습니까. 근데 한 달에 가까운 시간이 지났어요. 그동안 무슨 변화가 있었습니까?


    다시 한번 미국 교민으로서 말씀드리는데요 이익을 추구했다면 색누리당 지지했어요. 한국 솔직히 이제 남의 나라 취급하고 소식 끊고 망신을 당하건 말건 미국이 FTA로 단물 빨아먹고 교민 경제 활성화하면 장땡이고요. (솔직히 교민 중 그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도 상당수긴 하고.)


    그래도 가만있을 수 없어요. 내 형제, 내 친척, 내 사촌, 내 일가붙이가 아직도 지금 한국에서 고통받고 있거든요! 세월호의 유족 여러분들께서 자식의 생환을 위해 대체 무엇인들 아끼시겠습니까? 지금 제3자의 눈으로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보는 교민들도 마찬가지예요! 가만히 있지 마라, 뛰어나와라, 행동해라, 선장 말 믿지 마라! 이 말을 침몰하는 대한민국의 가족들에게 외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오히려 직접적인 피해를 받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는 것도 모자라 옆사람에게까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일부의 한국 국민들이 전 더 이해가 안 가네요!


    국가망신이요? 그놈의 체면, 그것 때문에 박근혜가 저렇게 불통하고 있는 걸 보시면서 국가 체면을 논하세요? 나 아파요, 하고 아픈걸 드러내야 의사가 고쳐주고 간호사가 간호해주는 거예요. 혼자 벙어리 냉가슴처럼 끙끙 앓고 있으면 누가 와서 치료해 줍니까? 치부를 드러내야 치료도 가능한 겁니다! 그리고 이미 많은 외신들에게서 형편없는 위기관리 능력과 정부의 미흡한 대처 그럼에도 모자라 뻔뻔히 책임전가 하는 거 충분히 질타받았는데 이건 국가망신이 아닙니까?

    침몰하는 대한민국호가 아니라 그 침몰을 지켜보고 있는 밖에 있는 가족으로서 부탁드립니다. 자신을 살리고 싶으시면 가만히 있지 마세요! 본인이 정 가만히 있고 싶으시다면 최소한, 가만히 있지 않겠다는 사람들 발목이라도 잡지 마세요!


    그리고 혹시 색누리당 관계자 한놈이라도 볼지 모르겠지만 이 인 두껍만 쓴 아메바 새끼들아, 왜 뉴욕타임스는 니들 권한 밖이라 똥줄이 타냐? 왜 아예 백만 미국 교포들이 다 북한에서 건너갔다고 하지 미친 새끼들아? 난 보수고 미국에서 공화당 찍어 시 벌 놈아. 내가 보수야, 니들이 아니고 이 친일 수구 매국노들아!! 보수 참칭 하는 것들 아주 벽에 발라 보수해버리고 싶은 심정이야!! 니들이 무슨 자격으로 보수를 드럽혀!!! 김정은 개새 끼고 시발 새낀데 그 정치체제 그대로 따라가는 트루 종북이 니들이면서 니들에 반대하면 종북이라고 몰아붙이는 이 트루 빨갱이 새끼들아 어디 나도 한번 잡아가 봐라!!!”


    5월 11일 Sang Kim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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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를 한다는 뜻도 좋다.


    <a class="link" target="_blank" href="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323836&supid=kku000291970#kku000291970"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rgb(102, 102, 102); word-break: break-all;">정치하다</a>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을 하다



    이해관계를 조정하다


    4대 강 사업 때문에 자살했던 사람도 있고, 녹조라테, 큰 빗 이끼벌레 등 그 결과도 좋지 않다. 그러나 4대 강 사업에 참여했던 업체들은 큰 돈을 벌었을 것이다. 건설 쪽은 수주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일을 받으면 무조건 남는 장사라고 들었다. 친인척이 하나 운영하시기도 하니까.



    <a class="link" target="_blank" href="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229997&supid=kku000292917#kku000292917" style="color: rgb(102, 102, 102); text-decoration: none; border-bottom-width: 1px; border-bottom-style: solid; border-bottom-color: rgb(102, 102, 102); word-break: break-all;">제로섬 사회 zerosum社會</a>

    ①[사회] 경제 성장이 멈추어 이용 가능한 자원이나 사회적 부의 총량이 일정해져서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반드시 다른 이해와 충돌되는 일이 일어나는 사회<br />②미국의 경제학자 서로(Thurow, L.C.)의 저서 제목에서 따온 용어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제로섬 사회'다. 그래서 이해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정치에서는 인맥이 중요하다. 프로그래머 1편에서 9편까지 '서울대' 용어가 많이 나왔는데. 그들이 똑똑한 것도 그 이유겠지만 더 중요한 것은  '인맥'이라는 것이다.


    이해관계를 조정하는데 혈연, 지연, 학연은 절대 배제할 수 없다.



    혈연은 100% 배제 못한다


    사실 이 글은 나중에 내가 늙어서 천운이 좋아 큰 일을 하게 될 때 내 발목을 잡게 될 것이다. 그래도 쓴다. 딱 잘라 결론만 말해서 혈연은 100% 배제할 수 없다. 혈연의 이유는 자신의 부모님과 자식들을 생각해 보면 될 것이다. 혈연, 지연, 학연은 무조건 배제해야 한다는 가설을 세우고 30년을 살아보니 (인지 능력 없을 때 제외) 내 가설은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재벌가만 봐도 계열사의 가족들이 모두 CEO로 있다. 롯데도 싸우고 CJ와 삼성전자가 재산 때문에 잠깐 싸우기도 했지만 혈연이 아니었으면 더 심했을 것이다. 물론, 사이코패스처럼 특수한 케이스도 있다. 내 친구들 중에 아니라고 하던 친구들도 아기 낳고 나서는 다 변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은 자주 듣는 말이다. 어떤 상황이라도, 비록 이해관계가 얽혀있다 할지라도 혈연을 선택하는 경우에서는 사람들의 동의를 얻는다. 이해도가 1%던 100%던 개인차는 있지만 이해될 여지는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해서 지연, 학연은 혈연과는 완전히 상반된 것이다. 지연, 학연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기회'를 제공 받음에 혜택이 있는 것은 확실하다. 처음 만난 사람과 이야기를 하다가도 조금 더 친밀함을 느낄 수 있는 관계인 것이다. 내가 삼성전자라는 기업에서 느낀 것은 혈연은 매우 짙었다. 내부에 있지 않아도 외부 사람들도 알 수 있는 것이다. 호구 조사를 일일이 할 수 없기에 입사 후에 기업에서 일하는 가족을 적도록 한다. 인사 비밀이라고는 하나. 임원의 아들이나 딸이면 금세 입에  오르락내리락한다. 물론, 그것이 실력 평가에 크게 반영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구미 검증 파견 기숙사 시절 나는 밖에 자취했지만 모사장 아들이 기숙사 온다고 하여 깨끗한 여자 기숙사를 3층까지 비우고 남자 기숙사로 만들었던 이야기는  그때 그 시절 같이 근무했던 동기들만 아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래도 다들 이해했다. 위에서 시킨 것은 아닐 것이고 아마 잘 보이기 위한 누군가가 했을 것이다. 그게 약이 되었는지 독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아마 내가 높은 위치고 내 딸이 쓴다고 했으면 난 지시를 하고 더 융숭하게 대접하도록 했을 것 같다.



    중도가 필요하다


    챙겨주는 것은 이해한다. 그러나 중도란 게 필요한 세상이고, 그것이 상식이다. 또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세상일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물론, 한 사람이 세상의 모든 이치를 통달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 단위의 움직임까지 예측할 수 있다면 모든 현상은 예측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물리적 능력의 한계 때문에 일단 모른다고 하고, 상식선에서 행동하면 된다. 자식을 챙기는 것도 가족을 위하는 것도 중도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중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은 없다. 이것은 각자의 능력에 달려 있다. 



    중도를 지키는 것이 능력이다


    중도를 지키는 것만의 능력이라는 뜻은 아니다. 모두가 반대할 때 적진으로 먼저 뛰어드는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도 있었으니까. 중도를 지키지 않을 때는 결과가 중요하다. 이순신이 전투에서 패배만 했다면 역사에 남지 않았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이명박의 4대 강 사업이 너무나도 잘 되었다면 모두가 행복했을 것이다.(반대하느라 자살하신 분과 가족, 친인척 및 이와 비슷한 케이스 제외) 그러나 인간의 물리적 한계 때문에 모든 예측이 빗나갔다. 이명박과 그 측근들의 예측이 빗나갔다고 무조건  비난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사람들 생각은 다양하기에  극심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의 강 주변에 사는 사람들일 것이다. 아닌 사람들은 4대 강으로 돈 많이 번 사람들이겠다. 그 돈으로 근처에서 이사 가 버리면 되니까. 극심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의 입장에 서지는 못하기 때문에 비난한다고 그 사람들을 욕하면  안 된다. '일베'가 그런 존재들이다. 자기네들도 똑같이 한다고 하지만 사이트 들어가보면 가입 없이도 볼 수 있는 온갖 욕설과 살인의 딱 전 단계인 말들이 오고 간다. 중도가 없다. 능력이 없다.



    중도의 단점


    투표 방식에 은행처럼 공인인증 방식을 추가 도입한다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투표에 참여하고 깨끗한 투표가 될까? 세무를 모두  전산화한다면 얼마나 비용이 절약되고 투명한 사회가 될까?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는 이유는 뭘까?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국방부 장관도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 때가 있었다. 군대의 중요성이 강조될까? 자식들 군대 안 보낸 사람들이 대부분 고위직에 있는데 바뀔 리가 전무하다. 군대 문제가 계속 떠오르는 것은 상식에서 너무 벗어나는 경우도 많았지만 이해관계에 얽혀 싸우는 사람들이 공격용으로 쓰기에 문제 해결이 된다고 한다. 군대에 가야할 자식들이 다 군대로 갔는지. 해외 국적을 취득했는지는 통계를 못봤지만 그쪽에 얽힌 이해관계자가 많은 한 투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세무 처리의 경우도 비슷한다. 세무사들 우수한 사람들이고 돈을 쥔 사람들인데 모두 전산화해서 30만명이 직장을 잃는다면 어떻게 될까? 투표도 그렇다. 방해하고 조작할 여지를 남겨둬야 할 것이 아닌가? 수많은 사람들이 모바일로 인터넷 뱅킹을 수시로 하는 상황에서. 투표율이 올라가면 피해볼 사람들이 있는데 말이다.

     중도의 단점은 이해관계를 계속해서 고려하기에 진정 발전된 방향으로 가기가 힘든 데에 있다.



    최선의 방법


    최선의 방법은 어마어마한 능력자가 정치를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난 각 분야에서 최고라고 칭송받던 사람들이 정치를 안 하는 것에 매우 분노한다. 물론, 정치판 가서 영혼까지 탈탈 털린 후 노년을 맞이하긴 하지만 투표권이 있는 한명의 시민으로서 단언컨데, 자신의 분야에서 진정 최고가 되려면 마지막엔 정치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미 능력을 검증받았기에, 중도를 지키는 것은 능력이기에 잘 해 내리라 믿는다. 물론, 정치를 하다가 틀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살해 당하는 나라 아니다. 비록 수없이 욕은 하겠지만 대통령이 안 된 다음에야 

    '유승준' 만큼 욕을 많이 듣진 않을 것이다. 한명 더 거론하고 싶지만 그 분은 과거형이니 하늘이 내려준 능력을 마지막까지 시험해 보았으면 좋겠다.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칭송받을 수는 없다. '이순신'도 국가가 버렸지 않은가? 다만 피라미드의 아랫부분을 보고 최대 다수의 행복을 이끌어 내는 것이 기본 중에 기본. 상식인 것이다.

    그래서 국민을 위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정치인들이 말하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영혼까지 털리는 이유는 이해관계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아키텍트를 만나는 것과 같다. 국가 기관인 검찰, 경찰과도 연이 닿아있기 때문에 모든 행적들이 공개가 된다. 그러나 두려워하면 안된다. 데모하다가 소위 빨간 줄 끄인 사람들도 국회의원이 되는 이유는 그 때문이다. 매년 새롭게 바뀌는 법 또한 이해관계를 조율하는데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에 중도를 지키고 조화를 만드는 사람이 정치인이 되길 원한다. 최선의 방법은 모두가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다. 친구들과 망년회 때 몸에 좋지도 않은 술을 마시는 이유를 알 수 있다면 훌륭한 정치인이 될 거라 확신한다.



    기준 없는 중도와 조화


    사실 이 부분은 언론들이 만들어 간다고 생각한다. 한번 정부를 까기 시작하면 평생 정부를 까는 매스컴이 되고 한번 옹호하기 시작하면 계속해서 옹호하게 된다. 즉, '관성'이 생긴다. 그러나 아닌 경우도 있다. 일전에 전자신문 사태도 그렇다. 전자신문 주식은 삼성전자 이해 관계자가 60% 이상 들고 있지만 그들은 삼성을 대대적으로 깠다. 어느 순간에는 중도는 없고 그냥 '서로가 서로를 비방할려는 논리만을 찾아서 비방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다. 그들이 싸워서 보다 나은 민주주의를 만든다던지, 보다 나은 기업 문화를 만드는 쪽으로 간다면 관계 없겠다. 누구의 잘잘못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다수가 잘 사는 방법이라면 대체로 맞는 쪽이다. 최종적으로 편집장이 사과문을 올렸지만 신문사 내에서 수긍하지 않은 사람들이 피해를 많이 봤다.

     시사in 출판 비화도 그렇듯이 언론들은 돈이나 권력에  길들여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그러나 싸우다 보면 서로의 기준이  중요시되어서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삼양라면' 사태가 발생하기도 한다. 삼양라면이 잘못이 없는데도 조중동이 합심해서 기업을 망하게 했지만 국가가 보는 입장에서는 경쟁사가 잘되는 꼴이니 국민들이 굶지만 않으면 중도를 지킨다는 것이다. 물론, 국민들을 안 굶긴다는 그 정신도 '삼양라면'이 처음 가져왔긴 하지만



    그 기준은 '자신', 필요한 것은 자유


    IS가 폭탄테러를 하는 것을 보며, 얼마나 세뇌를 시켜놨길래 스스로 저렇게 자살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언론을 통제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일까도 생각해 본다. 중도를 지키는 것에 대한 최종 판단은 자신의 몫이고. 그 능력 또한 천차만별이겠으나. 똑같은 사상을 주입시켜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자유'라는 단어는 항상 논란의 여지가 있는 단어이지만 인간이 사회를 이루어야 살아간다는 전재하에서는 가장 중요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난 경찰도 검찰도 법관도 아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이면 깨끗해야 한다고 다들 말한다. 그러나 난 아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들이 장/차관 달기 전까지 받는 돈은 너무도 작다고 생각한다. 국장만 되어서 살림살이 나아지겠지만. 억대 연봉을 줘야 국민들을 위해서 야근도 하고 더 노력하지 않겠나 생각하는 사람이다.

     노태우가 50억 헤쳐먹었으면 그냥 이해하려 했다. 5000억은 중도에 어긋난다. 밝혀진 게 5000억 규모니 아마 5조는 헤쳐먹었을 것이다. 50억이면 남은 여생 편하게 살다가 자식도 건사할 정도인데 5000억이면 그런 사상으로 비읍 시옷 같은 애들 수천 명은 양산시킬 수 있기에 국가 기반 자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말이다.


    정치인들에게 깃털, 솜털처럼 깨끗하라고 하지 않겠다. 그냥 적당히 헤쳐 먹었으면 좋겠다. 나쁘게 살아도 자기 기준에서는 나쁘지 않을 것이고. 하늘 나라로 갈 때 같이 나쁜짓 한 사람들이 곁을 지키기에 끊임없이 자신을 속이겠지만. 뇌세포가 죽어가는 노년에도 뭔가 찜찜하지 않을까?


    전쟁을 겪은 사람들을 실험 대상으로 한 논문에서 전쟁중 적을 죽인 기억들은 대부분 늙어서 잊는다는 조사 결과를 본 적이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를 강간했던, 아직까지 살아있는 수많은 일본인 할배들도 스스로 잊었겠지. 그러나 무섭지 않은가? 나중에 다 기억나면 어떻하냐. 그 마지막 옆을 자신의 소중한 손녀가 지키고 있을 때 그 맑은 눈을 바라보며 편히 갈 수나 있을까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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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씨체 및 사이즈 통일, 줄바꿈 체크 등 요망


    2. 후반부에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으니 확인하시고 반복부분 삭제요망


    3. ODROID 실습보드에 대한 회로 설명과 주요기능 설명 추가                                   


    4. 보드에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여 신호 측정하는 내용 추가


    5. 프로젝트 생성, 디버깅, 릴리즈 등 프로젝트 관리 이론과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SW솔루션 사용법 추가


    6. 개인별 프로젝트의 요구사항 정의서 작성 과정 추가


    7. 앞서서 상의드렸던 응용 예제 프로젝트 내용 추가


    교재 작성 後


    900 수령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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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X/DOM

    프로세스와 스레드

    Activity/Fragment

    사용해본 개발환경이 무엇인지 답하기

    알고리즘의 big O

    O(log n), O(n), O(n * log n), O(n2) 등등을 보기로 주고,

    알고리즘들이 어떤 big O에 속하는지 고르기

    인텐트의 사용 케이스와 명시적/암시적 인텐트 설명하기

    브로드캐스트 리시버란?

    Thread.sleep(), Object.notify(), Object.sleep()에 대해 설명하고 차이점 기술

    데이터베이스의 트랜잭션 설명하기

    SQLite에서 날짜와 시간 저장 방법 설명하기

    클래스를 주고 싱글톤 패턴에 맞게 코드 수정하기

    배열 하나 주고 이들을 조합하여 출력하는 방법을 자바 코드로 작성하기

    ·         TDD 써본  있는가?

    ·         사전테스트에서 프래그먼트(fragment) 화면을 나눌  있다고 답했는데,그것은 뷰로도 가능하지 않나?

    ·         ( 질문에 이어뷰로 화면 나누는 것과 프래그먼트로 나누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         프로세스들 사이에 시그널은 어떻게 주고 받나?

    ·         스레드들 사이에 자료는 어떻게 주고 받나?

    ·         프로세스들이스레드들이 메모리로 자료를 공유할 방법은 없나?

    ·         앱을 죽이면그것의 브로드캐스트 리시버는 계속 작동하는가?

    ·         사전테스트에서 작성한 싱글톤 패턴 문제의 답에 빠진 게 있는 것 같다무엇인지 아는가?

    ·         콜렉션들 중 ArrayList, LinkedList, HashMap, SparseArray에 대해 설명하고 차이점을 말하라.

    ·         디자인 패턴 공부했나?

    ·         (위 질문에 이어) Strategy 패턴에 대해 설명하라.

    ·         3G 망과 와이파이 망의 다른 점은?

    ·         LTE 망에서 상태값들에 대해 설명하라.

    ·         스레드 로컬이란?

    자료구조멀티쓰레드. TCP/UDP차이점. Android에서 dp? ios protocol, delegate, datasource 관련암복호화 알고리즘(hex, AES256 )

















    3G 망과 WiFi 망 다른 점

    -       Handoff인 것 같다. 3G cell간의 handoff는 깔끔한데 반해 WiFi는 3G에 끼던 Wifi AP간이던 소켓 통신을 하는 어플이라면 무조건 끊기고 본다.

    LTE 관련

    -       4G는 WiBro, Wireless Broadband, LTE-Advanced, 보통 LTE는 3.9G 115Mb, 이론 1Gb

    -       2G :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CDMA(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TDMA(Time division multiple Access)

    -       3G : W-CDMA(Wideband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IMT-2000(International Mobile Telecommunication-2000) 최고속도는 HSDPA(14.4Mb)

    -       LTE status – no signal(RSSI : signal strenth , connected, power save mode…

    • Tables that show the coverage type, RSSI and Ec/Io (for 3G), RSSI and CINR (for 4G WiMAX), and RSRP and RSRQ (for 4G LTE).

      RSSI reflects the signal strength of the network.

      Ec/Io is a dimensionless ratio of the average power of a channel, typically the pilot channel, to the total signal power.

      RSRP stands for Reference Signal Received Power and reflects the LTE signal strength.

      CINR stands for Carrier to Interference-plus-Noise Ratio and is a measurement of signal effectiveness.

      RSRQ stands for Reference Signal Received Quality and reflects the LTE signal quality. RSRQ is the ratio between the RSRP and the Received Signal Strength Indicator (RSSI).

      The first table also shows the type(s) of 3G service you have: 1X, 1xEV-DO, or both. (To determine whether you have EV-DO Rev. 0 or Rev. A service, use the text near the 3G icon; see 
      Mobile Broadband Information and Settings.)


    -       안드로이드에서 LTE 시그널 아이콘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Connected(Active) SIGNAL Strenth, Handoff .. 고려

    SAX/DOM, Simple API for XML, document object model

    -       둘다 XML 파서. SAX의 경우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처리하고 DOM은 메모리에서 한번에 처리함메모리에 올리니 두번 읽을 때나 전체 구조 수정 때 좋지만 메모리 많이 씀. SAX의 경우 읽기만 할 때노느가 열렸다가 닫힐 때마다 이벤트가 발생함. Apache의 axis는 XMLpullParser라고 하고 이벤트마다 핸들러를 호출하지 않는 형태.

    싱글톤 패턴 -> 싱글톤에 맞게끔 수정하려면 기본 코드 숙지는 필수

           public class Singleton {

           private volatile static Singleton si;

           private void Singleton() {

           }

           public static Singleton getInstance() {

           if (si == null)

           synchronized (Singleton.class) {

           if (si == null) si = new Singleton(); }

           return si; }}


    사용해 본 개발환경

    -       언어는 GW-BASIC, Quick-BASIC, 씨앗, C, C++, JAVA, ASMBLY, 임베디드등의 각종 Crosscompiler, coder warrior, borland사께 좋았는데… 각 언어들의 IDE

    -       최근은 Android Studio, Ecilpse (SUN을 망하게한)


    알고리즘의 Big O

    -       최악의 수행시간이 될 수 있는 가능성 판단

    -       Big-Omega는 그 반대. Big-theta는 빅오랑 빅오메가를 동시 만족하는 애들

    -       버블정렬삽입정렬의 경우 최악은 O(n^2), n^2은 최악의 상황을 말함최선은 O(n)


    브로드캐스트리시버란?

    -       안드로이드 앱은 4가지중 하나를 구현해야 하는데 액티비티서비스브로드캐스트리시버컨텐트 프로바이더다그중에 하나로서 시스템상에 발생하는 브로드케스트성 인텐트를 감지하는 역할을 한다문자 수신을 감지하거나 PUSH service, 첫 부팅 때 서비스를 실행하게 할 때 쓰인다.


    인텐트의 사용케이스

    -       위에서 말한 4가지 케이스 중에서 컨텐트프로바이더를 제외하고 인텐트는 다 쓰인다액티비티가 다른 액티비티를 호출하던지다른 앱을 실행할 수도 있다.


    명시적 인텐트와 암시적 인텐트

    -       액티비티 이름을 지정하고 보내면 명시적 인텐트이며명시하지 않으면 암시적 인텐트로서 각 앱들의 AndroidManifest.xml에서 인텐트 필터에 걸리는 것들. ACTION, CATEGORY, DATA, TYPE, COMPENET, EXTRAS, FLAGS 사용

    -       New Intent(Intent.ACTION_DIAL, Uri.parse(“tel:......”0));

    프로세스 통신

    -       Shared memory, 세마포어, pipe, named pipe, file, socket, messagfe passing, memory mapped file, signal.

    안드로이드 프로세스 통신 메커니즘

    -       바인더 바인더 드라이버를 통해서 커널 공간 메모리를 이용한다.

    -       RPC : remote procedure call, OOP에서는 remote invocation, remote method invocation.

    -      <v:shapetype data-blogger-escaped-coordsize="21600,21600" data-blogger-escaped-filled="f" data-blogger-escaped-o:preferrelative="t" data-blogger-escaped-o:spt="75" data-blogger-escaped-path="m@4@5l@4@11@9@11@9@5xe" data-blogger-escaped-stroked="f" id="_x0000_t75"><v:stroke data-blogger-escaped-joinstyle="miter"><v:formulas><v:f data-blogger-escaped-eqn="if lineDrawn pixelLineWidth 0"><v:f data-blogger-escaped-eqn="sum @0 1 0"><v:f data-blogger-escaped-eqn="sum 0 0 @1"><v:f data-blogger-escaped-eqn="prod @2 1 2"><v:f data-blogger-escaped-eqn="prod @3 21600 pixelWidth"><v:f data-blogger-escaped-eqn="prod @3 21600 pixelHeight"><v:f data-blogger-escaped-eqn="sum @0 0 1"><v:f data-blogger-escaped-eqn="prod @6 1 2"><v:f data-blogger-escaped-eqn="prod @7 21600 pixelWidth"><v:f data-blogger-escaped-eqn="sum @8 21600 0"><v:f data-blogger-escaped-eqn="prod @7 21600 pixelHeight"><v:f data-blogger-escaped-eqn="sum @10 21600 0"></v:f></v:f></v:f></v:f></v:f></v:f></v:f></v:f></v:f></v:f></v:f></v:f></v:formulas><v:path data-blogger-escaped-gradientshapeok="t" data-blogger-escaped-o:connecttype="rect" data-blogger-escaped-o:extrusionok="f"><o:lock data-blogger-escaped-aspectratio="t" data-blogger-escaped-v:ext="edit"></o:lock></v:path></v:stroke></v:shapetype><v:shape data-blogger-escaped-alt="cd1f09671e309c6fe682fb50fe10307b.png" data-blogger-escaped-o:spid="_x0000_i1027" data-blogger-escaped-style="height: 303pt; mso-wrap-style: square; visibility: visible; width: 422.25pt;" data-blogger-escaped-type="#_x0000_t75" id="그림_x0020_1"><v:imagedata data-blogger-escaped-o:title="cd1f09671e309c6fe682fb50fe10307b" data-blogger-escaped-src="file:///C:\Users\joe\AppData\Local\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1.png"></v:imagedata></v:shape>

    쓰레드 통신

    -       어떤 쓰레드를 말하는 것인지? For문 돌려서 만들어 내는 쓰레드들인지하나의 앱에서 도는 여러 쓰레들인지각자 다른 앱들에서 파생된 Thread 들인지그 Thread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듯

    -       안드로이드라면 File, DB로 교환을 해도 되고 브로드 캐스팅을 이용해도 되고 static 변수를 이용해도 되고 방법은 많이 있을 듯하나의 함수(static volatile변수가 있는)를 같이 씀.

    안드로이드에서 프로세스와 쓰레드

    -       Application component(액티비티서비스, BR, CP)가 시작될 때 리눅스 프로세스가 생성되면서 싱글쓰레드가 돈다그 싱글 쓰레드를 메인 쓰레드 혹은 UI 쓰레드라고 부른다.

    -       프로세스 상태는 전/후면보이는서비스빈 프로세스로 되어 있다.

    -       핸들러, Asynctask,, RunOnUiThread로 관리를 해줘야함.

    액티비티와 Fragment

    -       액티비티는 안드로이드 4대 컴포넌트고 Fragment는 허니콤(타블렛을 위한 안드로이드)에 화면 분할을 위해 나온 개념꼭 Fragment로 구현안하고 Relative Layout으로 적당히 구현해도 됨아이스크림으로 넘어오면서 폰에도 통합되었는데 Scroll이나 viewPager만큼 쓰이진 않는 듯.

    정렬 알고리즘의 Big O

    -       nLogn = 힙정렬퀵정렬병합정렬

    -       n^2 = 선택버블삽입

    -       속도 : n^2 > nLogn > n > logn

    -       Nlogn => n=1일 때 0, 2 = 2, 3 = 4.75, 4 = 8, 5 = 11

    트랜젝션

    -       현대의 웹 보안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며 DB와 JAVA 언어가 데이터를 주고 받는 과정에 원자성을 부여하는 수단

    -       한줄의 쿼리로 도저히 끝낼 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쇼핑을 하는데 회원이 잔여금액을 확인하고 선택상품을 구매했을 때 잔여 금액이 감소하는

    -       상품구매에서 Exception 발생해서 상품이 없는데 있다고 되거나 잔여금액이 감소하기 직전 서버 전원이 나갈 때.

    -       쿼리 여러 개를 하나의 트랜젝션으로 묶어서 에러 발생시에 원래대로 돌려놓는 기술

    -       All or nothing. Commit and rollback

    -       트랜젝션 전에는 프로시져가 있었다.

    -      <v:shape data-blogger-escaped-alt="http://pds23.egloos.com/pds/201201/13/59/d0142459_4f0fddd013079.png" data-blogger-escaped-o:spid="_x0000_i1026" data-blogger-escaped-style="height: 393.75pt; mso-wrap-style: square; visibility: visible; width: 468pt;" data-blogger-escaped-type="#_x0000_t75" id="그림_x0020_2"><v:imagedata data-blogger-escaped-o:title="d0142459_4f0fddd013079" data-blogger-escaped-src="file:///C:\Users\joe\AppData\Local\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2.png"></v:imagedata></v:shape>

    -       얘가 프로시져… 걍 요래 생겨먹었다.

    앱이 죽어도 브로드 캐스트 리시버는 살아 있는가?

    -       BOOT COMPLETE 는 앱이 죽어 있어도 받는걸보면 AndroidManifest.xml이 있는 한분명 살아 있다.

    SQL JOIN

    -       INNER JOIN : 두 테이블간의 조인 조건을 만족하는 ROW만 리턴

    -       OUTER JOIN : LEFT, RIGHT, FULL이 있고 LEFT의 경우 왼쪽 다 들고와서 오른쪽이랑 매칭 없으면 NULL 리턴

    -       Select a.id, a.name from tb1 a inner join tb2 where a.id = b.id

    -       Insert into tbl2 (id,car) values (2, ‘MIN’)


    샤딩 몽고DB는 데이터 베이스 자체에서 샤딩기능을 제공수평분할 서현동 주민 테이블정자동 주민 테이블샤딩 서현동은 A DB정자동은 B DB에 물리적으로 나누는 것.

    Lock : Lock I= new ReentrantLock();

    l.lock();

    try {

    }

    Finally {

    l.unlock();

    }

    크리티컬 섹션은 한번에 하나의 쓰레드만 실행시킴. Lock을 얻지 못하면 시스템 호출


    스레드 로컬이란?

    하나의 인스턴스에서 생성되는 쓰레드들이 각각 정보를 저장하려고 할 때 이용.

    뷰로 화면 나누는 것과 프래그먼트로 나누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위 질문에 이어) Strategy 패턴에 대해 설명하라.

    자료구조

    스레드들 사이에 자료는 어떻게 주고 받나?

    프로세스들이스레드들이 메모리로 자료를 공유할 방법은 없나?

    콜렉션들 중 ArrayList, LinkedList, HashMap, SparseArray에 대해 설명하고 차이점을 말하라.

    HashMap 빼고는 키 없이 저장하는 방식. ArrayList는 일반적으로 쉽게 쓰는 방식, LinkedList는 ArrayList에서 중간 데이터 삽입삭제가 일어나면 이걸로 바꾸어야 함. HashMap은 키값과 같이 저장하고 동기화에는 취약그럴 땐 HashTable 쓰고. SparseArray는 성능 짱 안드로이드용 ArrayList로 알고 있음.

    ArrayList : 데이터를 중간에 끼워넣지 않을 때 싸용



    O(log n), O(n), O(n * log n), O(n2) 등등을 보기로 주고,

    알고리즘들이 어떤 big O에 속하는지 고르기

    Thread.sleep(), Object.notify(), Object.sleep()에 대해 설명하고 차이점 기술

    SQLite에서 날짜와 시간 저장 방법 설명하기

    TimeZone tm = TimeZone.getTiemZone(“Etc/GMT-9”);

    TiemZone.setDefault(tmzone);

    System.currentTiemMills()

    New Java.util.Date()getTime()

    Cusor.getLong(xxx)

    New SimpleDataFormat(“yyyy-mm-dd HH:mm:ss”).format(datetime);


    Db.execuSQL(“update TABLE_NAME set COLUMN_NAME = datetime(‘now’) where …”);



       값을 가져오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Cursor row = databaseHelper.query(true, TABLE_NAME, new String[] {COLUMN_INDEX}, ID_COLUMN_INDEX + "=" + towid, null, null, null, null, null);
     
       String dateTime = row.getString(row.getColumnIndexOrTHrow(COLUMN_INDEX));

       // string
    으로 가져오기 위해서는 이 값을 로컬 형식으로 변화 하여야 합니다.
      DateFormat iso8601Format = new SimpleSDateFormat("YYYY-MM-DD HH:MM:SS");
      try {
         date = iso8601Format.parse(dateTime);
      } catch(ParseException e) {
         Log.e(TAG, "Parsing ISO8601 datetiem failed", e);
      }

      long when = date.getTime();
      int flags = 0;

      flags |= android.text.format.DateUtils.FORMAT_SHOW_TIME;
      flags |= android.text.format.DateUtils.FORMAT_SHOW_DATE;
      flags |= android.text.format.DateUtils.FORMAT_ABBREV_MONTH;
      flags |= android.text.format.DateUtils.FORMAT_SHOW_YEAR;

      String finalDateTime = android.text.format.DateUtils.formatDateTime(context,when    
                                                        +TimeZone.getDefault().getOffset(when), flags);

    배열 하나 주고 이들을 조합하여 출력하는 방법을 자바 코드로 작성하기

    System.arraycopy(src, pos, dec, pos, length)


    <v:imagedata data-blogger-escaped-o:title="175466144CC11C27552BBC" data-blogger-escaped-src="file:///C:\Users\joe\AppData\Local\Temp\msohtmlclip1\01\clip_image003.png"></v:imagedata>


    SparseArray<bitmap> _bitmapCache = new SparseArray<bitmap>();

    </bitmap></bitmap>

       private void fillBitmapCache() {

            _bitmapCache.put(R.drawable.icon, BitmapFactory.decodeResource(getResources(), R.drawable.icon));

            _bitmapCache.put(R.drawable.abstrakt, BitmapFactory.decodeResource(getResources(), R.drawable.abstrakt));

            _bitmapCache.put(R.drawable.wallpaper, BitmapFactory.decodeResource(getResources(), R.drawable.wallpaper));

            _bitmapCache.put(R.drawable.scissors, BitmapFactory.decodeResource(getResources(),

        }


    Bitmap bm = _bitmapCache.get(R.drawable.icon);


    int key = 0;

    for(int i = 0; i < sparseArray.size(); i++) {

       key = sparseArray.keyAt(i);

       // get the object by the key.

       Object obj = sparseArray.get(key);

    }


    ORM(Object Relational Mapping)의 정의

    데이터베이스 연계처리를 위하여 기존의 SQL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직접 테이블의 컬럼을 자바

    Class에 매핑하거나 XML형태의 SQL을 실행하여 처리를 수행하는 Persistence Layer를 담당하는

    Framework 개발모델


    Definitions of "strong" or "weak"[edit]<p></p>

    A number of different language design decisions have been referred to as evidence of "strong" or "weak" typing. In fact, many of these are more accurately understood as the presence or absence of type safetymemory safetystatic type-checking, or dynamic type-checking.


    느긋한 계산법 yield return;

    커링 – 함수(function)의 인자를 줄이는 것

    Concurrent

    continuations




    Interface call back


    Class Sum {

    Interface OnMaxNumberDb {

    Void onMaxNumber(int number, int exceed);

    }


    Private onMaxNumberCb myCallback;


    Public void setOnMaxNumberCb(OnMaxNumberCb callback) {

    MyCallack = callback;

    }


    Public int addNumber(int adder) {

    Number = number + adder;

    If(myCallback != null) {

    Ifif(number >= maxNumber) {

    myCallback.onMaxNumber(number, number-maxNumber);

    return number;

    }


    Sum total = new Sum();

    Sum.onMaxNumberCb call back = new Sum.OnMaxNumberCb() {

    Public void onMaxNumber(int number, int exceed) {

    Syso

    }

    }

    Total.setOnMaxNumberCb(callback);

    Hibernate는 객체 모델링(Object Oriented Modeling)과 관계형 데이터 모델링(Relational Data Modeling) 사이의 불일치를 해결해 주는 ORM(Object Relation Mapping) 도구입니다.



    다형성


                   

     객체지향개념에서의 다형성이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질  있는 능력' 의미하며자바에서는  타입의 참조변수로 여러 타입의    참조할  있도록 함으로써 다형성을 프로그램적으로 구현하였다

    작성중

     

     

    OverLoading & OverLiding


                  

     오버로딩은 기존에 메소드의 인자를 이용하여서 하나의 함수에 여라가지 기능을 만드는  입니다.

     오버라이딩이란 상위 클래스에 있는 메서드와 똑같은 메서드를 하위 클래스에서 다시 만드는 행위를 말합니다 하위 클래스에서 메서드를 재정의하는 것을 말합니다.주로 생성자메소드를 정의할  많이 사용합니다.

     

     

    Stack , Q


                    컴퓨터의 알고리즘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자료 구조가 스택과 큐이다

    .... 작성중

     

     

    JAVA 특징


                  

     Java언어의 특징은 플랫폼에 독립적인 객체지향언어라는 것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입니다.

    플랫폼에 독립적이라는 것은 리눅스,윈도우 등과 같은 개발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느 플랫폼에서나 코드의 호환성과 재사용이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JSP, 모바일서버네트워크프로그램소켓프로그램,  . . . . . . 

     

     

     

    가비지콜렉션 garbage collection ベジコレクション

                  

     가비지 컬렉션Garbage Collection이란시스템에서  이상 사용하지 않는 동적 할당된 메모리 블럭 혹은 개체를 찾아 자동적으로 다시 사용 가능한 자원으로 회수하는 것을 말한다시스템에서 가비지 컬렉션을 수행하는 부분을 가비지 컬렉터Garbage Collector라고 하며가비지 컬렉션은 약자로 GC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인 가비지 컬렉터 알고리듬Algorithm 다음과 같이 동작한다.


    1.  이상 프로그램에서 사용하지 않을 개체Object 찾아낸다.

    2. 해당 개체가 사용하는 리소스를 회수한다.

    기술이론폴더 참조

    일본IT용어사전중

    ベジコレクションとは、OSのメモリ管理機能の一つ。プログラムが使用しなくなったメモリ領域や、プログラム間の隙間のメモリ領域を集めて、連続 した利用可能なメモリ領域を増やす技術。これが不完全なOSは次第に利用可能なメモリが減ってゆくため、一定期間ごとに再起動 を強いられることになる。Java言語の実行環境(JVM)は自身がガベジコレクション機能を持っており、Javaプログラマがメモリ管理に気を使わなくてもいいようにしている。

     

    [DB]Statement PreparedStatement 차이

                     정적 SQL 문을 실행해작성된 결과를 돌려주기 위해서(때문에사용되는 객체입니다.

    디폴트에서는,Statement객체 마다 1 개의ResultSet객체만이 동시에 오픈할  있습니다따라서, 1 개의ResultSet객체의 read다른 read 의해 끼어들어지면(), 각각은 다른Statement객체에 의해 생성된 것이 됩니다.Statement인터페이스의 모든 execution 메소드는문장의 현재의ResultSet객체로 오픈되고 있는 것이 존재하면그것을 암묵에 클로즈 합니다.

    관련 항목 : Connection.createStatement(),ResultSet

     

     Class diagram

                  

    클래스 다이어그램은 "클래스"라고 하는 객체지향 설계단위를 이용하여 시스템의 정적인 구조(모델) 표현한 것이다클래스 다이어그램은 분석설계구현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목적에 맞게 입도를 조절하여 기술   있다.

    예제 : 스트럿츠의 클래스다이어그램

    クラス図 ( Class Diagram ) yahoo.co.jp검색 출처

    システムの構造及びオブジェクトの枠組みを静的に表現するための表記法。 処理をどのようにクラス分けするか、抽象クラスインタフェイスなどが明確になるため、 詳細設計の初期で使用されることが多い。

     

     Sequence diagram

                  

    작성중

     

     

    웹어플리케이션이 동작하는 방식을 설명해라.

                   


    WebApplication 대해서... 도쿄대 학술지인것같은데.. 야후재팬검색중 찾은것임

     Webアプリケションとは、Webバ上で動作するアプリケションのことを指します。ユザがサバ上のアプリケションからデタを 取り出す、あるいはアプリケションに対してデタを送信するために、Webのフレムワクが利用 されます。すべてのデタ、デタの処理プログラムはサバ上に置かれるため、基本的にはユザが特別なプログラムのインストルを行うことなく、WebブラウザさえあればWebアプリケションは 利用できます。


     現在、インタネットの上で行われている多様なサビスや商品の販売では、Webアプリケションが用いられています。いくつか  をあげてみましょう。GoogleYahoo!といった検索エンジンでは、サバに用意されたホムペジに関する膨大なデタベスから、ユザの入力したキドにマッチするものをプログラムが検索して 取り出し、HTMLに加工してユザに提示します。Amazon.comDellといった企業は、自社の扱う商品のデタベスをサバに置き、サバ側のプログラムがユザの要求に応じて商品情報を提示し、売買の契約を行い、発送処理まで行ないます。

    Webアプリケションを利用したサビスは、1990年代後半 に一般の人の生活に広く普及しました。こうした背景には、時間や場所の制約を受けずに自由にサビスの利用 やショッピングをできること、膨大な商品を揃えられること、個の要求に合わせたきめ細かなカスタマイズが可能であること、キドなどで商品の検索が容易に行えること、といった従来の店舗には

    Webアプリケションない魅力があげられます。

    また、こうしたWebアプリケションのメリットに目をつけたのは、一般の消費者を対象とした企業だけではありません。製造業などでの部品や資材の調達では、必要な仕様を満たす商品を 世界中のサプライヤから低い値段で購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こうしたB2B(Business to Business)の市場でも、Webアプリケションの提供する高率的 な情報共有機能が使われています。近年では、変化の激しい消費者の需要に合わせて、なるべく在庫を持たず必要な分だけ生産し無駄 をなくすことが必要と考えられています。販売店での消費者の購買トレンドの収集から、卸業者、メ、部品メが一体となって情報を交換する情報システムを 利用したSCM(Supply Chain Management)が注目されています。Webアプリケションはこういった場面においても重要な役割を果たしています。近年では、こうしたB2Bにおける企業間のデタ処理のさらなる自動化の枠組みとして、Webビスが注目されています。Webアプリケションのユザが人間であるのに対して、Webビスは計算機プログラムがユザとなります。

     

     

    EJB?

                   

     엔터프라이즈 자바빈즈(Enterprise JavaBeans; EJB) 기업환경의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한 서버측 컴포넌트 모델이다, EJB 애플리케이션의 업무 로직을 가지고 있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이다. EJB 사양은 Java EE 자바 API  하나로주로  시스템에서 JSP 화면 로직을 처리하고, EJB 업무 로직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http://ko.wikipedia.org/wiki/엔터프라이즈_자바빈즈

     

     

    MVC 패턴이란?

                    

     객체지향 설계를 처음 접하기 이전부터 MVC 모델에 대한 개념적인 지식은 한번쯤 접해 보았을 것입니다가장 기본적인 정의를 설명하자면 M( Mode ) Application Business Logic , 객체 또는 데이터의 가공을 책임지는 컴포넌트들의 집합체이고 C ( Control )이란 객체 또는 데이터의 흐름을 책임지는 컴포넌트 , V( View ) 객체 또는 데이터의 생성을 책임지는 컴포넌트로써 일반적으로 Data 입력 부분과 출력 부분을 담당합니다  참고자료링크

     


    MVCとは、ソフトウェアの設計モデルの一つで、処理の中核を担う「Model」、表示出力を司る「View」、入力を受け 取ってその内容に応じてViewModelを制御する「Controller」の3要素の組み合わせでシステムを実装する方式。

    メインの処理はModelに実装し、Modelは画面出力などは行なわない。処理結果はViewに渡され、画面表示などが行なわれる。ユザからの入力はControllerが受け 取り、何らかの処理が必要な場合はModelに依頼し、出力が必要な場合はViewに依頼する。

    このように、明確に機能ごとに分離することで、開発作業の分業が容易になり、また、互いに仕様変更の影響を受けにくくて済むようになる。

    もともと、Smalltalkでのグラフィカルインタフェス設計に用いられた概念で、最近ではJ2EEなど、エンタプライズシステムの開発などに応用される方法論である。

     

     

    어떤 웹어플리케이션 서버를 사용했나?

                  


     

     

    OOP에서 interface abstract class 차이점은?

                   

    16. 인터페이스와 추상 클래스

    [출처기술면접자료1 - JAVA기본기술이론부분|작성자 쪼꼬








    c c++ 차이점

     클래스  => opp언어

     절차지향, OPP(object oriented programming : 객체 지향 언어)

     -> 클래스자료형을 이용해 만드는 program


     -다형성

     객체지향개념에서의 다형성이란 '여러 가지 형태를 가질  있는 능력' 의미하며자바에서는  타입의 참조변수로 여러 타입의     참조할  있도록 함으로써 다형성을 프로그램적으로 구현하였다


    -오버로딩 오버 라이딩

    오버로딩은 기존에 메소드의 인자를 이용하여서 하나의 함수에 여라가지 기능을 만드는것 입니다

    오버라이딩이란 상위 클래스에 있는 메서드와 똑같은 메서드를 하위 클래스에서 다시 만드는 행위를 말합니다 하위 클래스에서 메서드를 재정의하는 것을 말합니다.주로 생성자메소드를 정의할때 많이 사용합니다.


     - 정적 변수지역변수전역변수를 스택과 힙과 관련에서 설명해보세요.

    전역변수는 프로그램에서 전반적으로  사용이 가능 함수 밖에서 정의해 놓으면 다른 함수에서도 사용할  있습니다.

    지역변수는 함수 안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변수입니다다른 함수에서는 사용을 못하죠.

    정적변수는 한번 정의 하면  값은 계속적으로 메모리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프로그램이 종료할때 메모리에서 지워집니다.함수안에서 사용해도 함수가 끝날때 지워지지 않습니다


    - OSI 7 Layers 대한 질문 

    7계층응용 (application layer)

    6계층표현 (presentation layer)

    5계층세션 계층(session layer)

    4계층전송 계층(transport layer)

    3계층네트워크 계층(network layer)

    2계층데이터링크 계층(data link layer)

    1계층물리 계층(physical layer)


     - 회사나   궁금한 


     - 스터디 ONE 이라고 하셨는데 세미나를 해보신적이 있습니까?


     - 후배들에게 도움을 주고 계십니까?


     - WIPI 이용한 게임을 제작을 하셨는데 어떤 종류의 게임이며 코드 길이는 얼마정도 입니까?


     -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보기 : 기획 설계 코딩


     -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는데 컴파일러를 어떤 것을 쓰십니까?


    - java 특징에 대해 말하세요.

    Java언어의 특징은 플랫폼에 독립적인 객체지향언어라는것이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입니다.

    플랫폼에 독립적이라는 것은 리눅스,윈도우 등과 같은 개발환경에 제약을 받지 않고 어느 플랫폼에서나 코드의 호환성과 재사용이 자유롭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JSP, 모바일서버네트워크프로그램소켓프로그램,


    - stack  Q 설명하세요.

    컴퓨터의 알고리즘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자료 구조가 스택과 큐이다

    스택은 모든 작업이 리스트의 한쪽 끝에서만 수행되는 선형 리스트의  형태로리스트의 한쪽 (TOP)에서 원소를 삽입하거나 제거하는데 사용된다그러므로 리스트에서 스택에 마지막으로 입력된 원소가